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시편 111편 묵상
1 여호와를 찬양하라. 내가 정직한 사람들의 공회와 집회에서 내 온 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찬양하리라.
2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이 위대하기에 그 일을 기뻐하는 사람들이 다 연구하는구나!
3 그분의 행적에 영광과 위엄이 있으며 그 의는 영원히 계속된다.
4 그 기적들을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께서는 은혜롭고 자비가 넘치는 분이시다.
5 그분은 자기를 경외하는 이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들과의 언약을 영원히 마음에 두신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은 ‘통찰력’이 있으므로 !!
학생이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업은 필수 과목이라고 한다. 필수 과목을 듣고나서 선택과목을 듣는다.
이 뿐만 아니라,
우리가 생활하면서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을 ‘필수품‘ 이라고 하고, 굳이 없어도 되는 것은 ’사치품‘ 또는 ‘소모품’ 이라고 한다.
무튼!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들이 중요한 것처럼, 신앙도 마찬가지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 즉, 하나님 자체가 신앙의 필수라고 했다.
그런데!
구약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있을 것이 없고, 없을 것이 있다고 지적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망했을 때
그들에게는 우상은 있었고, 하나님은 없었다. 진리와 인애는 없고, 시기 살인, 강음과 강포가 있었다.
한마디로,
이스라엘은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없고 있어서는 안될 것들로 가득차 ’악한 시대‘를 맞이 하게 되었고, 그 악한 시대는 결국 재앙을 부르고 말았다.
반면,
초대교회는 달랐다. 그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있었기 때문이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행3:6) 아멘 !
초대교회는 좋은 건물도 없고, 완벽한 조직도 없고 뛰어난 프로그램도 없었다.
한마디로 돈도 없고, 빽도 없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이 있었다.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있어야 할 것을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이 진짜 능력이 되고 힘이 된다. 이것이 믿음이라는 필수품이다.
오늘 본문
시편 111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111편의 말씀이 이렇게 꿀같은 말씀이었나? 다시 읽고 또 읽게 된다.
1 여호와를 찬양하라. 내가 정직한 사람들의 공회와 집회에서 내 온 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찬양하리라.
2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이 위대하기에 그 일을 기뻐하는 사람들이 다 연구하는구나!
3 그분의 행적에 영광과 위엄이 있으며 그 의는 영원히 계속된다.
4 그 기적들을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께서는 은혜롭고 자비가 넘치는 분이시다.
5 그분은 자기를 경외하는 이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들과의 언약을 영원히 마음에 두신다.
6 그 백성들에게 일하시는 능력을 보여 주시어 이방 민족들의 유산을 주기까지 하신다.
7 그 손으로 하시는 일들은 참되고 공의롭고 그 법도는 다 믿을 수 있다.
8 그것들이 진리와 정직함으로 된 일이니 영원토록 굳건히 서 있을 것이다.
9 그분이 백성들에게 구원을 보내 주셨고 언약에 명령해 영원하라고 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고 위대하다.
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니 그 계명을 따르는 사람들은 다 훌륭한 통찰력이 있어 영원히 여호와를 찬양할 것이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깨닫게 된다.
그래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에 대한 것을 찬양하는 전부임을 알게 된다.
인간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 너무 많지만,
천지 만물을 말씀 한마디로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못하실 것이 하나도 없으시다는 것을 다시 또 깨닫는다.
우리의 문제는 무엇인가? 이렇게 진짜인 하나님은 관심없고, 없어도 될 것에 집중한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무너진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돈보다 귀중하고 생명보다 소중한 것이다.
오늘 말씀 10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계명을 따르는 자들은 모두 훌륭한 통찰력이 있어서 여호와를 찬양할 것이다! 라고 표현한다.
‘아! 하나님을 아는 자가 찬양할 수 있는 이유는 그분을 아는 지식의 통찰력이 있기 때문이구나.. ’
믿음을 붙들면 흔들림이 없다.
하나님을 붙들면 세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우선순위를 찾는데 어렵지 않게 된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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