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시편 128편 묵상
1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분의 길로 행하는 사람은 누구나 복이 있도다.
2 네가 네 손으로 수고한 것을 먹을 것이요, 네가 행복해지고 잘되리라.
3 네 아내는 네 집안 곳곳에서 열매 맺은 포도나무 같겠고 네 자식들은 올리브 나무들처럼 네 식탁 주위에 둘러앉으리라.
4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이런 복을 받으리라.
5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 주시리라. 너는 평생토록 예루살렘이 잘되는 것을 보리라.
6 네 자식의 자식들을 보기까지 하리라. 이스라엘에 평화가 있기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믿음의 심플함!
지진이 나거나 불이 나면,
생각과 행동을 단순하게 하고 일단 피해야 한다. 건물 안에서 지진이나 불이 발생하면 건물 밖 공터로 빠르게 피하는게 지혜다.
괜히 이것 저것 챙긴다고 하다가, 갇히면 큰일 나기 때문이다.
성경에 보면, 롯의 아내가 유황불이 떨어지는 도시를 보면서도 아쉬움에 소금 기둥이 되지 않았는가?
어떤 큰 일이 생기면
우리는 위험한 곳을 벗어나기 위해 뛰어야 한다. 뛰기 위해 몸에 있는 것을 버려야 할 상황도 있다.
버려야 뛸 수 있다. 몸이 가벼워야만 더 잘 뛸 수가 있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문제가 발생한다. 문제가 발생하면 한 가지를 하면 된다.
다른 것 이것 저것 생각하지 말고, 하나만 생각해야 한다. 단순함으로 나아가야 답을 빨리 찾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 피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피해 살려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가장 심플하고 강력한 답이 된다.
우리는
다윗과 같이 기도하고 행동하면 된다.
예수님 처럼 단순하게 순종하면 된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께서 하실 것을 믿고 모리아 산을 올라가면 된다.
롯도 일단 살기 위해 천사의 말에 순종했다. (아내는 그렇지 못해 소금 기둥이 되었고)
사도 바울도 모든 상황 속에서 말씀이 하라는 대로 단순하게 행동하고 결정했다.
아마도 바울은 신약에서 가장 단순한 사람이 아닌가? 싶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다.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
이렇게 단순하니 바울은 믿음의 대가가 된 것이다.
하나님도 정말 단순하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시고 지키신다고 말씀하셨다. 이것을 그냥 단순하게 믿는 자가 믿음의 대가다.
며칠 전에 수능 시험이 있었다.
수능 시험때 영어 듣기 평가 시간이 있다. 이 듣기 평가가 있을 때 비행기도 멈추고, 기차도 멈춘다.
왜냐하면
잡음이나 굉음 같은 소리가 있으면 잘 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듣기 평가는 잘 들어야 시험을 잘 볼 수 있으니 말이다.
믿음도 마찬가지다. 잘 듣는게 답이다.
경희대 이동규 교수는 책 “한국인의 경영코드” 에서 의사소통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깨어 있는 시간의 70%정도를 타인이나 외부와의 커뮤니케이션 즉 의사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 의사소통 중 듣기가 절반 가량이다.
말하기는 35%이고
나머지는 쓰기, 읽기 순이다. 결국 듣기인 경청을 많이 한다. 문제는 제대로 듣기를 하느냐이다.” 라고 했다.
제대로 들었는가? 이것이 믿음을 결정한다.
아담과 하와는 말씀을 제대로 못 들었다. 그래서 자기들 생각대로 결정하다가 선악과를 먹은 것이다.
잘 듣고, 단순하게 순종할 때 우리는 복을 받게 된다.
오늘 본문 시편 128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복받는 길 ! 너무 단순하다. 여호와를 경외하면 된다고 하시니 말이다.
[시128:1-6]
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5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6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믿음은 복잡하지 않다. 단순하다. 우리의 문제는 단순하지 않는 것! 너무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해서 문제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그 말씀대로 한다면 우리는 생각보다 그렇게 삶이 복잡하지 않을 것이다.
복잡한 이유는 두 마음이라서 그렇다.
말씀대로 하면 쉬운데 .. 말씀대로 하고 싶지 않으니 힘든 것이다. 그런데 복은 받고 싶고!
다시 심플 라이프로 가자!
믿음은 단순함이 능력이다. !
하나님의 말씀대로 약속 믿고 하루하루 살고, 그 길을 가는 것! 이것이 복 받는 길이다.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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