하나비 LIFE394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시편 132편 묵상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시편 132편 묵상 11 여호와께서 진심으로 다윗에게 맹세하셨으니 번복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네 몸에서 나온 것 가운데 하나를 내가 네 왕좌에 앉히리라.12 만약 네 자녀들이 내 언약을 지키고 내가 가르칠 교훈을 지키면 그들의 자녀들도 네 왕좌에 영원히 앉게 되리라"고 하셨습니다.13 여호와께서 시온을 선택하셨고 주께서 계실 곳이 되기를 바라셨습니다.14 "이곳이 영원토록 내 안식처가 되리라. 내가 여기 있을 것이다. 내가 그것을 바란다.15 내가 시온에게 먹을 것이 많도록 복을 주어 성의 가난한 사람들이 배부르게 먹게 할 것이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하나님이 인간에게 원하시.. 2025. 11. 20.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시편 131편 묵상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시편 131편 묵상 1 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않고 내 눈이 높지 않습니다. 내가 너무 큰일들과 나에게 벅찬 일들을 행하지 않습니다.2 진실로 내가 내 영혼을 가만히, 잠잠히 있게 하니 젖 뗀 아이가 그 어미와 함께 있는 것 같고 내 영혼도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3 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히 여호와를 바라라.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야망이 아닌 사명의 길을 선택하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결코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약속하신 적이 없다. 다만 풍성한 삶을 약속하셨다. 인간의 행복은 사실 편안하고, 안락한 삶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서 야망을 꿈꾸고 그것을 위해 달려가지만.. 2025. 11. 20.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시편 130편 묵상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시편 130편 묵상 5 내가 여호와를 바라고 내 영혼이 기다리며 여호와의 말씀에 소망을 두고 있습니다.6 내 영혼이 주를 기다리는 것이 아침이 오기를 기다리는 파수꾼보다 더 간절합니다. 정녕 파수꾼이 아침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합니다.7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바라라. 변함없는 신실하심이 여호와께 있고 온전한 구원이 그분께 있도다.8 그분이 손수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원하시리라.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여호와의 말씀에 소망을 두고! 2025년도 벌써 11월 ! 한달 정도 남은 올해의 시간들을 돌아보면서 하나님이 주신 선물들을 기억해본다. 일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면서, 올해 첫날의.. 2025. 11. 20. 2025년 11월 16일 주일 시편 129편 묵상 2025년 11월 16일 주일 시편 129편 묵상 5 시온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다 수치를 당하고 물러가라.6 그들은 자라기도 전에 시들어 버리는 지붕 위의 풀 같아서7 베는 사람이 자기 손을 채우지 못하고 모으는 사람이 그 품을 채우지 못하리라.8 지나가는 사람들도 "여호와의 복이 네게 있기를 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가 너를 축복한다"라고 하지 않으리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미성숙과 성숙의 차이 ! 영성을 추구한다는 것은 성숙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신앙에는 여러 단계가 있는데, 어린아이 단계가 있고, 청년의 단계가 있고, 장년의 단계가 있다. 사도요한은 신앙의 단계를 이렇게 표현하였다. [요일.. 2025. 11. 20.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시편 128편 묵상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시편 128편 묵상 1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분의 길로 행하는 사람은 누구나 복이 있도다.2 네가 네 손으로 수고한 것을 먹을 것이요, 네가 행복해지고 잘되리라.3 네 아내는 네 집안 곳곳에서 열매 맺은 포도나무 같겠고 네 자식들은 올리브 나무들처럼 네 식탁 주위에 둘러앉으리라.4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이런 복을 받으리라.5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 주시리라. 너는 평생토록 예루살렘이 잘되는 것을 보리라.6 네 자식의 자식들을 보기까지 하리라. 이스라엘에 평화가 있기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믿음의 심플함! 지진이 나거나 불이 나면, 생각과 행동을 단.. 2025. 11. 20.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시편 127편 묵상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시편 127편 묵상 1 여호와께서 집을 짓지 않으시면 건축자들은 헛수고하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꾼이 지키고 서 있는 것도 헛일이다.2 너희가 일찍 일어나는 것도, 늦게까지 자지 않으며 고생해서 얻은 것을 먹는 것도 헛되다. 여호와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잠을 주시기 때문이다.3 자식들은 여호와의 유산이요, 모태의 열매는 그분께 받는 상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헛수고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열매를 맺으라! 요즘 우리 교회는 매주 십계명 양육을 진행하고 있다. 십계명 양육을 하면서 내린 결론은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고백이다. .. 2025. 11. 20.