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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3월 20일 목요일 역대상 28장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3. 31.

2025년 3월 20일 목요일 역대상 28장 묵상 

1 다윗이 이스라엘의 모든 관리를 예루살렘에 불러 모았습니다. 그들은 각 지파의 관리, 왕을 섬기는 부대의 사령관, 천부장과 백부장, 왕과 그의 아들이 가진 모든 재산과 가축을 맡은 관리, 왕궁 관리의 지도자, 용사들과 모든 용감한 전사들이었습니다.
2 다윗 왕이 일어나 말했습니다. "내 형제들과 내 백성들아, 내 말을 잘 들으라. 내가 마음속에 우리 하나님의 발 받침판인 여호와의 언약궤를 둘 집을 지을 생각이었다. 그리하여 나는 성전을 지을 준비를 했다.
3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게 '내 이름을 위해 집을 지을 사람은 네가 아니다. 너는 용사라 피를 너무 많이 흘렸기 때문에 할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다윗의 마지막 유언! 

‘대물림’ 이라는 말이 있다. 
뜻은 ‘기업이나 자산, 가업, 빚, 관습, 비물질적 요소 따위를 후대나 자손에게 넘겨주게 되면서 그것을 후손이 이어나가는 것’을 말한다. 

자녀는 부모의 DNA(유전인자)를 물려받는다. 
태어날 때부터 부모를 닮는다. 그래서 대부분 부모에게 있는 것이 자녀에게 대물림 되는 것이 많다. 

이런 대물림은 신앙에도 있다. 

부모의 유전자에 믿음의 유전자가 있다면, 자녀에게 영적인 DNA를 물려줄 수 있다. 그래서 부모의 믿음은 대단히 중요하다. 

성경에서는 
믿음의 유산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다. 사사시대가 암흑기였던 것은 믿음의 유산이 잘 흘러 내려가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암튼! 
신명기를 보라! 부모는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칠 의무가 있다.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을 강론할 것이며” (신6:7) 

집에 앉았을 때에 가르치라! 
길을 갈 때도 가르치라! 
잠자기 전에도 가르치라! 
깨어날 때에도 가르치라!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기억나게 하라!! 아멘 !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무언가 남겨주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가득하다. 
낳아서 키워주고 공부시키고 결혼시켰으면 부모로서의 웬만한 역할들은 다했을 것인데도 더 주고 싶어 난리다. 

그래서 넉넉한 유산을 남기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신앙의 유산! 하나님을 믿는 신앙과 인생에서 내 발의 등이 되고 빛이 되는 말씀이다.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변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세상의 돈이나 명예는 한 순간에 없어지기도 하지만, 믿음은 없어지지 않는다. 

믿음을 유산으로 남기면 부모가 이 세상에 없다해도 .. 자녀에 대한 불안함이 없을 것이다. 자녀가 형통할 것이고 잘 될 것을 알기 때문이다. 

오늘 본문 
역대상 28장을 묵상하면서 다윗이 솔로몬에게 남긴 유언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믿음을 지키라는 것’이다. 

9 내 아들 솔로몬아, 하나님을 네 아버지로 알고 온 마음을 드리며 기꺼이 그분을 섬겨라.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살피시고 사람의 생각과 의도를 헤아리신다. 만약 네가 그분을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약 네가 그분을 버리면 그분이 너를 영원히 버리실 것이다.
10 그러므로 너는 깊이 생각하여라. 여호와께서 너를 선택해 성소로서 성전을 짓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힘써서 이 일을 하여라."
19 다윗이 말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것을 내가 받아 적은 것이다."
20 다윗은 또 그 아들 솔로몬에게 말했습니다. "강하고 용감하게 이 일을 하여라.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마라.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성전을 짓는 이 일을 모두 마칠 때까지 여호와께서 너를 떠나지 않고 너를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21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짓는 모든 일에 도울 준비가 돼 있으며 기술이 있는 사람 가운데 뜻있는 사람은 누구나 기쁜 마음으로 너를 도울 것이다. 모든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네 모든 명령을 따를 것이다."

오늘 말씀 역대상 28장은 
다윗이 모든 신하들과 그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을 건축하게 된 스토리를 설명하면서 성전을 건축하되 무엇보다 먼저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지키라고 명령하는 말씀이다. 

인생을 다 살고, 사명을 다 마친 후, 죽음을 앞둔 다윗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다윗은 평생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실패 했던 날들은 하나님과 관계가 멀어졌던 시절이었음을 회상했을 것이고, 
승리했던 삶은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께 묻고, 순종하면서 은혜를 누렸던 것들을 생각했을 것이다. 

몇 년 전 소천하신 이어령 교수님이 투병 중에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하시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나는 지금 투병 중이에요. 아무리 고통스럽고 절망스러워도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겁니다. 
젊은이들의 가장 큰 실수는 자기는 안 늙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젊은이는 늙고 늙은이는 죽어요.’ 그러니까 내일 산다고 생각하지 말고 오늘 이 순간의 현실을 잡으세요. 마치 사형수가 하루를 살 때 내일이 없다고 생각하면 그 하루가 얼마나 농밀하겠어요.” - 중략 “ 

즉, 
“젊은이는 늙고, 늙은이는 죽는다” 이것을 늙어서 깨달으면 큰일난다.. “ 라고 말씀하시는 걸 들었다. 

인생의 목적을 일찍 발견하면 할수록 지혜로운 삶이 된다. 진짜 지혜는 ‘하나님을 섬기고, 경외하고 사랑하는 것’ 

진리를 아는 것이 능력인 시대다! 

세상은 점점 진리와 멀어지게 만들지만.. 믿음을 가진 우리들은 돈보다 재물보다 명예보다 권력보다 
하나님이 크심을 아니 이것이 큰 은혜로다!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