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0일 금요일 열왕기상 6장 묵상
1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나온 지 480년째 되는 해,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4년 시브 월, 곧 둘째 달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했습니다.
2 솔로몬 왕이 여호와를 위해 건축한 성전은 길이가 60규빗, 너비가 20규빗, 높이가 30규빗이었습니다.
3 성전의 낭실은 길이가 성전 너비와 같아 20규빗이었고 그 너비는 성전 앞쪽에서부터 10규빗이 들어갔습니다.
4 그는 성전 안에 비스듬한 창을 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것!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리라!
믿음이란 내가 지금 신뢰하고 의지하는 그 무엇이다.
그래서
사람이 의지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의지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의지하고, 신뢰하고 관심을 갖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그것을 또한 주목하여 보신다.
음..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가장 소중한 생각하는 것을 드리는 것! 이것이 예배의 첫 번째 원리가 아닌가 싶다.
스펄전 목사님께서 이런 설교를 하신 적이 있다.
[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대화는 본질적으로 이런 내용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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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아, 네 아들을 번제로 드려라.”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주여, 저에겐 아들이 두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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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스마엘과 이삭이었다. 하나님이 다시 말씀하셨다. “너의 독자를 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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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또 반응한다. ”그러니까, 저에게는 아들이 두 명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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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듣는 아브라함에게 주님은 더 정확하게 알려주셨다. “너의 사랑하는 아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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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독자’를 드리라고 하는 것은 가장 사랑하는 것을 내놓으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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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내 인생이 흔들려 무너지게 되는 그것을 주님께 드릴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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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오지 않을 기회를 주님을 위하여 포기할 수 있겠는가? 이 질문의 대답이 예배의 시작이다. - 중략 ]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하나님을 가장 신뢰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테스트 하시기 위해 이렇게 가장 좋은 것! 가장 소중한 것을 요구하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빼앗아 가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하나님도 확인하고 싶으신 것이다.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기! 이것은 올해 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명이 아닌가? 싶다.
무튼!
오늘 본문 열왕기상 6장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솔로몬은 하나님께 가장 좋은 것, 가장 소중한 것으로 성전건축을 했다. 성전의 외형 뿐 아니라, 내면까지 말이다.
20 안쪽 성소는 길이가 20규빗, 너비가 20규빗, 높이가 20규빗이었습니다. 그는 그 안쪽에 순금을 입혔고 백향목 제단에도 순금을 입혔습니다.
21 솔로몬은 성전 안쪽에 순금을 입혔고 금을 입힌 안쪽 성소 앞에는 금사슬을 드리웠습니다.
22 이렇게 그는 성전 전체에 금 입히기를 마쳤습니다. 그는 또한 안쪽 성소에 있는 제단에도 전부 다 금을 입혔습니다.
32 또한 두 개의 문은 올리브 나무로 만들었고 거기에 그룹과 종려나무와 꽃이 핀 모형을 새겨 넣고 그룹과 종려나무에 금을 입혔습니다.
33 이와 마찬가지로 성전 문에는 올리브 나무로 문설주를 만들었는데 그 두께는 벽 두께의 4분의 1로 하고
34 그 두 문짝은 잣나무로 만들었는데 두 짝 다 가운데가 접히게 했습니다.
35 그 문짝에는 그룹과 종려나무와 꽃이 핀 모형을 새겨 넣고 그 조각에 골고루 평평하게 금을 입혔습니다.
오늘 말씀은 솔로몬이 7년간의 성전 건축을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그 중에 성전 내부를 건축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성전 내부가 전부 금을 입혔다는 사실!!
성소 전체에 귀한 정금을 사용한 이유는 무엇일까? 정금은 변함없는 가치와 순결, 그리고 영원한 품격을 상징하는 것이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거룩함과 완전함을 나타내는 정금을 사용함으로써, 하나님께 최고의 예배와 경배를 드리려 했다.
특히
지성소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기에 더 많이 신경을 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 신앙도 속사람을 신경써야 한다.
나의 내면의 거룩함! 보이지 않는 영적인 부분을 더 많이 변치 않는 정금 같은 신앙이 되도록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믿음에서 확실한건 ..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보이는 삶에서 나타난다는 것이다.
우리 몸은 성령의 전이다.
하나님의 성전임을 기억하고 내면을 가꾸자! 내면의 믿음을 세워져야 하나님께 가장 좋은 것!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드릴 수 있으니!!
내 영혼을 천하보다 소중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은 나에게 때때로 날카로운 비수를 아끼지 않으신다.
가장 소중한 마음에 돌, 가시가 있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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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하나님이 만지시는 영역은 나에게 가장 큰 아픔을 일으키는 곳이다. 그 아픔이 있은 곳을 도려내야 정금과 같은 속사람이 된다.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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