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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시편 121편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11. 20.

2025 11 8 토요일 시편 121 묵상 

 

1 내가 산을 향해 눈을 든다. 도움이 어디서 오겠는가?

2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여호와께로부터 온다.

3 그분은 발을 미끄러지지 않게 하시리라. 너를 지키시는 그분은 졸지도 않으시리라.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그분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신다.

5 여호와는 너를 지켜 주시는 분이시니 여호와께서 오른편에서 그늘이 되신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거룩은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갖는 것이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마음을 품는 거다. 

 

요즘 우리 교회에서 십계명 양육을 하면서 

가장 많이 다루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선택하면 다른 것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친다. 

 

, 마음은 안된다는 ! 

 

야고보 사도도 마음을 품는 자들은 무엇이는 얻기를 생각도 말라! 라고 아주 단호박처럼 말씀했다. 

 

마음은 불신앙을 뜻한다. 

하나님을 믿는 같지만, 다른 것도 함께 믿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에 대해 당연히 불신하고 불신앙 갖게 된다. 

 

하나님을 향해 불신앙이 생기면, 의심과 염려가 온다. 마음이 나누일 불안하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할 없다. 

 

하나님은 신뢰해야 역사가 일어나고, 거룩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속에 이루어진다. 

 

우리 하나님은 혼합하는 것을 정말 싫어하신다. 무엇이든 혼합 할때 거룩이 깨어지기 때문이다. 

 

레위기를 읽어보라! 

하나님이 혼합한 것을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씨앗종자를 섞는 것도 금지했고, 재료로 직조한 옷을 입는 것도 금지시켰다. 

 

[23:29-30]

29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30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잠언도 마찬가지다. 

잠언에서도 혼합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를 경고했다. (요즘 말로 하면 폭탄주? 이런 것이 아닐까 싶음 ) 

 

암튼! 

하나님은 순수한 것을 원하신다. 그래서 우상 숭배를 금하신 것도 그래서이다. 마음을 싫어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특별히 모든 가운데 간음죄를 싫어하신 이유도 바로 마음 품는 것을 싫어하시기 때문이다. 

 

, 하나님과 연합하는 외에 다른 것은 아니라고 하신다. 

 

[고전6:16-18]

16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이처럼, 

한마음을 추구하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결단하고 뜻을 정해야 한다. 다니엘이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 그곳에서 평생 뜻을 정하여 처럼 말이다. 

 

다니엘의 이런 결단은 형통으로 이어졌다. 

극적인 상황에서 하나님을 다니엘을 언제나 구해주셨다. 

 

마음을 품는 비결은 

다니엘처럼 타협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이 최고의 영광으로 아는 것이다. 

 

오늘 본문 

시편 121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가 의지할 ! 우리가 바라봐야 ! 오직 하나님한 이심을  깨닫게 된다. 

 

[121:1-8]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오른쪽에서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문제 많은 세상에서 

환난과 고난에 상황에서 어디를 보는가?  

 

세상을 보는가? 땅을 보는가? 아니다.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만 봐야 한다. 

 

요즘 허리 때문에 운동을 하고, 걷기를 하면서 하늘을 많이 쳐다 본다. 허리를 꼿꼿히 세워야 하는 동작을 하다보니 하늘을 쳐다 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늘을 많이 보면서, 땅을 보든, 주변의 눈에 띄는 것만 보다가 하늘을 보니, 뜨인 넓은 하늘이 참으로 멋지고 아름답다. 

 

그러면서 느낀 ! 

하늘에 우리 하나님이 계시고, 승천하신 우리 주님이 계시니, 내가 봐야 곳이 바로 하늘이구나.. 싶다.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분이 하늘에 계신 것이다. 우리의 시선이 하늘을 향해야 한다. 그분이 도우시고 그분이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전능하시고, 

능력이 많으신 것을 깨닫기만 한다면 우리는 , 옆에 의지할 사람.. 이런 것이 보이지 않고 하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찾게 것이다. 

 

영성이 깊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이날, 하나님과 함께 일한다. 하나님과 함께 ! 

이것이 우리 삶의 뿌리가 되고, 기준이 되고, 능력이 되길!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