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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3월 27일 목요일 역대하 6장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3. 31.

2025년 3월 27일 목요일 역대하 6장 묵상 

1 그 때에 솔로몬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2 내가 주를 위하여 거하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3 얼굴을 돌려 이스라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그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서 있더라
4 왕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입으로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 이르시기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구체적으로 기도하라! 

믿음이 점점 깊어질수록 !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만남은 하나님과의 만남이라는 생각을 한다. 하나님과의 만남이 위대한 건.. 하나님께 나의 모든 것을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것을 ‘기도‘라고 한다. 
하나님과 찐한 만남!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이성을 초월한 놀라운 변화를 받게 된다. 

더불어, 
기도를 하게 되면 나 자신의 가장 연약한 모습, 나의 가장 적나라한 모습도 전부 드러나게 된다. 

때때로 나 자신의 약점이나 연약함을 가까운 가족에게도, 부모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는 뭐.. 다 아시니까 숨길 것도 없고, 하나님께 더 잘보일 이유도 없다. 그냥 내 모습 그대로를 보여드리면 된다. (매우 디테일하게, 구체적으로, 목적으로 가지고 ㅎㅎ ) 

암튼! 
기도는 좋은 것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면 기도는 가장 이 땅에서 할 수 있는 놀라운 것! 

기도는 흑암의 세력을 물리치고, 
불안과 공포, 두려움을 제거할 수 있고, 절망에서 소망으로 변화 되는 과정이니.. 기도는 가장 큰 개혁의 도구다. 

그런데! 
기도가 힘든 이유가 있다. 그것은 많이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당장 해결해야 하는 문제도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기다리라고 하시는 그 과정에서 중단의 욕구가 생긴다. 

그러나! 
기다리면서 기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기도의 응답이 늦는 것과 거절은 다르기 때문이다. 

"너는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 27:14)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시 40:1)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수 1:5-6) 

조바심! 낙심!  기도의 경계 대상 1호!  

‘오펠리아 아담스’ 가 이런 시를 썼다. 

“응답이 없으신가요 ? 응답해 주시지 않는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마땅히 할 일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하나님도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시작한 일을 결코 중단하시지 않습니다. 

설사 기도를 시작한 지 몇 년이 지났다고 하더라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날이 반드시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역대하 6장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구체적으로 하는 기도의 능력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대하6:39-42]
39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보시오며 주께 범죄한 주의 백성을 용서하옵소서
40 나의 하나님이여 이제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눈을 드시고 귀를 기울이소서
41 여호와 하나님이여 일어나 들어가사 주의 능력의 궤와 함께 주의 평안한 처소에 계시옵소서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옵건대 주의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입게 하시고 또 주의 성도들에게 은혜를 기뻐하게 하옵소서
42 여호와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마시옵고 주의 종 다윗에게 베푸신 은총을 기억하옵소서 하였더라

오늘 본문은 솔로몬의 성전 봉헌 기도문이다! 솔로몬은 구체적인 기도제목 7가지를 놓고 가지고 기도를 한다. 

1)공의를 구하는 기도 (22-23절) 
2)전쟁에서 패했을 기도 (24-25절) 
3)가뭄이 들었을 때 기도 (26-27절) 
4)질병과 재앙이 있을 때 기도 (28-30절) 
5)이방인에 관한 기도 (32-33절) 
6)하나님이 허락하신 전쟁을 할 때 기도 (34-35절) 
7)적국에 포로로 끌려갈 때 기도 (37-29절) 

솔로몬의 기도는 뜬구름 잡는 기도가 아니다. 
중언부언의 기도도 아니다. 매우 구체적이고 매우 실제적이다. 왕으로 해야 할 그 무거운 짐을 하나님 앞에 맡기면서 하는 기도다. 

기도제목을 적어놓고 1년 후에 다이어리를 확인하게 되면.. 정말 놀랍게 응답이 된 기도가 많다. 
나도 까먹은 기도인데.. 기록된 기도제목은 어느 순간 이미 응답이 되어 있다. 

매일 매일 삶에서 터지는 문제는 전부 기도제목이 된다. 
요즘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통일을 위해, 여러 재난을 위해 기도하게 되는 상황이 더 크다! 

암튼!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을 기대하고 기다리면서 구체적으로 !!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