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후 바아사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니의 아들 예후에게 임했습니다.
2 "내가 흙 속에서 너를 들어 올려 내 백성 이스라엘의 통치자로 삼았는데 네가 여로보암의 길을 걸어서 내 백성 이스라엘이 죄를 짓게 만들었고 그 죄들이 나를 진노하게 했다.
3 그래서 내가 반드시 바아사와 그의 집을 쓸어버리겠다. 또 내가 네 집을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과 같이 만들 것이다.
4 바아사에게 속한 사람들이 성안에서 죽으면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으면 공중의 새들이 먹을 것이다."
5 바아사 때 일어난 모든 일과 바아사의 권세는 이스라엘 왕들의 역대기에 기록돼 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 말씀에 엄중함을 깨닫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다. !
어제
부흥회 마지막 날! 우리 교회 성도들은 임은미 선교사님에게 한사람씩 대언기도를 받았다.
(금요일, 토요일 부흥회때는 다른 교회 지체들이나 나와 개인적으로 아는 분들이 와서 기도를 받고! )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을 주시지만,
어느때는 예언의 은사를 받은 분이나 선교사님등을 통해 (대언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달받는 경우가 있다.
선교사님께서 이 부분을 설교보다 힘들어 하는 걸 나는 잘 안다.
하지만
우리 성도들 기도받는 것에 나는 거의 목숨걸듯 ㅋㅋ 암튼 12년동안 혈루병을 앓던 여인이 사모했던 심정으로 선교사님께 기도요청을 한다.
암튼!
이렇게 하는 이유!
우리 성도들이
기도를 믿음으로 받고, 음성을 듣고 마음에 새겨서 실상을 봤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서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음성을 믿음으로 받으면 응답도 보게 되고 위로도 받고 고난이 있을 때 믿음 생활에 활력을 주기 때문이다.
무튼!
전에 선교사님이랑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선교사님 !
저는 누가 저에게 축복의 말을 하거나, 너는 앞으로 이렇게 될꺼야! 라고 복된 말을 해주면 마음에 깊이 담고 아멘으로 받아요! 물론 선교사님이 저에게 해주신 기도도 말씀도 마찬가지고요“
이렇게 이야기를 했더니 선교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신다.
“전목사!
나에게 기도받는 사람들이 진짜 많은데.. 정말 믿음이 있어야 이루어지드만요..
그냥 기도 받고 그것으로 위로 받고 끝나는 사람이 아니라.. 반드시 주님의 뜻을 믿는자가 기적을 보더라고요.. “라고
맞다!
나도 목회를 하기 때문에 저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안다. 정말 믿음의 세계는 믿음으로만 해결이 된다.
모든 상황을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믿고,
그 일과 상황 가운데 하나님을 구하고, 또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알고 행하는 사람이 믿음의 진보가 있고, 믿음의 실제를 눈으로 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약이다.
언약은 약속이고, 하나님은 실언하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말씀을 성취하고 약속을 지키시는 분 !
오늘 본문
열왕기상 16장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말씀 그대로가 성취되도록 일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엄중함을 본다.
[왕상16:31-34, 우리말성경]
31 그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하는 것을 가볍게 여겼을 뿐 아니라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과 결혼하고 바알을 섬기며 숭배했습니다.
32 그는 자기가 사마리아에 지은 바알 신전에서 바알을 위해 제단을 쌓았습니다.
33 아합은 또한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이전 모든 이스라엘 왕들보다도 더한 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진노를 자아냈습니다.
34 아합의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재건했습니다. 히엘이 기초를 쌓을 때 그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문을 만들어 달 때 막내아들 스굽을 잃었습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북이스라엘의 영적 암흑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나님을 떠나고 우상숭배를 한 죄!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여 나락으로 가는 상황 !
그런데!
특별히 오늘 본문에 아합 당시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 성읍을 재건한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이 성읍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 당시 여호수아 군대에 의하여 파괴된 이래 계속 폐허된 상태로 방치되어 있었다.
왜냐하면
누구든 여리고를 재건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아, 그 기초를 쌓을 때 장자를, 문을 세울 때 계자를 잃게 된다고 여호수아가 저주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보면 히엘이 여호수아 당시로부터 약 500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 여리고를 재건하였다고 말씀한다.
여리고의 재건!
(아마도 아합 왕으로부터 명령을 받은 히엘이 외세 침략을 방어할 목적으로 성을 재건한 것 같다. )
그러나!
500여 년이란 세월이 경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호수아의 저주는 여전히 효력을 지니고 있었다.
[수6:26, 우리말성경]
“그때 여호수아가 맹세해 말했습니다. "이 성 여리고를 다시 세우려는 사람은 여호와로 인해 저주를 받게 될 것이다. 그가 그 기초를 놓을 때 장자를 잃고 그가 그 문을 세울 때 막내를 잃을 것이다."
여호수아 6장에 보면 여리고가 재건되면 이렇게 저주를 받는다는 말씀은 오늘 말씀을 통해 성취된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와 엄중함을 깨달아야 한다.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의 엄중함을 놓치고 무시해서 점점 영적 암흑기, 사사시대같은 길을 걷고 있다.
말씀을 무시하는 죄가 얼마나 큰가?
우리는 이것을 우습게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다.
무엇이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지 알자!! 주의 말씀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반드시 성취됨을 믿자!!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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