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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

2025년 2월 18일 화요일 열왕기하 23장 묵상

by 하나비블로그_관리자 2025. 2. 27.

2025년 2월 18일 화요일 열왕기하 23장 묵상 

1 왕이 보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2 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3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개혁을 하려면 ‘요시야’ 처럼 !! 

개혁은 고치는 것이다. 

개혁은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썩은 고름을 짜내고, 회복을 위해 고칠 것을 찾아 아픈곳을 도려내야 하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 인생의 개혁을 촉구하는 말씀이 곳곳에 나온다. 구약에도 개혁이 있고 신약에도 개혁이 있다. 

창세기 35장을 보면, 
야곱의 가정은 우상숭배를 회개하고 자신과 가정을 개혁했다. 그리고 새롭게 출발을 하였다. 

예수님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바울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고 우리에게 촉구한다. 

인간은 조금만 안주하면 타락하고 흐트러지고 죄로 빨리 달려가는 연약한 존재! 

즉, 
전적으로 타락한 존재라 부도덕과 부패와 나태와 우상숭배 등으로 계속 비뚤어지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 개혁은 
나로부터, 가정으로부터, 교회로부터 점점 확장이 되어야 하는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이 개혁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 개혁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먼저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 하나님을 만나고 다시 회복하는 것이다. 이것만이 개혁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가는 것이 개혁의 출발인 것이다. 

더불어.. 개혁을 할 때! 확실히 해야 한다. 결단을 했다면 .. 제대로 돌이키고, 완전히 돌아서는 것이 개혁 ! 

오늘 본문 열왕기하 23장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개혁을 하려면 ‘요시야‘ 왕처럼 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왕하23:21-25]
21 왕이 뭇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22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러 왕의 시대와 유다 여러 왕의 시대에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23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24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점쟁이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거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요시야 왕은 한마디로 ‘종교 개혁을 한 왕‘ 이라고 할 수 있다. 

루터와 칼빈이 종교개혁을 했던 것처럼.. 남유다의 가장 어두움의 시대에 요시야는 개혁을 선택하고 과감히 실행하였다. 

교회의 부패와 타락에 반기를 든 종교 개혁가들의 보편적인 사상은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이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인본주의적인 악습과 제도를 개혁함과 동시에 평신도를 위한 성경 번역 및 성경적인 교리 체계를 수립하는 데 온갖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개혁 정신이 온 세계 교회를 변화시켰고 세계 도처에 많은 개신교들을 부흥을 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그런데! 
종교 개혁자들이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으로 했던 종교개혁은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요시야의 치적에서도 엿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요시야는 어떻게 종교개혁을 했을까? 

먼저, 
요시야 종교 개혁의 첫 번째 목표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는 것이었다. 

요시야는 
무너진 예배, 무너진 절기를 일으키고 우상숭배가 있던 곳을 모조리 불살라버리든.. 무너뜨리든 하였다. 

요시아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겠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종교 개혁을 한다. 

무튼! 
요시야가 율법책을 발견하면서 그 말씀에 오롯이 순종하기로 결심하고 과감한 결정을 하니.. 나라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백성이 살아나고 개인이 살아난다. 

더불어.. 
유월절을 철저히 지키고.. 예배를 철저히 지키면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개혁을 하니.. 영적인 것이 회복이 되었다. 

우리가 익숙한 것을 청산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것은 큰 결단과 다짐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이것을 해야 변화되고, 삶이 바뀐다. 

주님! 개혁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요시야처럼 과감하게 즉시 순종하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하소서!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