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시편 131편 묵상
1 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않고 내 눈이 높지 않습니다. 내가 너무 큰일들과 나에게 벅찬 일들을 행하지 않습니다.
2 진실로 내가 내 영혼을 가만히, 잠잠히 있게 하니 젖 뗀 아이가 그 어미와 함께 있는 것 같고 내 영혼도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
3 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히 여호와를 바라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야망이 아닌 사명의 길을 선택하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결코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약속하신 적이 없다. 다만 풍성한 삶을 약속하셨다.
인간의 행복은
사실 편안하고, 안락한 삶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서 야망을 꿈꾸고 그것을 위해 달려가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인간은 의미있는 삶을 살고, 사명을 감당할 때 가장 풍성하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
예수님은 태어날 때부터 불편한 삶을 사셨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성공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신 적도 없다. 오히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그런 삶을 선택했다.
예수님은 사랑하는 삶을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삶,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사셨다.
무튼!
사명으로 부름 받은 사람은 대부분 편하고 안락한 보금 자리를 떠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산다.
아브라함이 그랬고
야곱이 그랬고
요셉이 그랬고
모세가 그랬고
바울이 그랬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편안한 삶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으로 살아 가도록 우리를 이끄시는 것이다.
불편하면 우리는 대부분 괴로워한다. 그리고 불행하다고 생각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안락한 사람들, 부유함으로 사는 사람들 중에 괴로움과 우울함과 고통으로 사는 사람을 나는 많이 보았다.
성공이나, 돈으로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것이 행복하고 기쁜 삶은 가는 것은 아니다. (살아보니 그렇다.)
암튼!
인간의 행복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다. 사명을 위해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이다. 남을 섬기는 삶이 행복하다. 목적있는 삶이 복된 길이다.
편안하지 않아도 그것이 풍성한 삶이고, 생명 살리면서 사명으로 가는 길이라면 우리는 마땅히 그 길을 선택해야 한다.
오늘 본문 시편 131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윗의 기도가 마음에 와 닿는다. 다윗은 야망과 성공을 위해 달려가면서 교만하게 살지 않기를 기도한다.
[시131:1-3, 우리말성경]
1 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않고 내 눈이 높지 않습니다. 내가 너무 큰일들과 나에게 벅찬 일들을 행하지 않습니다.
2 진실로 내가 내 영혼을 가만히, 잠잠히 있게 하니 젖 뗀 아이가 그 어미와 함께 있는 것 같고 내 영혼도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
3 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히 여호와를 바라라.
오늘 본문은 다윗이 쓴 시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었다.
왕이라면 교만할 수 있는 자리다. 야망을 위해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다. 자기가 업적을 이루면서 스스로 자아 도취에 빠질 수도 있었다.
그러나!
다윗은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무리하게 성취하려고 하지 않았다. 1절에 보면 큰일과 벅찬 일을 행하지 않겠다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오직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일만 하려고 했다.
이렇게 하기 정말 쉽지 않은데… 다윗은 자신을 드러내고 하는 교만함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결론 지어야 한다.
나의 영광과 부귀와 나의 이름을 자랑하는 자가 아니라,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이 되길!
주님!.. 다윗처럼 교만하지 않고 큰일과 벅찬일을 위해 달려가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자 되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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