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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11월 2일 주일 시편 115편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11. 20.

2025 11 2 주일 시편 115 묵상 

 

1 여호와여, 영광이 우리에게 있지 않습니다. 영광이 우리에게 있지 않고 오직 주의 이름에 있습니다. 영광은 주의 인자와 주의 진리에 있습니다.

2 이방 민족들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라고 말하게 하겠습니까?

3 우리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계셔서 무엇이든 기뻐하시는 일을 하지 않으셨습니까!

4 그러나 그들의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우상을 의지하면 우상처럼 된다! (8)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 이것은 하나님 닮게 만들었다는 뜻이다. 하나님과 소통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면서 하나님 의지하며 살게 만들었다는 뜻이다. 

 

그런데 

사람이 하나님께 범죄하고 타락해서 하나님의 형상이 망가져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었다. 

 

마치 더듬이가 잘린 개미가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형상이 망가져서 하나님께 나가는 길을 찾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다 하나님 없이 홀로 인생길을 걷게 되었다. 그렇지만 세상을 자기 스스로 살아갈 수는 없다. 

 

마치 망망대해를 그저 작은 나룻배를 타고 항해하는 것과 같다. 어디로 가야할지 없다. 

 

거친 파도를 헤치고 나가기가 힘이 든다. 

암초를 피해가기가 힘이 든다. 태풍이나 해일과 같은 거대한 천재지변을 극복할 수가 없다. 

 

그래서 

평소에는 자기 힘으로 저어 나가다가도 어려운 일을 당하면 무엇인가 의지할 것을 찾게 된다. 

 

그렇게 자신만만하던 사람들이 점을 보러 간다든지, 무당을 찾는다든지, 종교에 귀의하려고 한다. 

 

때로는 

있는 사람의 도움을 찾으려고 하거나 때로는 어떤 사상이나 어떤 예술 작품을 붙잡고 힘을 얻거나 위로를 받으려고 한다. 

 

영화를 촬영을 시작할 흔히 제작발표회라는 것을 한다. 

 

영화에 참여하는 배우들, 

스태프, 제작사 사람들, 그리고 영화 관계자들이나 기자들을 초청해서 영화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말하는데 그런데 대부분의 제작발표회 고사를 지낸다. 

 

돼지머리를 가운데 놓고 

시루떡에 마른 북어를 꽂고 막걸리를 따르고서는 절을 한다. 배우들, 제작진들, 스텝들 모두가 돼지 입에 돈을 끼워놓고는 넙죽 절을 한다. 

 

영화 촬영 하는 도중에 사고 나지 않게 달라고 비는 것이다. 영화가 대박이 나게 달라고 비는 것이다. 

 

그렇다. 

사람들은 불안한 상황을 맞거나 인생의 위기를 맞을 무엇인가 의지할 것을 찾는다. 누구에겐가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상을 만든다. 

 

안타까운 것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 아닌 것을 하나님처럼 의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우상을 만들고 만든다. 

 

이렇게 자꾸 새로운 우상들을 만들어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지할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우상을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잊지 말아야 것은 하나님께서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엄히 명하셨다는 것이다. 

 

오늘 본문 

시편 115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우상을 의지하면 우상처럼 된다고!! 

 

[115:4-8, 우리말성경]

4 그러나 그들의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입니다.

5 그것들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6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7 손이 있어도 잡지 못하고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조차 내지 못합니다.

8 우상을 만드는 사람들은 우상처럼 것이요, 우상을 의지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참신이시고,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복되다고 말씀하시고, 한편, 참신이 아닌 우상을 의지하는 자는 결국 우상처럼 되어버린다는 말씀을 하신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참신이며 우리 하나님은 인격과 성품을 가진 살아계신 분이다.

 

그러나! 

우상은 어떤가? 

 

오늘 본문을 보면, 우상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고 했다. 

 

우상은 분명 입이 있지만 말은 못하고 

눈이 있는데 수가 없고, 

귀가 있는데 듣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냄새를 못맡고, 

손이 있어도 잡지 못하고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고 

목구멍으로 소리조차 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정도면 바보다! 아니 바보도 이정도는 아니다. 

 

그런데! 

우상은 이런 존재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생명력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옳다고 추구했던 것이 생명이 아니라면 그건 우상일 확률이 높다! 

 

, 

우상은 우리에게 뭔가 대단한것을 줄거 같은데 ..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8절을 보면, 우상을 의지하는 자는 결국 우상처럼 된다? 무슨 말인가? 아무것도 없는 허상이라는 것이다. 

 

찬양 중에주만 의지해라는 찬양의 첫가사가의지했던 모든 변해가고, 억울한 마음을 커져가네이다. 

 

사람이 그렇다. 의지했던 것이 변하면 우리는 그것을 대개배신이라고 말한다. 의지한 것이 나를 배신했다는 것이다. 배신당하면 억울하다.. 열받고, 분노한다. 

 

의지하는 것이 변하지 않는 유일한 존재 !! 바로 우리 주님 뿐이다. 말씀뿐이다. 

 

[115:11-14, 우리말성경]

11 너희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들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분이 너희의 도움이시요, 방패이시다.

12 여호와께서 우리를 마음에 두고 계시니 그분이 우리에게 주시리라. 그분이 이스라엘의 집에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 복을 주시리라.

13 작은 사람이나 큰사람이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복을 주시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와 너희 자손들 모두를 번성케 하시리라.

 

오늘 말씀을 보면, 여호와를 의지하면 결론은 복이다. 번성이다. 이것을 믿고 다시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길!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