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일 토요일 시편 114편 묵상
5 오 바다야, 네가 무엇 때문에 도망쳤느냐? 오 요단아, 네가 무엇 때문에 물러갔느냐?
6 너희 산들아, 너희가 무엇 때문에 숫양들처럼 펄쩍펄쩍 뛰었느냐? 너희 언덕들아, 너희가 무엇 때문에 어린양들처럼 깡충깡충 뛰었느냐?
7 오 땅이여, 너는 여호와 앞에서,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라.
8 그분은 반석을 흐르는 물이 되게 하셨고 단단한 바위를 샘물이 되게 하셨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하나님을 향한 절대믿음!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건 우리가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신뢰가 승부수다.
내가 요동하고 흔들려도 무너져도 하나님은 요동치 않고 흔들리지 않는다.
나에게
어려운 문제라고 하나님도 어려운게 아니다. 즉, 내가 약하다고 하나님도 같이 연약하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은 약속을 성취하는 분이시다.
모든 시간과 상황을 뛰어넘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자꾸 나와 하나님을 동일하게 생각하지 말라!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다. 그러니 단단해지자.
‘나는 믿네’ 라는 찬양 가사를 보면
’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 나의 믿음 더욱 강하게 자라나고‘ 라는 가사가 있다.
맞다! 어려울수록 믿음은 단련된다. ! 믿음이 약해지는 것이 오히려 이리저리 치이면서 단단해진다.
단련되는 과정은
수많은 흔들림 속에서 일어나는구나 ! 깨닫는다. 즉, 흔들림이 흔들림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 흔들림은 단련으로 이어진다.
이 단련으로 하나님이 나를 지금 단단하게 믿음의 세계로 초대한다는 것을 믿자! 크아 ! 아멘 !
어두운 터널에도 하나님은 나를 붙잡고 계신다. 하나님이 폭풍 속에서 나를 안고 그 폭풍을 맞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으니 감사!
인생 가운데 생명 걸고 해볼만한 도전이 있다면 나는 그것을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믿음만이 살길이다.
이 불안한 세상 속에서 믿음 아니면 어떻게 사나?
많은 이들과 이야기하고 세상 속에 살다보면, 요즘 공통적으로 나오는 키워드가 하나 있다.
‘불안’ 이다. 불안이 넘친다.
사람들이 전부 불안 장애를 갖고 있는 것 같다. 불안이 적은 사람, 많은 사람, 더 많은 사람인거지..
모두 불안이라는 세상 속에서 살면서 어찌할바 모르는 것 같다.
그런데!
신앙 있는 사람이 불안에 허우적 거리면 이건 위험 징조다. 이때 애쓸 필요 있다. 감정이 동의가 안되더라도 죽어라 하나님을 붙들기에 애쓰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
이때, 하나님과 멈추면.. 위기다. 어쩌면 지금이 가장 하나님을 붙들어야 할 절대 믿음의 시기다. 아멘 !
오늘 본문 시편 114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구원의 하나님을 믿는 절대 믿음이 지금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함을 깨닫는다.
[시114:1-4, 우리말성경]
1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야곱의 집이 이방 언어를 말하는 민족에게서 나올 때
2 유다가 하나님의 성소가 됐고 이스라엘이 그분의 영토가 됐다.
3 바다가 그것을 보고 도망쳤고 요단은 물러갔으며
4 산들은 숫양들처럼 펄쩍펄쩍 뛰었고 언덕들은 어린양들처럼 깡충깡충 뛰었다.
시편 114편은 출애굽 사건을 시로 표현했다.
이집트에서 구원을 주신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기적과 이적을 통해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으로 옮기셨다.
구원하셨는데 무엇이 걱정인가?
모든 능력과 기적과 이적을 행하시면서 그분의 전능하심을 보여줬는데 무엇이 지금 불안한가?
불안은 떨쳐내는 감정이 아니다.
불안은 믿음이 있어야 사라지는 감정이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불안은 실체가 아니지만, 믿음은 실체라는 것을 깨닫자! 믿음은 진짜고 불안은 허상이다!
하나님을 향한 절대믿음은 반드시 믿음의 열매를 맺는다. 지금 우리는 믿음의 싸움에 도전할 때!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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