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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시편 125편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11. 20.

2025 11 12 수요일 시편 125 묵상 

 

1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든든해 시온 산과 같을 것입니다.

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둘러싼 것처럼 여호와께서도 백성들을 지금부터 영원히 둘러싸실 것입니다.

3 의인들에게 분배된 위에 악인들의 힘이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의인들이 악인들의 손을 빌려 악을 행할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4 여호와여, 선한 사람들과 마음이 정직한 사람들을 선하게 대하소서.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흔들리지 않는 방법 !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이다! 

 

요즘 허리 때문에 운동을 하면서 

매달리기를 시작을 했는데 처음에 지지대를 밟고 매달리다가 오늘 지지대 없이 매달리기를 해봤다. 

 

처음 운동 요법 시작할 때는 지지대를 이용해서 

첫날은 20, 그다음날 30, 40 점점 늘리면서 1-2분까지 되는 확인하고 오늘 지지대 없이 해봤는데 10초도 못한 같다. 아무것도 없이 하려니까.. 악력이 없다는게 티가 나는 느꼈다. 

 

병원쌤이 매일 매일 하다보면 점점 늘어난다고 하니.. 포기 하지 말고 하다보면 척추가 좋아진다고 한다. 

 

아직은 

운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병원에서 허리에 무리가 가면 절대 안된다고 신신 당부를 하시는 바람에 .. 아주 조심 조심 하고 있다. 

 

필라테스도 해봤는데 몸에 유연성이 있는 것에 비해 확실히 근력이 없다. 

 

운동 요법 시작하면서 선생님이 가장 가벼운 무게에 중량을 맞추고 .. 

한달 정도 천천히 하다가 몸이 안아프면 운동은 맞는 것이니 계속하고, 힘들면 그건 안맞으니 하지 말라고 했다. 

 

허리가 약해진건 근력이 없다는 증거다. 근력이 없으면 몸이 에너지를 내기 어렵다. 

 

그런데! 

근력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근육에 힘이 붙어야 근력이 단단해진다. 강한 힘은 내면에서 시작이 되는 것이다. 

 

암튼! 

추워도 걷고, 살살 뛰다가, 근육 운동을 하다보면, 이번 겨울이 지나고 나면 많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마찬가지다. 

영성도 그렇다. 결국 내면의 영적 근력이 있어야 우리의 영적인 힘이 좋아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내면에 기르기를 해야 한다. 내면에 힘이 없으면 외적인 것도 금새 무너진다. 

 

우리 안에 변화 또한 안에서도부터, 마음에서 부터 시작이 된다. 

 

영성은 무엇인가를 집어 넣는 것이 아니라 안에 성령의 능력으로 단단해지는 것이다! 

 

운동을 다니다보니.. .. 연세 있는 분들 중에 헬스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다. 

 

오늘은 옆에서 하체 근육 키우는 (운동기구 이름은 모름 ㅋㅋ ) 운동기구를 대략 연세가 70 정도는 되어보이는 분이 중량을 무겁게 두고 종아리 운동을 하시면서 땀을 뻘뻘 흘리시는 보았다. 

 

웨이트를 하시는 분들을 보니.. 

굉장히 오랜 시간 트레이닝을 받은 분들이 많다는 알게 되었다. 

 

오랜 시간 끊임없이 훈련을 매일 혹은 자주 하신 분들이 근력이 있구나.. 싶다. 

 

결국 

영성 생활도 사람들에게 드러나지 않는 부분 ! 속사람을 가꾸는 사람이 영적 근력이 있다. 

 

흔들리지 않는 것도 드러나지 않는 사람이 강건해야 가능하다. 

 

오늘 본문 

시편 125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흔들리지 않는 사람의 특징! 결국 영성있는자이다. 그리고 영성 있는 자는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이다! 

 

[125:1-5, 우리말성경]

1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든든해 시온 산과 같을 것입니다.

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둘러싼 것처럼 여호와께서도 백성들을 지금부터 영원히 둘러싸실 것입니다.

3 의인들에게 분배된 위에 악인들의 힘이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의인들이 악인들의 손을 빌려 악을 행할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4 여호와여, 선한 사람들과 마음이 정직한 사람들을 선하게 대하소서.

5 그러나 굽은 길로 돌아선 사람들은 여호와께서 악을 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내쫓아 버리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위에는 평강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 

시편 125편의 말씀 1절의 말씀을 보면서 흔들리거나, 흔들리지 않거나? 차이는 결국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을 우리는 믿음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믿음은 영적인 능력이다. 믿지 못하면 불안하고 두려워서 흔들거린다. 금새라도 뽑힐 같은 약한 나무 같다. 

 

나무가 들었을 우리는 원인을 안보이는 뿌리를 통해 있어야 한다. 

 

엔드류 머레이 목사님은 남아프리카 오렌지 나무를 해치는 질병 가운데뿌리 이라는 것이 있다고 했다. 

 

병에 걸린 나무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열매를 맺기 때문에 일반인은 나무가 들었는지도 눈치를 채지 못한다고 했다. 

 

그러나! 나무를 보는 전문가는 나무에서 느린 죽음의 서곡을 금새 있다고 했다. 

 

병든 나무의 문제가 뿌리 병에 있는 것처럼 사람들의 문제도 결국 사람이 근본 원인이다. 영혼의 병이 있으면 겉은 멀쩡해보이지만 마음은 무수히 흔들거린다.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당사자만 안다. 그런데! 흔들리지 않는 믿음 또한 당사자만 안다. 

 

어떻게 아는가? 

여호와를 의지하는가를 보면서 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의 마음은 어떤가? 

겉은 멀쩡한데 속은 흔들리는가? 영적 근육이 없다는 뜻이다. 속사람을 단련해야 한다. 하루 하루, 자주 자주! 그러면 반드시 단단한 믿음의 영성이 어느 순간 생기게 것이다.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