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9일 수요일 역대상 27장 묵상
1 이스라엘 자손의 계열은 이러합니다. 곧 한 해 동안 매달 들어가고 나가며 왕을 섬겼던 군사의 계열로 집안의 우두머리들, 천부장들, 백부장들, 그 밖의 지휘관들입니다. 이 계열은 2만 4,000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2 첫째 달 첫 번째로 일할 지휘관은 삽디엘의 아들 야소브암이 맡았습니다. 그의 계열에 2만 4,000명이 있었습니다.
3 그는 베레스의 자손으로 첫째 달에 일할 모든 부대의 우두머리를 맡았습니다.
4 둘째 달에 일할 지휘관은 아호아 사람 도대가 맡았습니다. 미글롯이 그 계열의 지도자였습니다. 그의 계열에 2만 4,000명이 있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예배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 (왕으로서의 임무)도 최선을 다했던 다윗!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는가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사람마다
각자 일과를 시작하는 시간은 달라도, 처음 5분을 어떻게 보내는가를 살펴보면, 일을 대하는 그 사람의 태도를 알 수 있다는 뜻이다.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면서 일을 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성경을 읽는 사람, 신문을 읽는 사람, 아니면 지난밤에 본 TV 프로그램을 이야기하면서 하루 일을 시작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단순히 어떤 행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느냐"라는 우선순위의 문제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하나?
하루 일을 시작하는 태도에서 우리는, 그 사람이 삶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 수 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3:23)
우리의 진정한 왕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일터에서 일해야 한다.
즉,
우리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성실하고 최선을 다해 일하는 자! 바로 크리스천이다.
세계적인 신약학자 윌리엄 바클레이 라는 분이 있다.
이분이 이런 명언을 했다. “크리스천이 만들어내는 모든 물건은 하나님께 보여드려도 될 만큼 좋아야 한다.” 라고
무슨 말인가?
그리스도인은 자기 앞에 놓여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늘에 속한 사람이다.
그렇다고 해서 땅에서의 일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자이기에,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하늘의 일을 하듯이 땅의 일을 하라는 것!
이 모든 일이 하나님 나라와 관계가 있고 소중하다.
이 땅에서 해야 할 일! 자신이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자! 이것이 하나님 나라를 펼칠 수 있는 기회이다.
무튼!
오늘 본문
역대상 27장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윗은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이 해야 할 일! 즉 왕으로서 할 일들을 충성을 다하면서 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대상27:1-4, 우리말성경]
1 이스라엘 자손의 계열은 이러합니다. 곧 한 해 동안 매달 들어가고 나가며 왕을 섬겼던 군사의 계열로 집안의 우두머리들, 천부장들, 백부장들, 그 밖의 지휘관들입니다. 이 계열은 2만 4,000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2 첫째 달 첫 번째로 일할 지휘관은 삽디엘의 아들 야소브암이 맡았습니다. 그의 계열에 2만 4,000명이 있었습니다.
3 그는 베레스의 자손으로 첫째 달에 일할 모든 부대의 우두머리를 맡았습니다.
4 둘째 달에 일할 지휘관은 아호아 사람 도대가 맡았습니다. 미글롯이 그 계열의 지도자였습니다. 그의 계열에 2만 4,000명이 있었습니다.
다윗 왕은
하나님께 대한 열심과 사랑으로 종교적인 일에 최선을 다했지만 이스라엘을 지켜야 하는 왕으로서의 임무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다윗은
본래 용장 출신의 왕으로서 군대에 관한 지식이 풍부하였는데 그러한 다윗은 이스라엘의 군대 조직을 치밀하게 세웠다.
다윗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뢰하면서도 인간적으로 해야 될 것은 철저히 하는 올바른 신앙의 소유자였던 것이다.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잠25:13)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눅16:10)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일은 다 중요하고 소중하다!
다윗은 예배뿐 아니라, 그가 해야 할 왕적 임무를 최선을 다해 섬기면서 그 일을 통해 하나님께 충성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왕적인 임무를 가진 자들이다.
우리는 존귀한 자들이다. 빛과 소금으로 이 땅에서 반드시 필요한 존재들이다. 하늘의 속한 자들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주께 하듯하는 것이 우리의 삶에 습관이 되어야 한다.
다윗처럼!
예배는 당연하고! 내게 맡겨진 사명을 최선을 다해 감당하는 자가 되길!!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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