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2월 2일 주일 열왕기하 7장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2. 17.

3 그때 나병 환자 네 사람이 성문 앞에 있었습니다. 그들이 서로 말했습니다. "왜 우리가 여기 앉아 죽기를 기다리겠느냐?
4 우리가 성안으로 들어간다고 해도 성안에 기근이 심하니 거기서 죽을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 게 뻔하다. 그러니 아람 군대에 가서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주면 살 것이고 죽이면 죽는 것이다."
5 해 질 무렵 그들이 일어나 아람 사람들의 진영으로 갔습니다. 나병 환자들이 아람 진영 끝에 다가가 보니 놀랍게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말씀을 안믿으면 결국 자신만 손해를 본다. ! 

어떻게 살아야 참으로 지혜로운 삶을 사는 것일까? 
어떻게 사는 것이 정말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일까?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산다. 

그래서.. 
많은 노력을 하고 도전을 하고 수고를 하면서 .. 애쓰다가 결론적으로 깨달은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되겠다는 것이다. 

우리 청년 중 한명이 양육을 받다가 이런 고백을 했다. 

“자기가 정말 혼자서 믿음을 지켜보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정말 안되더라..”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다시 오기로 결심했다고 했다. 

맞다! 
우리는 내 감정, 내 뜻, 내 생각대록 하다가 많은 후회와 실패를 가져온다. 

그리고 나서 
결국 말씀만이 답이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중심을 잡으면서 회복을 시작하고 다시 생명력 있는 인생을 시작한다. 

암튼! 
시편에 보면, 어리석은 인생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한다. 

이 고백을 때때로 교회 안에 있는 자들 중 믿음이 연약해질때, 불신이 생길때 말하기도 한다. 

이때 나는 이런 이야기를 해준다. 

“그래!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있지… 하나님이 나에게 해준게 뭐가 있냐고 그렇게 반문할 수 있고.. 
그런데! 이렇게 하나님 없다고.. 하고 부정하고 불신하고 불신앙으로 살면 결국 그대만 손해다.” 라고 

우리가 믿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의 계획과 통치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계속 일하시고  중요한건.. 
우리의 상황과 우리의 연약한 믿음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계속 성취되고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튼! 
오늘 본문 열왕기하 7장의 말씀을 보면서.. 결국! 믿지 않는 자, 불신앙을 가진 자만 손해를 보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왕하7:3-6, 우리말성경]
3 그때 나병 환자 네 사람이 성문 앞에 있었습니다. 그들이 서로 말했습니다. "왜 우리가 여기 앉아 죽기를 기다리겠느냐?
4 우리가 성안으로 들어간다고 해도 성안에 기근이 심하니 거기서 죽을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 게 뻔하다. 그러니 아람 군대에 가서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주면 살 것이고 죽이면 죽는 것이다."
5 해 질 무렵 그들이 일어나 아람 사람들의 진영으로 갔습니다. 나병 환자들이 아람 진영 끝에 다가가 보니 놀랍게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6 여호와께서 아람 사람들이 전차 소리, 말소리가 섞인 거대한 군대 소리를 듣게 하셨습니다. 이에 아람 군인들이 서로 말했습니다. "보라. 이스라엘 왕이 헷의 왕들과 이집트 사람의 왕들을 고용해 우리를 공격하려 한다."

오늘 본문은 
북이스라엘의 요람 왕은 
자신의 불순종으로 인해 사마리아 성의 포위와 기근에 대해 오히려 하나님을 원망하며 엘리사에게 책임을 전가하였다. 

이 때! 엘리사는 
요람 왕의 불신앙에 일침을 가하고자 하나님의 뜻을 예언하였는데, 이 예언은 네 명의 문둥이를 통하여 온전히 성취되었다. 

그럼 이 예언은 무엇인가? 
바로 24시간 안에 이스라엘에 구원이 임하리라는 것! 그 구원은 기근은 멈추고 식량은 평상시보다 훨씬 싼 값에 거래가 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한 장관이 불신을 표현하면서 엘리사의 예언을 반박하였다. 그러자 엘리사는 그 장관이 직접 예언의 성취는 눈으로 볼 것이지만 그 축복은 경험치 못하고 죽게 될 것을 예언하였다. 

북이스라엘 왕의 불신앙
나라의 장관으로 일하는 자도 불신앙
이들의 불신앙과 엘리사의 믿음이 대조적으로 비교되는 장면이다. 

엘리사가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고 선포하는데도.. 이들을 믿지 않는다. 

누가 지혜자인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자이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반드시 성취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는 영적인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다. 
하나님은 자기가 하신 말씀을 반드시 이루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헛되이 끝나는 법이 없다. 

세상이 아무리 부정해도 
불신앙과 불신으로 가득찬 사람들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안믿으면 나만 손해다. 
내가 고집부리고 불신앙으로 버티면 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순종 안하면 순종하는 사람에게 그 일을 맡긴다. 

하나님은 그저 하나님의 구원 계획으로 그분의 언약을 이루신다는 것을 반드시 믿자! 믿는자가 복된 것이다. 

신앙생활 하면서 손해보는 짓을 하지 않기! 
믿음의 고수는 손해를 선택하지 않고 하나님이 줄 승리를 선택하는 자이다. 

영안의 눈을 뜨자! 
갑절의 영감을 받자!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세계를 보자!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