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2일 토요일 역대하 1장 묵상
1 다윗의 아들 솔로몬 왕의 지위가 든든하게 섰습니다.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솔로몬과 함께하셔서 누구보다도 뛰어나게 하셨습니다.
2 솔로몬은 온 이스라엘의 천부장들, 백부장들, 재판관들, 온 이스라엘의 지도자들과 집안의 우두머리들을 불렀습니다.
3 솔로몬과 이스라엘 온 회중은 기브온에 있는 산당으로 갔는데 여호와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만든 하나님의 회막이 그곳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4 그러나 하나님의 궤는 다윗이 기럇 여아림에서부터 예비한 곳인 예루살렘으로 이미 메어서 옮겨 갔으니 이는 그가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궤를 위해 장막을 쳤기 때문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솔로몬이 잘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3가지!
인생의 길이 잘 풀린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이고, 누구나 잘되길 바란다.
승승장구하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이지 .. 인생이 꼬이거나 막히거나 하는 것을 좋아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우리 하나님도 인생이 잘되기를 원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이 우리가 고통 당하는 걸 좋아하는 분이 절대 아니고 이 땅에서 하나님 앞에서 받은 복을 누리면서 잘 살기를 원하신다.
[애3: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그러면 잘되는 길이 뭔가?
형통의 길이 뭔가? 성경에서 대표적으로 형통의 길을 제시하는 말씀이 시편 1편이다.
[시1:1-6, 우리말성경]
1 복이 있는 사람은 악한 사람들의 꾀를 따라가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으며 남을 업신여기는 사람들과 자리를 함께하지 않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그 율법을 밤낮으로 깊이 생각하는 자로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계절에 따라 열매를 맺고 그 잎이 시들지 않는 것처럼 하는 일마다 모두 잘되리라.
4 악인은 그렇지 않으니 그저 바람에 날려 가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은 의인의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리라.
6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보호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라.
성경에서 말하는
“형통” 이라는 말은 번영하고 성공한다는 뜻이다. 이 말의 히브리어 ‘사칼’은 깨닫는다. 지혜롭다 산다, 신중하다, 평안하다 라는 말이다.
그럼 시편 1편에 말하는 잘되는 길을 좀 정리하면.
첫째, 이 세상 사람들이 따라가는 죄인들의 길! 악인들의 길에서 돌이켜야 한다. (시편1:1)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한다. 아니 좋아해야 한다. (시1:2) 인간의 경험이나 지식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크고 위대하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셋째,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살아야 형통의 삶이 열린다. (시1:3) 과일 나무가 시냇가에 심은 것처럼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 잠기어 있어야 형통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오늘 본문을 보면 !
솔로몬도 하나님의 은혜를 엄청 입었다. 그는 지금 매우 형통하다. 잘되고 있다. 그런데! 솔로몬이 이렇게 잘될 수 밖에 없던 이유는 무엇인가?
[대하1:1-6]
1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하여 가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사 심히 창대하게 하시니라
2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재판관들과 온 이스라엘의 방백들과 족장들에게 명령하여
3 솔로몬이 온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갔으니 하나님의 회막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것이 거기에 있음이라
4 다윗이 전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장막을 쳐 두었으므로 그 궤는 다윗이 이미 기럇여아림에서부터 그것을 위하여 준비한 곳으로 메어 올렸고
5 옛적에 훌의 손자 우리의 아들 브살렐이 지은 놋 제단은 여호와의 장막 앞에 있더라 솔로몬이 회중과 더불어 나아가서
6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오늘 본문 역대하 1장은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왕위 계승 사건을 기록한 말씀이다.
이제 솔로몬 시대다.
솔로몬이 왕위에 오른 뒤,
하나님께 가장 먼저 번제를 드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지혜를 요청하고 하나님 앞에 극찬을 받는 장면이다.
오늘 말씀 1절을 보면,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사 심히 창대하게 하시니라” 라는 말씀이 나온다.
심히 창대하게 하시니라!! 이 말씀은 창세기에 이삭에게도 하나님이 주셨던 축복이다.
아무튼! 솔로몬은 참으로 하나님께 넘치는 축복을 받는다.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가?
나는 오늘 말씀을 근거로 3가지 정도로 이 축복의 이유를 말하고 싶다.
첫째,
왕위에 오른 솔로몬은 가장 먼저 ‘예배’ 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대하1:5-6]
5 옛적에 훌의 손자 우리의 아들 브살렐이 지은 놋 제단은 여호와의 장막 앞에 있더라 솔로몬이 회중과 더불어 나아가서
6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하나님께
자신의 전부를 드리겠다고 고백하는 ’번제‘ 를 통해 솔로몬은 하나님께 예배 드림이 가장 먼저 임을 선포한다.
이것이 그가 잘되는 이유다! 그가 형통한 이유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것이 ’예배‘ 하나님께서 예배를 통해 영광 받으시고 예배를 드리는 우리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 보신다.
인생의 형통의 이유 !! 바로 예배다! 예배가 우리의 삶의 가장 우선순위가 되길!! 아멘
둘째,
솔로몬은 넘치는 헌신과 넘치는 섬김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지혜자였다.
6절에 보면 솔로몬이 일천번제를 드렸다는 기록이 나온다.
여기서 일천 번제는1000번을 예배 했다는 뜻이 아니라, 1000마리를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다는 뜻이다. 소가 1000마리!! 정말 대단한 양을 한꺼번에 하나님께 바치다니!!
하나님은 기쁜 마음과 자원하는 마음으로 즐거이 드리는 자를 기뻐하신다. 이것이 형통의 삶이다.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을 감사하면서, 하나님을 향해 드리는 삶! 이것이 이땅에서 잘되고 형통한 길이다.
마지막으로,
솔로몬이 형통한 이유! 바로 그의 겸손이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소원을 하나 말해보라고 물어보니.. 자신이 아직 어리고 부족해서 판단력과 재판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고백한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서 ‘지혜’를 구하는 겸손함을 표현한다.
하나님 앞에서 연약함을 시인하는 사람!
하나님 앞에서 부족함을 인정하는 사람!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의 모습이다. 하나님 앞에서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고백하는 자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사람들은 모두 잘되기 원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하면 된다. 하나님이 하라는 것 하고, 하지 말라는 것 안하면 잘 된다.
형통의 길이 아주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가까이 있다. 말씀이 우리 입술에 가까이 있을 때! 그 말씀이 우리를 지도하고 인도할 때 잘되는 것이다.
솔로몬이 잘되는 이유를 교훈 삼아!
예배자가 되고,
주님께 기쁘게 드리는 자가 되고,
겸손하게 나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가지고 나아가길!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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