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시편 124편 묵상
4 홍수가 우리를 삼키고 급류가 우리 영혼을 덮치며
5 넘쳐 일어나는 물이 우리 영혼을 휩쓸어 갔으리라.
6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분은 우리를 그들의 먹이로 내주지 않으셨다.
7 새가 사냥꾼의 덫에서 나오듯 우리 영혼이 벗어났구나. 새덫이 부서져 우리가 벗어났도다.
8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영성은 하나님만이 전능하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영적인 깊이는 깨달음의 깊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깨닫는 자를 지혜를 가진 자라고 하셨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멸망하는 짐승같다고 시편49편에서 말씀한다.
짐승과 인간의 차이는 깨달음에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분별하는 것이 결국 영성이다.
예수님께서 씨뿌리는 비유는 통해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마13:13)
열매 맺는 영성 ! 결국 깨달음이다. 그럼 어떻게 깨닫는가? 말씀이 우리를 깨닫게 한다.
사도행전에 보면,
성령님의 인도를 받은 빌립이 에디오피아에서 온 내시를 만났을 때, 이사야 말씀을 읽고 있던 내시가 그 말씀인지 뭔지도 모르고 읽을 때, 깨달을 수 있도록 영적 안내자가 되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자가 결국 깨닫는 지혜를 갖는 것이다.
성령님은 보혜사이다.
보혜사는 도우시는 분이라는 뜻이다. 결국 성령님이 우리 안에 오셔서 모든 것을 가르치고 생각나게 하고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도 성경을 지식으로 읽는다. 때론 불교에 입문한 스님들도 성경을 읽는다고 들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과 스님은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깨닫지 못한다. 그들에게 성령님이 계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령 충만이라는 말은
은혜가 충만하다, 진리가 충만하다, 지혜가 충만하다, 깨달음이 충만하다, 믿음이 충만하다, 등으로 설명 할 수 있다.
영성은 결국 성령충만!
영적인 충만함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오늘 본문
시편 124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영성을 하나님만이 전부이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이루시는 분임을 깨닫는 것이다.
[시124:1-8, 우리말성경]
1 이제 이스라엘은 말해 보라. 만약 여호와께서 우리 편이 아니셨다면
2 사람들이 우리에게 들고일어났을 때, 여호와께서 우리 편이 아니셨다면
3 그들이 우리를 향해 분노의 불을 지폈을 때, 그들이 우리를 산 채로 잡아먹었을 것이고
4 홍수가 우리를 삼키고 급류가 우리 영혼을 덮치며
5 넘쳐 일어나는 물이 우리 영혼을 휩쓸어 갔으리라.
6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분은 우리를 그들의 먹이로 내주지 않으셨다.
7 새가 사냥꾼의 덫에서 나오듯 우리 영혼이 벗어났구나. 새덫이 부서져 우리가 벗어났도다.
8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인간은 육적인 존재이고,
혼적인 존재이면서, 동시에 영적인 존재다. 영과 혼과 육을 인간은 하나님께서 만드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간이 마음과 육체에 대한 관심을 정말 많이 갖지만, 영적인 것은 그다지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영적인 것을 모르면 우리는 본질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
이 본질이 해결이 안되니… 우리는 항상 많은 문제를 눈에 보이는 것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도움이라는 본질을 안다면,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을 찾게 되어 있다.
그러나!
이것은 영성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결국 영성을 통해
은혜를 알고, 진리를 알고, 깨닫고, 성령님을 아는 존재가 말씀을 이해하면서 무릎을 탁 ! 칠 수 있는 것이다.
시편을 내내 묵상하면서 시편의 모든 내용은 결국 창조주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찬양하는 고백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시편은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런데!
창조주 하나님은 결국 구원의 하나님이시고, 구원의 하나님은 결국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제대로 알아야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
우리의 도움이 하나님임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이 나의 편임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주님!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는 것을 깨닫는 영성을 주시고, 그 영성을 통해 매순간 깨닫게 하소서!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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