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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11월 16일 주일 시편 129편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11. 20.

2025 11 16 주일 시편 129 묵상 

 

5 시온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수치를 당하고 물러가라.

6 그들은 자라기도 전에 시들어 버리는 지붕 위의 같아서

7 베는 사람이 자기 손을 채우지 못하고 모으는 사람이 품을 채우지 못하리라.

8 지나가는 사람들도 "여호와의 복이 네게 있기를 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가 너를 축복한다"라고 하지 않으리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미성숙과 성숙의 차이 ! 

 

영성을 추구한다는 것은 성숙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신앙에는 여러 단계가 있는데, 어린아이 단계가 있고, 청년의 단계가 있고, 장년의 단계가 있다. 

 

사도요한은 신앙의 단계를 이렇게 표현하였다. 

 

[요일2:14, 우리말성경] 

아이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것은 여러분이 아버지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것은 여러분이 태초부터 계시는 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것은 여러분이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거하시며 여러분이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단계에서 아비들의 단계로 성숙해 가는 것이 영성 훈련이고 믿음의 단계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 어린 아이의 일을 버리라고 말했다. 

 

[고전13:11, 우리말성경] 

내가 어린아이였을 때는 어린아이같이 말하고 어린아이같이 이해하고 어린아이같이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돼서는 어린아이의 일들을 버렸습니다.

 

바울은 어린 아이의 모습을 이렇게 기록한다. 

 

[4:14-15, 우리말성경]

14 우리는 이상 사람들의 속임수, 거짓된 간계로 인한 술책에 넘어가 온갖 교훈의 풍조에 떠밀리고 휩쓸리는 어린아이가 되지 말고

15 사랑 가운데 진리를 말하며 범사에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나야 합니다.

 

어린 아이의 특징은 쉽게 유혹에 빠지는 것이다. 유혹에 빠지는 이유는 분별력이 없기 때문이다. 

 

분별력은 지혜다. 분별력의 수준의 따라 사람의 성숙도를 판가름 있다. 

 

사람을 분별할 알고, 생각을 분별할 알고, 영의 세계를 분별하는 것은 영적 세계에서 너무나 중요하다. 

 

[고전14:20, 우리말성경] 

형제들이여, 생각하는 데는 어린아이가 되지 마십시오. 악한 일에는 어린아이가 되고 생각하는 데는 어른이 되십시오.

 

어린 아이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지혜는 그럼 어디서 나오는가? 바로 예수님에게서 나온다.

 

[2:3, 우리말성경]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함께 해야 한다. 

예수님과 동행해야 지혜를 소유할 있다. 그럼 어떻게 지혜를 소유하는가? 어떻게 분별하는가? 바로 말씀을 배우고, 묵상할 , 지혜도 생기고 분별력도 생긴다. 

 

[119:99, 우리말성경] 

모든 스승들보다 내게 많은 통찰력이 있습니다. 주의 교훈을 묵상하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이 말씀이시니 말씀에서 지혜가 나오고 분별력이 나오며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이런 지혜가 있어야 하나님을 경외할 있고, 하나님은 온전히 신뢰 있다. 이것이 우리 안에 뿌리가 된다면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삶이 것이다. 

 

오늘 본문 시편 129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을 넘치게 사랑하는 자가 바로 어린 아이의 모습을 버린 성숙한 자임을 깨닫게 된다. 

 

[129:5-8, 우리말성경]

5 시온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수치를 당하고 물러가라.

6 그들은 자라기도 전에 시들어 버리는 지붕 위의 같아서

7 베는 사람이 자기 손을 채우지 못하고 모으는 사람이 품을 채우지 못하리라.

8 지나가는 사람들도 "여호와의 복이 네게 있기를 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가 너를 축복한다"라고 하지 않으리라.

 

하나님을 미워하고, 하나님을 거부하는 자는 성경에서 어리석은 자라고 했다. 

시편에서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가 세상에서 가장 미련하고 우둔한 자라고 말씀하셨다. 

 

오늘 본문 5절에 보면 시온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수치를 당하고 물러가라! 라고 말씀한다. 

 

무슨 뜻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신 시온을 미워하며,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자는 장성한 분량의 믿음의 사람이지만,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기의 뜻을 사는 자는 어린아이 같은 신앙, 어리석은 자를 따라가는 미성숙한 자의 삶을 뜻한다. 

 

이젠 미성숙에서 성숙으로 장성한 분량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젠 레벨 업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뜻임을 기억하면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