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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시편 120편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11. 20.

2025 11 7 금요일 시편 120 묵상 

 

1 내가 고난 가운데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분께서 들어주셨습니다.

2 여호와여, 거짓말하는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영혼을 구하소서.

3 속이는 혀야, 주께서 무엇으로 더하시며 무엇으로 네게 행하시겠느냐?

4 용사들의 예리한 화살로, 로뎀 나무 숯불로 하시리라.

5 내가 메섹에 살고 게달의 장막에 있으니 내게도 재앙이 있으리라!

6 영혼이 평화를 싫어하는 사람들과 함께 오랫동안 살았습니다.

7 나는 평화를 원하나 내가 말할 그들은 싸우려 하는구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이 있으면 더욱 하나님께 뿌리를 내려라!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는 모두가 겪는 인생의 중요한 문제가 누구에게나 있다. 

 

그것은 모든 인간이 동일하게 고난을 받는다는 것이다. 

 

대학교에 입학하면 학생들은 선택과목과 필수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선택과목은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과목이지만, 필수과목은 내가 선택하기 싫다고 해서 선택 해도 되는 과목이 아니다. 

 

그대로 

나의 계획과 생각과는 상관없이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과목이다. 이유는 필수과목을 이수해야만 졸업을 있기 때문이다. 

 

우리 인생에 주어지는 고난이라는 문제를 선택과목처럼 선택할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고난은 선택과목처럼 임의로 선택할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겪어야만 하고 이겨야만 하는, 누구에게나 주어진 인생의 문제이다. 

 

고난을 피하면 신기하게 고난이 온다. 고난은 피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 속으로 들어가야 오히려 이길 있다. 

 

고난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께서 해결하시는 것을 경험해야 이긴다. 

 

, 고난을 도망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의 시기에 내가 의지해야 것을 명확히 알아야 이긴다. 

 

환경이 조금만 바뀌어도 불안한 사람이 있다. 

도와주는 사람 없으면 벌벌 떠는 사람들이 있다. 

눈에 열매가 보이지 않으면 두려운 사람이 있다. 

 

그럴까? 이것은 전부 하나님께 뿌리 내리지 않아서 생기는 결과다. 고난이 있을 더욱 하나님께 뿌리를 내려야 한다. 

 

하나님께 뿌리를 내리면 새줄기가 싱싱하게 나올 것이다.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뿌리내리는 방법 ! 오늘 본문 시편 120편이 답을 주고 있다. 

 

[120:1-7, 우리말성경]

1 내가 고난 가운데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분께서 들어주셨습니다.

2 여호와여, 거짓말하는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영혼을 구하소서.

3 속이는 혀야, 주께서 무엇으로 더하시며 무엇으로 네게 행하시겠느냐?

4 용사들의 예리한 화살로, 로뎀 나무 숯불로 하시리라.

5 내가 메섹에 살고 게달의 장막에 있으니 내게도 재앙이 있으리라!

6 영혼이 평화를 싫어하는 사람들과 함께 오랫동안 살았습니다.

7 나는 평화를 원하나 내가 말할 그들은 싸우려 하는구나.

 

지혜로운 사람은 지혜를 얻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지혜롭다. 

 

오늘 본문에 보면내가 고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분께서 들어주셨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이런 자가 지혜자다. 문제 해결할 분을 명확히 알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자는 해결 못할 우상을 찾거나, 인간을 찾거나, 쓸데없는 것을 의지한다. 

 

진짜를 찾아야 한다. 

위조품은 진짜 같지만 결국 가짜다. 

우리는 자꾸 가짜가 진짜인것처럼 헷갈려 하다가 시간 물질 낭비한다. 

 

하나님이 진짜다 

말씀이 진짜이며 진리다. 

여기로 모이면 된다.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니 .. 항상 여호와께 부르짖자. 그러면 살게 되리라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