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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역대하 8장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3. 31.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역대하 8장 묵상 

12 솔로몬은 성전 현관 앞에 만든 여호와의 제단에서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습니다.
13 모세가 명령한 대로 안식일, 초하루, 또 세 차례의 명절인 무교절, 칠칠절, 초막절에 정해진 대로 드려야 할 제사를 드렸습니다.
14 그는 자기 아버지 다윗이 정한 가르침에 근거해 제사장들을 그 계열대로 일하게 했고 레위 사람들은 규례에 따라 날마다 찬양하고 제사장들을 돕도록 했습니다. 그는 또한 계열에 따라 여러 문들을 지키는 문지기들도 세웠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명령한 것이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우선순위가 잘 잡히면 나머지 일상은 순조롭다! 

우선순위의 문제가 있다. 우선순위를 바로 선택하는 것은 인생의 성패를 크게 좌우한다. 

인간의 삶에 있어서 일생의 우선순위를 어디다 두어야 하는가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중대한 문제가 된다. 

이 우선순위의 문제가 매일 가는 길의 방향을 설정하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돈을 최고의 목표로 삼는 듯하고, 
어떤 이들은 권력을, 어떤 이들은 지식을, 어떤 이들은 명예를 최고의 목표로 삼는 듯하다. (물론 이 외에도 많이 있지만.. ) 

그러나 
이것들 자체가 인간의 삶의 최고 목표가 되겠는가? 라고 하는 문제는 생각할 여지가 있다. 

왜냐하면, 
돈이나 지식, 지위나 명예 등이 인간의 가장 고귀한 삶의 도움은 될 수 있지만 그 자체가 최고가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성경은 삶의 목표는 하나님을 알고 그에게 영광을 돌리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예수님께서도 
산상 수훈을 전하면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의식문제에 목표를 두지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그 모든 것을 더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목적도 중요하고 목표도 우리에게는 정말 중요하다. 

우리는 우선 순위를 세상적인 것이나, 
육적인 것보다 하늘나라의 일과 영적인 것을 우선해야 하고, 우리가 무엇을 선택할 때에도 어느 쪽이 주님을 더 기쁘시게 할까? 또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먼저 생각하고 선택하여야 바르고 후회없는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토저 목사님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삶의 최우선으로 생각하라.”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행복한 인생의 시작이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먼저 할 일! 
우선 할 일! 이것이 질서의 시작이고 형통의 출발이며 순조로운 인생의 중심점이 된다. 

오늘 본문 
역대하 8장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솔로몬의 우선순위! 예배였다. 그리고 이 예배가 일상화가 된 이스라엘은 점점 형통하고 순조로운 나라가 된다. 

[대하8:12-15, 우리말성경]
12 솔로몬은 성전 현관 앞에 만든 여호와의 제단에서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습니다.
13 모세가 명령한 대로 안식일, 초하루, 또 세 차례의 명절인 무교절, 칠칠절, 초막절에 정해진 대로 드려야 할 제사를 드렸습니다.
14 그는 자기 아버지 다윗이 정한 가르침에 근거해 제사장들을 그 계열대로 일하게 했고 레위 사람들은 규례에 따라 날마다 찬양하고 제사장들을 돕도록 했습니다. 그는 또한 계열에 따라 여러 문들을 지키는 문지기들도 세웠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명령한 것이었습니다.
15 제사장들이나 레위 사람들은 창고에 관한 일을 비롯해 어떤 일이든지 왕이 명령한 것을 어기지 않았습니다.

솔로몬의 업적 중에 최고의 업적은 
성전 건축과 함께 그 성전에서 ‘다윗이 정한 규칙대로’ 하나님께 예배하고 섬기는 일의 일상화를 이루었다는 점이다. 

솔로몬 시대의 큰 축복은  바로 이러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섬김의 일상화의 결과였다. 즉 예배가 이스라엘 나라의 우선순위였던 것이다. 

물론.. 
이후 솔로몬이 우상숭배에 빠지면서 극심한 타락과 함께 예배가 점점 약화되어 나라가 반으로 쪼개진 것도 기억해야 한다. 

무튼! 
솔로몬 시대의 사람들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의 일상화를 이루어보자! 

매일 말씀묵상과 기도, 
매 주일 드려지는 헌신의 예배, 
영적인 것이 건강해지도록 할 수 있는 교제와 소모임이나 집회에 참여하는 것. 
교회를 세우는 사역에 참여, 
이웃을 섬기는 봉사 .. 등등 

이런 것들이 우리를 복되게 하고 형통하게 한다. 믿는 자들의 우선순위는 이렇게 세상과 다르다! 

솔로몬이 성전 건축과 성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모든 일들에 순종하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복을 내리셔서 나라 전체가 부국으로 가는 것을 보게 된다. 

당시, 에시온게벨과 엘롯은 당시 유명한 해상 무역항이었다. 
솔로몬이 이들 도시를 왕래하며 당시 무역에 큰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그가 무역을 잘 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잘 섬긴 결과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법대로!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하여 사는 것이 복이다. 하나님의 통치 가운데 있는 것이 복이다.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