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3일 주일 역대하 2장 묵상
1 솔로몬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해 성전을 짓고 또 자기를 위해 왕궁을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2 그는 짐꾼 7만 명과 산에서 돌을 캐낼 일꾼 8만 명과 감독할 사람 3,600명을 뽑았습니다.
3 솔로몬은 또 두로 왕 후람에게 사람을 보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에 내 아버지 다윗이 왕궁을 지을 때 백향목을 보내 주었듯 내게도 백향목을 보내 주십시오.
4 내가 지금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해 성전을 짓고 그분 앞에 향기로운 향을 태우며 늘 거룩한 빵을 내고 안식일과 초하루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정하신 명절에 아침저녁으로 번제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우리의 계획보다 더 큰 계획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능력!
요즘 우리교회는 에베소서 말씀 강해중이다.
그런데!
에베소서 말씀을 계속 연구하고 묵상하면 할수록! ‘말씀의 그 깊이와 넓이가 너무 크구나..‘ ’ 우리 하나님이 정말 너무 멋지고 위대하신 분이시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감탄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주에 나눴던 에베소서 말씀으로 만든 이 찬양곡이 나에게 기도가 되고 응답이 된다.
<제목: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더욱 응답하실 하나님 ! 나의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이루시는 하나님!
우리 가운데 역사하신 능력대로 우리들의 간구함을 넘치도록 능히 하실 주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 찬양과 경배를 돌릴지어다! 모든 영광과 존귀 찬양과 경배를 돌릴지어다”
찬양의 가사가 나오는 본문을 소개하면!
[엡3:14-21, 우리말성경]
14 이러므로 아버지 앞에 내가 무릎을 꿇고 빕니다.
15 아버지께서는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분이십니다.
16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그분의 영광의 풍성을 따라 성령으로 인해 여러분의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고
17 믿음으로 인해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거하게 하시기를 빕니다. 여러분이 사랑 안에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짐으로
18 모든 성도들과 함께 능히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떤지를 깨닫고
19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의 정도에까지 충만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20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넘치도록 하실 수 있는 분에게
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에베소서 3장 후반에 나오는 말씀은 바울이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했던 기도문이다!!
이 기도문을 보면,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넘치도록 하실 수 있는 분에게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고 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이런 분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훨씬 넘치도록 주시고,
우리가 계획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계획하시고 실행하시는 분임을 !!
이런 하나님을 아버지로 가진 존재라니!! 우리는 하나님을 보유한 엄청난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라니.. 이게 대단한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작은 일에 고민하고 문제에 매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예배하는 것이 가장 큰 능력임을 잊지 말자!
하나님은 지금 일하고 계신다.
우리보다 앞서서 일하시고 준비하시고, 많은 것을 계획하신다.
오늘 본문
역대하 2장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솔로몬이 성전건축을 계획하지만 그 계획보다 더 큰 계획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감탄한다.
[대하2:1-4, 우리말성경]
1 솔로몬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해 성전을 짓고 또 자기를 위해 왕궁을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2 그는 짐꾼 7만 명과 산에서 돌을 캐낼 일꾼 8만 명과 감독할 사람 3,600명을 뽑았습니다.
3 솔로몬은 또 두로 왕 후람에게 사람을 보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에 내 아버지 다윗이 왕궁을 지을 때 백향목을 보내 주었듯 내게도 백향목을 보내 주십시오.
4 내가 지금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해 성전을 짓고 그분 앞에 향기로운 향을 태우며 늘 거룩한 빵을 내고 안식일과 초하루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정하신 명절에 아침저녁으로 번제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입니다.
오늘 본문은
솔로몬이 다윗의 유언에 따라 성전을 건축하기로 결심하고 구체적으로 건축에 필요한 일꾼들을 모으고 두로 왕 후람에게도 자재와 기술적인 요청을 의뢰하는 장면이다.
그런데!
이 성전을 건축하려는 솔로몬에게 이스라엘 백성뿐만 아니라 이방인들까지도 적극적으로 함께 참여하는 것을 본다!
예루살렘 성전인데 ..
이 성전을 위해 외국인들도 이렇게 함께 한다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이 참으로 놀랍다.
하나님의 역사는
우리의 기대치를 훨씬 뛰어넘는다. 우리의 계획보다 더 큰 계획으로 하나님이 일하심을 볼 수 있는 장면이다.
특히,
성전 건축을 하는 과정에 이방인들이 실제적인 사역을 감당했다는 것은 ‘구속사적 측면‘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만의 하나님으로 존재 하는 것이 아니라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온 우주를 주관하시는 유일한 분이심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보다 앞서서 일하시는 분임을 오늘 본문이 증명한다.
즉,
오늘 말씀에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위해 사람을 구하는 상황에 하나님은 당시 세계 최고의 기술자들을 뽑아서 보내주신다.
이것이 우리 하나님이 앞서서 계획하고 일하시는 장면이다!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더 훨씬 좋은 것을 응답하실 주님!
우리의 계획보다 더 큰 계획으로 모든 상황을 예비하시는 하나님! 이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고 예배합니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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