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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3월 17일 월요일 역대상 25장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3. 18.

2025년 3월 17일 월요일 역대상 25장 묵상 

1 다윗은 군사령관들과 함께 아삽, 헤만, 여두둔의 아들 가운데 몇몇을 따로 세워 수금과 비파와 심벌즈의 반주에 맞춰 노래 부르며 예언하는 일을 맡겼습니다. 이 일을 맡은 사람의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2 아삽의 아들 가운데서는 삭굴, 요셉, 느다냐, 아사렐라입니다. 아삽의 아들은 아삽 밑에서 왕의 명령에 따라 노래하며 예언했습니다.
3 여두둔으로 말하면 그 아들은 그달리야, 스리, 여사야, 시므이, 하사뱌, 맛디디야 이렇게 모두 여섯이었는데 그들은 그 아비 여두둔 밑에서 수금을 사용해 여호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예언했습니다.
7 그들은 그 형제들까지 합해 288명이었는데 그들 모두는 여호와를 찬송하는 일에 익숙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을 찬송하는데 그대는 익숙한가? 

하나님은 우리의 입술을 항상 주목하신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내가 어떤 고백을 하는지.. 

그리스도인은 입술의 고백을 통해 영빨? ㅎㅎ 영성을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하나님은 우리 입에 어떤 노래가 있는지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신다. 그러면서 그 노래가 무엇을 말하는지 자세히 들으신다. 

만약! 
우리가 입으로 항상 ‘돈 돈 돈 ‘ 을 노래하거나 ’미움, 시기, 질투‘ 를 노래한다면 하나님은 안타까워하시지 않을까 싶다. 

반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그분의 전능하심과 역사를 노래한다면 그 사람을 눈여겨 보시고 감동하시고 기억하실 것이다. 

자신의 영적상태를 확인하고 싶은가? 그러면 지금 그대의 입술에서 부르는 노래가 무엇인지 보면 안다. 

외롭다고 외로움을 노래할 것이고 
비관적이면 슬픈 노래가 부를 것이고 
즉, 자신의 입에 자주 오르 내리는 노래가 뭔지를 보면 지금의 영적 상태를 알 수가 있다.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음악이 있다. 

하나는 
감각적이면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음악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 영혼의 깊은 곳까지 기쁨을 가져다주는 음악이다. 

감각적인 음악은 잠시 즐겁지만 이내 불안하고 허전하다. 
그러나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은 우리의 영혼에 기쁨과 감격 그리고 참된 평안을 누리게 한다. 

세상의 근심이 있다면! 
괴로움으로 방황하고 있다면! 
마음의 평안이 없다면! 
불안 하다면! 

찬송하라! 
특히 보혈 찬송을 부르라! 부를 힘이 없다면 들으라! 듣는 건 가능하지 않는가? 신기하게도 찬송은 영혼의 힘을 준다. 괴로울 때 지친 영혼에 위로를 준다.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흘러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시네” 아멘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영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리로다 대대로 주의 행사를 크게 칭송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시145:1-4) 

찬양에는 힘이 있다. 
찬양에는 능력이 있다. 

내가 외우고 부르고 내 삶의 간증이 되는 찬양이 얼마나 있는가? 이 찬양의 가사가 익숙한가? 
입술에서 끊임없이 찬양이 나올 때! 성도에게 충만한 은혜가 흘러 넘칠 것이다. 아멘 ! 

오늘 본문 
역대상 25장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윗의 성가대를 조직하여 찬양하는 자들을 준비시킨다. 그런데! 
이 찬양하는 자들의 규모도 놀랍지만 그들이 전부 찬양에 익숙했던 자들이었다는 것이 은혜이고 도전이다. 

[대상25:4-7, 우리말성경]
4 헤만으로 말하면 그 아들은 북기야, 맛다냐, 웃시엘, 스브엘, 여리못, 하나냐, 하나니, 엘리아다, 깃달디, 로맘디에셀, 요스브가사, 말로디, 호딜, 마하시옷입니다.
5 이들 모두는 왕의 선견자 헤만의 아들입니다. 헤만을 높이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하나님은 헤만에게 아들 14명과 딸 세 명을 주셨습니다.
6 이 모든 사람은 여호와의 집을 섬기는 일로 그 아버지 밑에서 여호와의 성전에서 심벌즈와 수금과 하프로 노래하며 섬겼습니다.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왕의 수하에 있었습니다.
7 그들은 그 형제들까지 합해 288명이었는데 그들 모두는 여호와를 찬송하는 일에 익숙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왕이지만 음악가였던 다윗은 누구보다도 찬양의 가치와 능력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이렇게 성전에서 찬양으로 봉사할 찬양대를 조직하였다. 

특이한 점은 모세의 성막에는 찬양이 없었으나 앞으로 세워질 예루살렘 성전에는 찬양이 예배의 중심이 된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우리의 정체성이 이렇게 대단하지 않은가?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는 존재라니.. 말이다. 

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이며, 영혼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이다. 

찬송하라! 상황이 바뀔 것이다. 
찬송하라!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찬송하라! 새로운 영적인 세계가 열릴 것이다. 
찬송하라!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아멘!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 바로다"(시33:1)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