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6일 수요일 역대상 6장 묵상
31 언약궤가 평안한 곳에 있게 된 후 다윗이 그곳에서 음악을 맡도록 세운 사람은 이러합니다.
32 그들은 솔로몬이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지을 때까지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일로 섬겼습니다. 그들은 정해진 임무의 차례에 따라 자기 일을 했습니다.
33 그 일을 섬겼던 사람과 그 아들들입니다. 그핫의 자손 가운데 연주자인 헤만은 요엘의 아들이고 요엘은 사무엘의 아들이고
34 사무엘은 엘가나의 아들이고 엘가나는 여로함의 아들이고 여로함은 엘리엘의 아들이고 엘리엘은 도아의 아들이고
35 도아는 숩의 아들이고 숩은 엘가나의 아들이고 엘가나는 마핫의 아들이고 마핫은 아마새의 아들이고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비느하스의 열심!
어딜가나 열심이 특심인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쓰임받는 것을 보게 된다. 열심이 있고 열정이 있으면 반드시 그 사람은 하나님의 충성스런 일꾼이 된다.
민수기 25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이 거의 끝날 쯤 모압평지에 이르렀을 때,
모압의 왕인 발락이 이스라엘이 두려워 발람이라는 사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라 했지만 발람을 오히려 축복을 한다.
이스라엘을 저주를 해야 발락이 주는 재물을 받을 수 있는 발람이
탐심에 눈이 멀어 하나님께서 저주를 오히려 축복으로 바꾸시니, 저주를 하지 못하는대신 이스라엘 백성들을 타락시킬 꾀를 내어 발락에게 가르쳐 준다.
이 사건은 바로! 모압과 이스라엘이 우상에 빠지고 음행에 빠지는 사건이었다.
암튼!
이 사건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이에 전염병이 돌아 2만 4천명이 죽게 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런 상황에! 열정의 사람! 열심의 사람 비느하스가 등장하는데 비느하스는 아론의 자손이다.
비느하스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타락과 음행의 범죄를 보고 거룩한 분노가 생겨 창을 들고 들어가 자기 막사에서 미디안 여인과 남자 지도자를 창으로 찔러 두 사람 다 배가 뚫려 죽게 된다.
우리가 보기에 잔인해 보이는 이 사건은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사건이 되었다. 왜냐하면, 공동체가 우상숭배에 빠지고, 음행에 빠진 것을 막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즉, 비느하스의 이 행동으로 말미암아 염병이 그치게 된다. 즉 저주를 끊어낸 것이다.
오늘 본문
역대상 6장에 나오는 인물 중에 ’비느하스‘를 통해 이 악한 시대에 우리가 비느하스 같은 존재가 되어야하지 않을까? .. 다시 생각해 본다.
[대상6:1-5, 우리말성경]
1 레위의 아들은 게르손, 그핫, 므라리입니다.
2 그핫의 아들은 아므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입니다.
3 아므람의 자녀는 아론, 모세, 미리암입니다. 아론의 아들은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입니다.
4 엘르아살은 비느하스를 낳고 비느하스는 아비수아를 낳고
5 아비수아는 북기를 낳고 북기는 웃시를 낳고
오늘 본문에 나오는 레위 족보! 중 눈에 띄는 인물 ‘비느하스’는 대제사장 아론의 손자요, 엘르아살의 아들이다.
비느하스는 타협이 없는 인물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하고 이방여인과 행음을 한 배교 행위를 참을 수 없었다.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을 그냥 볼 수 없었던 것이다.
비느하스의 이 거룩한 분노는 이스라엘 전체를 살리는 사건이 되었다. 즉, 한 사람의 열심이 망해가는 국가를 살려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쓰는 사람의 특징! 열심이 있는 자이다.
그러면 어떤 열심인가? 자신을 위한 열심인가? 아니다. 바로 열심의 대상이 오직 하나님!!
비느하스는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있었고, 거룩을 사모하는 열심이 있었던 자!
우리가 살아가는 이 악한 시대에 우리 각 사람이 비느하스다.
믿음의 정조를 지키는 비느하스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 편에 서는 비느하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비느하스
사단의 유혹을 따라가지 않는 비느하스
세상의 흐름을 거부하고 거룩을 사모하는 비느하스!
하나님께서는 비느하스의 열심을 통해 주신 세 가지 유익이 있다.
첫째, 이스라엘을 국가적 진멸의 위기에서 구원을 받게 하셨다.
둘째, 비느하스에게 제사장의 축복을 주셨다.
셋째, 비느하스의 자손들에게 대대로 이어지는 축복을 주셨다.
주님은 우리에게 열심을 내라고 하셨다.
충성스런 일꾼이 되라고 하셨다! 이 땅에서 거룩을 지키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열정과 열심으로 주님께 온전히 쓰임 받길!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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