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6일 주일 역대상 24장 묵상
1 이들은 아론 자손의 계열입니다. 아론의 아들은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입니다.
2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고 아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이 됐습니다.
3 다윗은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을 그들의 맡은 일에 따라 섬기도록 나누었습니다.
4 이다말의 자손보다 엘르아살의 자손에서 많은 지도자들이 나왔는데 엘르아살 자손의 집안에서 16명의 우두머리가 나오고 이다말 자손의 집안에서 여덟 명의 우두머리가 나왔습니다.
5 그들은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일을 나누었습니다. 엘르아살과 이다말 자손 가운데 성소 일을 관리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일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의 일을 할 때도 지혜와 지략 그리고 전략이 필요하다!
어릴 적에 엄마는 항상 ’지혜‘ 가 있는 사람이 되라고 기도를 많이 해주셨다.
그 기도를 늘 해주셨던 것이 늘 감사! 물론 나는 지금도 성령충만, 지혜충만, 학자의 혀, 갑절의 영감! 등등을 놓고 기도한다.
암튼!
지혜! 나는 이 지혜로움에 대해 요즘 더 많이 생각한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지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임을 깨닫기 때문!
그런데!
지혜만 필요한가?
전략도 필요하고, 기가 막힌 타이밍에 결정도 잘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과 늘 동행해야 하는 것은 필수 !!
암튼!
잠언에 보면
지혜, 지략, 전략, 경영 ! 이런 키워드가 많이 나온다. 인생 경영은 결국 지혜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일 것이다.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지략이 많음에 있느니라”(잠24:6)
“경영은 의논함으로 성취하나니 지략을 베풀고 전쟁할지니라”(잠20:18)
국가경영은 물론 기업경영이나 학교경영, 심지어 교회경영조차 전략적이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체로 전략적이지를 못하고 전투적인 경향이 더 많은 것 같다. (아마도 우리 나라 사람들이 감정적 성향이 더 커서 그런가?.. 라는 생각을 잠깐 해봄 )
전략과 전투 혹은 전략과 전술의 차이에 대하여 ‘피터 드러커’ 는 이렇게 설명했다.
‘전략’은 ’어느 길을 갈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이고 ‘전술’은 ‘선택한 길을 어떻게 갈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다‘ 라고
목회를 하면서
전략! 지혜! 경영! 지략이 얼마나 중요한지 늘 깨닫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주시는 분이다. 성령은 ‘지혜의 영’ 이시기 때문이다.
또한
함께 동역자는 자들과 머리를 맡대고 지혜로운 결정과 전략을 통해 하나님이 맡기신 일들을 더 효과적으로 하도록 인도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스리는 지위를 주셨기 때문이다.
무튼!
오늘 본문
역대상 24장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윗은 성전에서 봉사할 레위인들의 직무를 24반열로 구분해서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예배와 더불어 성전 관리가 차질이 없도록 지혜와 전략을 가지고 일하는 것을 본다.
[대상24:3-5, 우리말성경]
3 다윗은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을 그들의 맡은 일에 따라 섬기도록 나누었습니다.
4 이다말의 자손보다 엘르아살의 자손에서 많은 지도자들이 나왔는데 엘르아살 자손의 집안에서 16명의 우두머리가 나오고 이다말 자손의 집안에서 여덟 명의 우두머리가 나왔습니다.
5 그들은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일을 나누었습니다. 엘르아살과 이다말 자손 가운데 성소 일을 관리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일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성전 건축을 위해 다윗은 외형적인 준비와 내부적인 준비를 다 마치고 나서 성전의 여러 기능들을 위해 성전 봉사를 위한 직무를 레위인들에게 위임하는 장면이다.
말씀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제사장의 반열과 24반열의 족장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한다는 것이다.
레위인들의 직분을 매우 세분화하여 조직을 구체적으로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렇게 했던 이유! 하나님의 일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성전의 모든 일들이 질서있게 진행되게 하기 위해서였다.
직무를 구체적으로 부여한다는 것은 각자에게 책임감을 준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지혜롭다.
교회에서도 맡겨진 일이 구체적일때 훨씬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하고 충성할 수 있다.
‘나 말고 누군가 하겠지’ 라고 생각하다가 차질이 생기거나 실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솔로몬도 지혜롭지만..
다윗은 경영에 있어서 상당한 식견과 지혜가 있는 왕이다! (물론 다윗이 늘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묻고, 지도를 받은 이유가 크겠지만.. 하나님이 왕으로서 할 수 있는 직무에 맞는 지혜를 많이 주신 듯 )
다윗이 레위인의 직무를 이렇듯 잘 셋팅했던 것처럼 .. 우리도 어떤 일을 하든지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지혜를 구하면 넘치도록 주실 분이다. 넘치도록 응답하시는 분이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지략을 구하고, 총명을 구하고, 구체적으로 경영하는 모든 영역을 구하자!
공부든 일이든 연구하고 노력하자!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가 더 발휘되도록 전략을 구하자!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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