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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10월 30일 목요일 시편 112편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11. 20.

2025 10 30 목요일 시편 112 묵상 

 

1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를 경외하고 계명을 크게 기뻐하는 사람은 복이 있으니

2 자손이 땅에서 강해질 것이요, 정직한 사람들의 세대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3 집에 부와 재물이 있고 의로움도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4 어둠 속에서도 빛이 일어나 정직한 사람들을 비출 것이니 그는 은혜를 베풀 알고 인정 많고 의롭구나.

5 선한 사람은 아낌없이 베풀고 기꺼이 빌려 주니 그런 사람은 분별력 있게 일을 처리할 것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의인이 누리는 축복! 

 

[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부족함이 없으신 분이기 때문에 다른 것들은 원하지 않으시지만 그런데도 원하시는 것이 바로 예배자들이다. 

 

그분은 피조물이 아니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지만 그런데도 우리가 예배하기를 원하신다. 

 

만일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예배는 인간에게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본래 하나님은 인간을 예배자로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예배가 부자연스럽다고 느끼는 것은 소수의 사람만이 예배를 드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예배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본래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영원히 즐거워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기 원하신다. 

그리고 뜨거운 예배를 통해서 힘을 얻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순서를 바꾸어서 먼저 일부터 하려고 드는 아마추어가 되기를 원치 않으신다. 

 

만일 당신이 예배를 지겨워한다면 당신은 아직 천국에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예배는 도덕적 존재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정상적 활동이다. 

잠깐이라도 천국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거기에서는 누구나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것을 쉽게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일꾼을 갖기보다 예배자를 갖기 원하신다. 

 

그런데도 우리는 하나님이 일손이 달리는 공사장의 현장 주임처럼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분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타락했다. 

 

우리는 그분이 길가에 서서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와서 나의 일을 위해 수고할까?’라고 고민하시리라고 착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이 전혀 없다고 해도 얼마든지 자신의 일을 이루실 분이시다. 하나님이 먼저 원하시는 것은 예배자이다.

 

하나님의 진리를 믿고 순종하는 사람이 성령으로 충만할 , 충심에서 우러나는 그의 가장 작은 속삭임 역시 예배이다. 

 

만일 우리가 성령충만하고 진리에 복종한다면 우리는 어떤 수단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예배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진리에 순종하지 않고 성령충만하지 않다면 우리의 예배는 전혀 예배가 아니다.  - A.W 토저예배인가 쇼인가중에서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런 것이다. 

 

예배하고 

찬양하고 

감사하고 

기도하고 

베풀고 나누어주고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는 ! 

 

이것은 믿음이 있다면 단순한 것이고, 믿음이 없으며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이 있어야 받는다고 했다. 복받는다는 것이 상받는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부족함도 없고, 하나님은 스스로 무엇이든 하는 분이시기에.. 우리에게 원하는 하나 ! 

예배!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함이다. 

 

오늘 본문 

시편 112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는 자에게 주는 복이 이렇게 크다는 것을 다시 감탄한다. 

 

[112:1-5, 우리말성경]

1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를 경외하고 계명을 크게 기뻐하는 사람은 복이 있으니

2 자손이 땅에서 강해질 것이요, 정직한 사람들의 세대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3 집에 부와 재물이 있고 의로움도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4 어둠 속에서도 빛이 일어나 정직한 사람들을 비출 것이니 그는 은혜를 베풀 알고 인정 많고 의롭구나.

5 선한 사람은 아낌없이 베풀고 기꺼이 빌려 주니 그런 사람은 분별력 있게 일을 처리할 것이다.

 

오늘 본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주는 축복에 대한 찬양시이다. 그럼 어떤 자가 복을 받는가? 

 

본문을 보니, 

1)말씀과 계명을 즐거워하는  

2)요동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3)나쁜 소식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담대한  

4)구제에 힘쓰는  

 

마디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로 정리할 있을 같다! 

 

요즘 십계명 양육에서도 이것을 가르치는데 ..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하면, 복받는 너무 쉬운 일이구나.. 깨닫는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하라는 하고, 하지 말라는 안하면 된다. 믿음을 점점 단순해져야 한다. 

 

일희일비하지 말고.. 하나님을 향해서는 뜨겁게, 세상을 향해서는 그저 덤덤하게! 이렇게 살게 하소서 !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