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4일 화요일 시편 117편 묵상
1 너희 모든 민족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너희 모든 백성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2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이 크고 여호와의 진리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모든 민족과 열방이 주를 찬양하라!
지난주 주일에 파라과이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설교를 하셨다.
선교사님의 연세가 68세인데, 48년 파라과이에서 사역을 하셨으니 20살부터 남미에서 사역을 하신 것이다. (나는 가늠조차 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
지금이야
누구나 비행기 타고 싶으면 타는 시대인데 거의 50년전에 선교를 시작했다면 이건 상상 초월이다.
그뿐만 아니다.
선교사님의 사역은 파라과이 현지에 부족들을 이끄는 ‘추장’ 사역이라고 했다.
요즘처럼 핸드폰을 들고 다니면서, 모든 사람들이 최고의 문물을 가지고 사는 시대에 추장 사역이라니..
선교사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면 주님께서 승천하시면 우리에게 주셨던 말씀이 생각이 난다.
[마28:18-20, 우리말성경]
18 그때 예수께서 다가오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주어졌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다."
모든 민족에게,
모든 나라에게,
모든 족속에게, 전하라고 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현지 선교사님을 통해 들으니 모든 세계를 통해 우리 하나님이 역사하심은 크고 놀랍다.
이번주 선교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처음 교회를 세웠을 때, 가졌던 마음을 돌아보고, 하나님이 주셨던 100배의 은혜를 다시 생각했다.
아! 우리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게 인도하셨고, 가장 좋은 것을 주셨다는 걸 잠시 잊었구나.. 싶었다.
생생한 우리 하나님의 은혜 !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 다시 기억하고 당장해야 할 일을 찾는다.
이 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주의 일들 !!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정말 기가막힌 기도의 응답을 주신게 있었는데.. 그 응답을 마음에 품고 소망을 향해 달려간다.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소망을 가지고 주님을 찬양하고, 주의 그 놀라운 일을 전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린다. 아멘 !
오늘 본문
시편 117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모든 만물과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하나님을 알기를 얼마나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느끼게 된다.
[시117:1-2]
1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2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 아멘 !
어릴적부터 모든 예배 시간이 이 찬양을 불렀다.
그땐 이 말씀이 뭔지 모르고 그냥 불렀지만.. 지금 다시 묵상하니 이 찬양곡은 대단한 곡이다.
기도를 할 때, 이 찬양을 불러보라! 이 선포를 통해 영적인 충만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시대가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고, 자기를 찬양하고, 자기를 높이고, 우상을 높이는 것이 너무 당연시 되었다.
위험한 시대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한 말세다.
그래서 남은 우리가 주님을 더 열정적으로 찬양해야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분이 가장 크신 분이라고 선포하고, 복음 전하면서, 주님의 이름 부르면서 살아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주님! 오늘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 저에게 주신 응답에 다시 한번 엎드려 경배하고 찬양합니다.
주님이 저에게 주신 소명 그리고 은사를 주님의 영광을 위해 멋지게 사용하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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