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5일 토요일 역대상 23장 묵상
1 다윗이 나이가 들어 늙었습니다. 그는 자기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 세웠습니다.
2 그는 또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을 비롯한 모든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3 30세 이상인 레위 사람을 세었더니 그 수가 3만 8,000명이었습니다.
4 이들 가운데 2만 4,000명이 여호와의 성전 일을 맡았고 6,000명이 관리와 재판관의 일을 맡았습니다.
5 4,000명은 문지기가 되고 4,000명은 다윗이 찬송을 하기 위해 준비한 악기들을 갖고 여호와를 찬송하는 일을 맡게 됐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에 책임을 다하라!
[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돈을 위해 달려왔는가, 아니면 세상의 명예를 위해 달려왔는가? 그러나 이런 것은 인생의 목표가 될 수 없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목표, 그분을 향한 목표, 그분의 영광을 위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있을 때
공부를 하든, 직장에 다니든, 기업을 하든, 가정에서 주부로 지내든 만족과 평안이 있는 것이다.
영화 <빠삐용>을 기억하는가?
감옥에 갇힌 주인공은 하나님을 향해 다음과 같이 외친다.
“저는 무죄입니다. 저는 사람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이렇게 대답하신다. “얘야! 난 너를 안다. 너는 사람을 죽이지 않았지. 그러나 너는 유죄다!”
주인공이 깜짝 놀라서 “왜 그렇습니까?”라고 묻자, 하나님의 음성이 다시 들려온다.
”너는 사람을 죽이진 않았지만 인생과 시간을 낭비했다! 그것이 너의 죄다!”
충성하지 않은 인생은 낭비한 인생이다.
아무리 바빠도 기도하면서 충성하라 ! 아무리 세상일이 즐거워도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면서 일하라!
먼저 하나님께 충성할 때 무엇에 충성해야 하는지도 알게 된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그럴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고 우리의 인생도 낭비되지 않을 것이다. - “영혼의 혁명을 일으키시는 성령” 중에서 발췌 ]
충성하지 않은 인생은 낭비한 인생이다!! 이 구절이 마음에 와 닿는다.
맞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고 매순간 책임을 다하는 삶을 살라고 명령하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직무가 있다.
사람마다 은사가 다르고 해야 할 일이 다르고 하나님이 부르시는 자리가 다르지만.. 중요한 건 그 직무 가운데 책임을 다하는 것은 동일하다.
하나님께서는 각 자에게 주시는 사명이 있다. 이것을 잘 감당하는 자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충성된 자!
오늘 본문
역대상 23장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전에서 직무를 담당하는 레위인에게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도 바로 맡은바 책임을 다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대상23:25-30, 우리말성경]
25 다윗은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에게 평안을 주시고 영원히 예루살렘에 머물기 위해 오셨으므로
26 레위 사람은 더 이상 장막이나 그 일에 쓰이는 기구들을 어깨에 메어 옮길 필요가 없다."
27 다윗의 마지막 말에 따라서 20세 이상의 레위 사람 수를 세었습니다.
28 레위 사람의 임무는 여호와의 성전을 섬기는 일에 아론의 자손을 돕는 것이었습니다. 성전 뜰과 골방을 맡아 관리하며 모든 거룩한 물건들을 깨끗하게 하는 일, 곧 하나님의 집에서 해야 할 여러 가지 일들이었습니다.
29 그들은 상에 가져갈 빵, 곡식제사를 위한 밀가루, 무교병, 빵 굽기와 반죽하기, 모든 저울과 자를 맡아 관리했습니다.
30 그들은 새벽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했습니다.
다윗은 솔로몬을 비롯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을 건축하라고 부탁을 한다.
지난 500여 년 동안 레위인들은 성막과 기구를 옮기며 저들의 임무를 감당하여 왔다.
그러나!
이제는 광야 시대와 같이 성막과 기구를 멜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건립될 성전 봉사를 위한 레위인의 임무가 새로워졌다.
제사장은
아론의 자손 중에 임명되었고 레위인들은 그들을 돕는 일을 하였다. 제사장을 도와 여러 가지 수종을 드는 것도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아주 큰 일이었다.
특히
레위인들이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일은 다양하다.
레위인들은 성물을 정결케 하는 일과 제사를 위한 도구를 관리하는 일을 통하여 제사장들을 도와주는 것,
노래와 음악을 담당하는 레위인 (특히 음악으로 섬기는 자들이 4천명이나 된다. 대단! )
이들은
아침과 저녁으로 드려지는 제사를 위해 하나님께 찬송을 드리는 의무를 감당한다.
찬송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찬송을 드리는 일과 여러 가지 제사의 마무리하는 일은 제사 장을 돕는 일이다.
무튼!
성전을 건축하고 예배가 없다면 성전이 아무리 화려해도 소용이 없다. 성전에는 찬송과 기도와 예배가 흘려 넘쳐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바로 예배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직무를 잘 감당하길 원하신다.
그러기에
모든 사람에게 각각 독특한 은사를 주고, 사명을 주고 그 직분에 맡게 책임을 다하도록 하나님이 원하신다.
소극적으로 죄를 짓지 않는 삶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주를 위해 삶을 드리기는 원하시는 하나님! 레위인들의 직무는 바로 우리 믿는 자들의 직무다.
위치와 역할에 따라 충성하는 자가 되길!!
내일은 주일이다.
주일의 예배는 모두가 함께 준비할 때, 가장 영광스러운 예배가 될 수가 있다. 각자에게 맡겨진 사명 !
잘 감당하는 레위인이 되길 소망하면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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