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시편 126편 묵상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시편 126편 묵상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해 큰일을 하셨으니 우리가 정말 기쁩니다.4 오 여호와여, 포로 된 우리를 남쪽의 시내처럼 회복시키소서.5 눈물로 씨 뿌리는 사람들은 기뻐하며 거두게 될 것입니다.6 귀한 씨를 들고 울며 나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기뻐하며 단을 거두어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 그리고 기쁨 ! 하나님은 고난을 통과한 사람들을 귀히 사용하신다. 하나님이 쓰시기 원하는 사람들을 깨끗하고 합당한 그릇으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은혜의 방편이 바로 고난이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들은 바울이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말.. 2025. 11. 20.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시편 125편 묵상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시편 125편 묵상 1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든든해 시온 산과 같을 것입니다.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둘러싼 것처럼 여호와께서도 그 백성들을 지금부터 영원히 둘러싸실 것입니다.3 의인들에게 분배된 땅 위에 악인들의 힘이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의인들이 악인들의 손을 빌려 악을 행할지도 모르지 않습니까!4 오 여호와여, 선한 사람들과 마음이 정직한 사람들을 선하게 대하소서.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흔들리지 않는 방법 !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이다! 요즘 허리 때문에 운동을 하면서 매달리기를 시작을 했는데 처음에 지지대를 밟고 매달리다가 오늘.. 2025. 11. 20.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시편 124편 묵상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시편 124편 묵상 4 홍수가 우리를 삼키고 급류가 우리 영혼을 덮치며5 넘쳐 일어나는 물이 우리 영혼을 휩쓸어 갔으리라.6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분은 우리를 그들의 먹이로 내주지 않으셨다.7 새가 사냥꾼의 덫에서 나오듯 우리 영혼이 벗어났구나. 새덫이 부서져 우리가 벗어났도다.8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영성은 하나님만이 전능하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영적인 깊이는 깨달음의 깊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깨닫는 자를 지혜를 가진 자라고 하셨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멸망하는 짐승같다고 시편49편에서.. 2025. 11. 20.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시편 123편 묵상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시편 123편 묵상 1 오 하늘에 계시는 분이여, 내 눈을 들어 주를 봅니다.2 종들의 눈이 그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여종의 눈이 그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내 눈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바라봅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그 자비를 베푸실 때까지 말입니다.3 오 여호와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가 너무나도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4 우리의 영혼이 안락에 빠진 사람들의 심한 조롱과 교만한 사람들의 비난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그리스도인의 성장은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온다. 그리스도인의 .. 2025. 11. 20. 2025년 11월 9일 주일 시편 122편 묵상 2025년 11월 9일 주일 시편 122편 묵상 1 그들이 "여호와의 집에 가자"라고 했을 때 나는 기뻐했다.2 오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서 있다.3 예루살렘은 밀집된 성읍처럼 지어져 있으니4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그곳으로 올라가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례대로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를 드린다.5 거기 심판의 왕좌가, 다윗의 집의 왕좌가 있구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하나님과 만나는 ‘은혜의 자리’ 가 있는가? 사람에게 추억만큼 소중한 것은 없는 것 같다. 삶이 힘들 때 아름다운 추억을 생각하면 힘든 현실도 잊을 수 있을 만큼 추억은 중요하다. 어떤 분이 추억은 영혼의 고향과 같다고도.. 2025. 11. 20.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시편 121편 묵상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시편 121편 묵상 1 내가 산을 향해 눈을 든다. 내 도움이 어디서 오겠는가?2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여호와께로부터 온다.3 그분은 네 발을 미끄러지지 않게 하시리라. 너를 지키시는 그분은 졸지도 않으시리라.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그분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신다.5 여호와는 너를 지켜 주시는 분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오른편에서 그늘이 되신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거룩은 하나님을 향해 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두 마음을 품는 거다. 요즘 우리 교회에서 십계명 양육을 하면서 가장 많이 다루는 것.. 2025. 11. 20. 이전 1 2 3 4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