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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시편 123편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11. 20.

2025 11 10 월요일 시편 123 묵상 

 

1 하늘에 계시는 분이여, 눈을 들어 주를 봅니다.

2 종들의 눈이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여종의 눈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눈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바라봅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실 때까지 말입니다.

3 여호와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가 너무나도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4 우리의 영혼이 안락에 빠진 사람들의 심한 조롱과 교만한 사람들의 비난으로 가득 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그리스도인의 성장은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온다. 

 

그리스도인의 모든 변화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기에 가능하다. 암튼 하나님의 은혜는 영적 삶의 기초이고, 기반이다. 

 

위로부터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강하게 하고 우리를 변화시킬 있다. 스스로가 변화하기 어렵다. 

 

그런 면에서 바울은 은혜를 매순간 체험했던 사람이다. 바울을 사로잡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였다. 

 

왜냐하면, 그는 자신이 율법으로 변화될 없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바울은 율법으로 흠이 없는 자였으나 여전히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행치 못하고, 원치 않는 죄를 범하면서 처절함을 경험했기에 자신이 어찌 없다는 것을 알고 좌절했던 것이다. 

 

바울만 그런가? 베드로도 마찬가지다. 

베드로 또한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다. 그가 맹세도 하고 큰소리도 뻥뻥 쳤으나 

그는 자신이 말에 약속을 지킬 없는 존재였다. 

 

이런 베드로에게 주님이 다시 찾아오셔서 용서하시고, 그에게 다시 기회를 주셨기에 그는 다시 일어날 있었다. 

 

노력과 의지로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설복당하는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해야 변한다. 회개도 하나님이 은혜를 줘야 한다. 믿음으로 도전하는 것도 하나님이 은혜를 줘야 한다. 

 

영적으로 변화되는 모든 과정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주님이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 고칠 없다고… ”

 

오늘 본문 시편 123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시인은 하나님만 바라본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분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123:1-4, 우리말성경]

1 하늘에 계시는 분이여, 눈을 들어 주를 봅니다.

2 종들의 눈이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여종의 눈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눈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바라봅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실 때까지 말입니다.

3 여호와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가 너무나도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4 우리의 영혼이 안락에 빠진 사람들의 심한 조롱과 교만한 사람들의 비난으로 가득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을 사용하지 않는다. 지나친 자기 과신은 하나님 앞에서 엄청난 장애가 된다. 

 

모세가 40살이 되었을 그는 육신을 신뢰했다. 육신의 힘을 의지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했다. 

 

모세는 하나님의 능력보다 자신의 힘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가 애굽 사람을 죽인 것이다. 하나님은 모세가 너무 강해서 사용할 없었던 것을 아셨다. 

 

그래서 

모세를 광야로 보내셨다. 광야에서 육의 힘이 빠질때 까지 기다리셔야 했다. 모세가 육의 힘이 빠지고 자아가 깨졌을 , 그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했다. 

 

모세가 하나님의 능력을 , 그는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알았고, 하나님께 은혜를 구했다. 

 

은혜를 구하는 자는 하나님 앞에 긍휼을 구한다.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한다. 

 

오늘 시편 123편의 말씀도 하나님이 도우시는 분임을 알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용할 있지만 광야을 통해 자신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함을 구하는 자에게 역사함을 기억하자. 

 

하나님 앞에서 무능함을 인정할 , 하나님이 일하심을 믿고, 전적으로 은혜를 구하자!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