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3 "너는 여기를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강 앞 그릿 시내 가에 숨어 지내라.
4 그리고 너는 그 시냇물을 마셔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해 거기 있는 네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게 하겠다."
5 그리하여 엘리야는 가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했습니다. 요단 강 앞 그릿 시내 가로 가서 지냈습니다.
6 까마귀들이 아침저녁으로 엘리야에게 빵과 고기를 날라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는 그곳의 시냇물을 마셨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영적 암흑기에도 하나님의 기적은 계속된다. !
이번 부흥회 때! 우리 성도들의 기도 중에 내 마음에 크게 울림이 있는 기도를 받은 몇명이 있다.
그 중에 “기도를 쌓아야 한다” 라는 대언 기도를 받은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께서
준비한 것을 기대하고 기도를 계속 쌓으라는 명령을 받은 사람들은 그 말씀을 허투루 듣지 말고 정말 기도를 쌓아야 한다.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 하실 때는 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기도를 쌓아야 하는 사람! 분명 사명이 있는 자들이라고 하겠다.
무튼!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는 ’영적 암흑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영적 암흑기에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를 찾는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를 찾는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찾는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를 찾는다.
언제나 사사시대처럼
어둡고 혼란스러울 때, 그때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를 만들어 나가기 때문이다.
구약 성경을 보면,
하나님 앞에 쓰임받았던 인물 중에 특별히 몇명을 뽑으라면 그중에 모세와 엘리야가 생각이 난다.
모세는 영적으로 가장 어두운 상황 때 ! 노예 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 전체 지도자로서 하나님께 놀랍게 쓰임 받은 인물!
또한, 엘리야도 북이스라엘이 가장 어두울 때! 쓰임받은 인물이다.
특히,
엘리야 하면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과 싸워 멋있게 승리를 한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우리가 기억한다.
그는 기적이 상식이 되는 삶을 살았던 자다.
엘리야가 3년 반동안 비 오지 않게 기도하니 비가 오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불수레를 타고 하늘고 승천한 죽음을 맛보지 않은 사람이다.
암튼!
영적 암흑기에는 하나님이 아무것도 안하시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오히려 암흑기에 더 크게 기적으로 일하신다.
오늘 본문 열왕기상 17장에 나오는 북이스라엘에서 사역한 ‘엘리야’ 그가 바로 암흑기에 쓰임받았던 주의 종이지 않는가?
[왕상17:2-6, 우리말성경]
2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3 "너는 여기를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강 앞 그릿 시내 가에 숨어 지내라.
4 그리고 너는 그 시냇물을 마셔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해 거기 있는 네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게 하겠다."
5 그리하여 엘리야는 가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했습니다. 요단 강 앞 그릿 시내 가로 가서 지냈습니다.
6 까마귀들이 아침저녁으로 엘리야에게 빵과 고기를 날라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는 그곳의 시냇물을 마셨습니다.
오늘 본문 1절을 보면
엘리야가 갑자기 등장한다.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
엘리야가 등장한 시기는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가장 어두운 시대였다.
이스라엘은
타락하여 우상 숭배와 불신앙으로 하나님으로 부터 멀리 떠나 있었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있었다.
이러한 어둠과 부패 속에서 하나님은 한 사람을 일으켜 세우셨는데 그가 바로 ‘엘리야’ 이다.
이렇게 부패하고 어둡고 답답하면 우리는 해답이 없다고 생각하고 절망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시기에 오히려 더 큰 기적과 이적을 행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실감하는 인간들에게 보여 주신다.
엘리야!
그는 강하고 담대한 사람이었지만 또한 나약한 한 인간에 불과 했다. 그래서 성경은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었다"고 말씀하지 않는가?
즉,
엘리야가 위대한 것이 아니라 엘리야가 섬기는 하나님이 위대하다. 엘리야가 능력이 많은 것이 아니라 엘리야과 함께 하셨던 하나님이 능력이 많으시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한 사람을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시고 어두운 시대 속에서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길 간절히 원하시는 것이다.
세상이 어두우면 우린 벌써 마음에 두려움과 불안이 자리 잡는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기억해야 한다. 암흑기, 절망하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지금도 계속 일하시고 계심을 ! 이것을 믿고,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를 쌓아라! 엘리야처럼!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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