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시편 127편 묵상
1 여호와께서 집을 짓지 않으시면 건축자들은 헛수고하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꾼이 지키고 서 있는 것도 헛일이다.
2 너희가 일찍 일어나는 것도, 늦게까지 자지 않으며 고생해서 얻은 것을 먹는 것도 헛되다. 여호와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잠을 주시기 때문이다.
3 자식들은 여호와의 유산이요, 모태의 열매는 그분께 받는 상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헛수고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열매를 맺으라!
요즘 우리 교회는 매주 십계명 양육을 진행하고 있다.
십계명 양육을 하면서 내린 결론은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고백이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고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 부인’ 이라는 것을 통과해야 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을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말씀을 하셨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자포자기 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계획과 욕망을 포기하고 자신이 굳게 믿었던 신념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 ! 하나님을 말씀 앞에 굴복하라는 뜻이다.
[고후10:4-6]
4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5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6 너희의 복종이 온전하게 될 때에 모든 복종하지 않는 것을 벌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노라
예수님은 모든 능력이 있었지만,
이 땅에서 공생애를 살 동안, 자신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삶을 사셨다.
예수님처럼, 자기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우선하는 것이 자기 부인이다.
우리는 이땅에 살기 때문에 세상에 가치에 우리 몸과 마음과 영이 물들어 있다.
그래서
말씀을 통해 세상의 가치가 무엇인지 분별하고 하나님의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을 따라가야 한다.
자기 부인은 많은 영역에서 적용할 수 있지만,
특별히 자기 권리를 포기하고 섬기는 삶을 사는 것이다. 즉, 자기의 욕망과 싸우고 경건한 삶을 사는 것이다.
왜 우리는 자기 부인을 해야 하는가?
첫째, 주님을 따르기 위해
둘째, 말씀을 따르기 위해
셋째, 세상의 유혹과 죄를 이기기 위해
넷째, 참된 기쁨과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
다섯째, 하나님이 주시는 열매 맺는 삶을 위해서이다.
자기 부인은 단순한 희생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로 나아가는 길이다. 그래서 해야 하는 제자의 길인 것이다.
또한,
자기 부인은 십계명의 나오는 율법과도 연결할 수 있다. 자기 부인은 우상을 섬기는 것의 유혹을 뛰어넘고 이길 수 믿음의 고백이기도 하다.
말씀을 읽다보면, 하나님은 타협이 전혀 없음을 알 수가 있다. 그래서 자기 부인이나, 우상 숭배를 멀리하라는 것은 같은 맥락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없이 하는 모든 것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하셨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답이라고 하셨다. 하나님과 연합하고 교제해야 헛되지 않다고 말씀하셨다.
오늘 본문 시편 127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통치가 아니면 헛수고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시127:1-3]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집도
가정도
자녀도
남편도 아내도
우리 삶도
결국 우리의 인생의 집은 하나님이 세우지 않으면 헛수고 이다.
노력했는데 물거품처럼 멀리 날아가는 경험이 있는가? 애쓰고 수고하고 죽도록 열심을 냈는데 헛수고 라고 한다면, 인생이 너무 허무하고 공허할 것이다.
결국
하나님을 의지해야 헛되지 않는 삶을 산다.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해야 고난이 열매가 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보호아래 있다.
우리가 노력하는 것, 우리가 직장과 사업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것, 우리에게 좋은 사람을 만나도록하는 것! 결국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이다.
은혜를 알아야 헛수고를 하지 않게 된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순종하자! 이것이 우리의 큰 복이 될 것이다!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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