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8일 화요일 역대상 26장 묵상
30 헤브론 자손 가운데서는 하사뱌와 그 동족인 1,700명의 용사들이 요단 강 서쪽에서 여호와를 위한 모든 일과 왕을 섬기는 일을 맡았습니다.
31 헤브론 사람 가운데서는 여리야가 그 집안의 족보에 따라 우두머리가 됐습니다. 다윗이 다스린 지 40년 되는 해에 족보에서 헤브론 자손 가운데 길르앗 야셀에 용사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32 여리야는 2,700명의 형제들이 있는데 그들은 용사며 우두머리들이었습니다. 다윗 왕은 그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를 관리하며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일과 왕을 위한 일을 맡아보도록 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예배를 위한 다윗의 노력!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배 드리는 것을 가장 기뻐하신다.
이사야 43장 21절 말씀에 나오는 것과 같이 ”내 백성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함이니라“ 라고 하신 것 처럼 말이다.
하나님을 찬송하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께 최고의 존경과 감동을 드리는 예배!!
그래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는 미리 예배를 준비하고 올바른 태도와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
예배는 세상 일보다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고, 무엇보다 기쁜 마음으로 그 예배를 준비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예배드릴 때의 마음가짐과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
1)하나님께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예배를 드려야 한다. (시50:14)
2)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마22:37)
3)하나님을 높여 거룩되게 하고 자신을 그 앞에 낮추어 겸손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4)회개하며 용서를 구하는 태도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5)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6)잡념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해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 - 외 등등
하나님께서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베풀어 주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려야 한다.
무튼!
이렇듯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미리 경건하게 준비하여야 한다. 준비부터 예배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다윗은 참으로 예배에 진심이었고, 예배에 모든 삶의 힘을 쏟았던 왕이었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전 건축을 준비한 것 뿐만 아니라, 예배까지 철저히 준비하면서
모든 백성들이 예배자가 되길 소망했던 자이다.
무튼!
오늘 본문 역대상 26장의 말씀을 읽으면서
다윗! 정말 예배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준비했던 모습을 보면서 나의 예배의 준비를 돌아본다. 그리고 다시 예배의 준비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된다.
[대상26:8-12, 우리말성경]
8 이 모두가 오벧에돔의 자손입니다. 그들과 그 아들과 그 형제들은 능력 있는 사람으로서 일을 잘했습니다. 오벧에돔의 자손은 모두 62명입니다.
9 므셀레먀의 아들과 형제들은 능력 있는 사람으로 18명입니다.
10 므라리 자손인 호사에게 아들이 있었는데 맏아들은 시므리입니다. 그는 원래 첫째가 아니었지만 그 아버지가 그를 맏아들로 세웠습니다.
11 둘째는 힐기야, 셋째는 드발리야, 넷째는 스가랴입니다. 호사의 아들과 형제들은 모두 13명입니다.
12 이들은 문지기의 우두머리로서 자기 형제들과 같이 여호와의 성전을 섬기는 일을 맡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레위인들의 직무와는 달리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데 있어서 간접적으로 헌신하는 자들에 관해서도
상세히 설명한다.
성전에 문지기!
하찮아 보이는 직분이지만.. 성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성전의 문지기도 그 자리에서 충성하는 것이 아름다운 예배가 되지 않겠는가?
뿐만 아니라.. 성전 창고를 관리하는 자들, 그외에 성전 밖에서 해야 할 임무를 기록하고 있다.
다윗은
정말 말로만 예배 드린 자가 아니다. 행동으로, 실천으로 , 개혁으로, 철저한 준비로 노력하고 힘쓰고 애쓰면서 예배를 준비한다.
우리는 얼마나 예배를 준비하는가?
수동적으로 예배하지는 않는가?
예배를 준비함에 있어서 철저히 신경 쓰면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는지.. 다시 돌아본다.
사람에게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마음이다. 마음이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모든 행동은 그 사람의 마음이라 할 수 있다.
마음이 행동이라고 볼 때, 마음속에 정말 주님을 모시고 있다면 준비된 예배는 행동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을 향한 준비된 예배를 드리자.
레위기 1장 3∼13절에 보면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제사가 기록돼 있는데 그것은 ‘번제’이다.
이 제사의 특징은
제물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불에 태워 버리는 것이다. 그 의미는 제사를 드리는 자가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린다는 뜻이다. 그래서 번제는 예배의 영원한 모본이다.
번제를 드릴 땐 반드시 흠 없는 제물을 바쳐야 한다.
조그마한 흠이 있어도 안 되기 때문에 바치기 전에 흠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것은 예배를 드리기 위한 준비 단계라 할 수 있다. 준비된 마음 없이 드리는 예배는 흠 있는 예배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드려진 예배를 준비하자.
다윗은 하나님께 마음을 드린 것이다. 그가 하나님을 너무 사랑했기에..
역대상 말씀을 계속 묵상하면서..
바벨론 포로 귀환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실패하지 않는 삶을 위해 ‘예배’에 목숨을 걸었음을 보게 된다.
예배를 위한 다짐! 다윗처럼 마음을 드리는 예배자가 다시 될것을 결단하면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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