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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411

2025년 6월 5일 목요일 욥기 7장 묵상 2025년 6월 5일 목요일 욥기 7장 묵상 1 "사람이 땅에서 사는 것이 고된 종살이가 아닌가? 그 삶이 품꾼의 삶과 다를 바가 무엇이겠는가? 2 종이 땅거미 지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것같이, 품꾼이 하루 품삯을 애타게 기다리는 것같이 3 나도 몇 달 동안 허무한 일을 당하고 비참한 밤이 나를 위해 정해졌다네. 4 내가 누울 때 '내가 언제나 일어날까? 밤이 언제 끝날까?' 하지만 새벽까지 이리저리 뒤척인다네. 5 내 몸은 벌레와 흙먼지로 옷 입었고 내 살은 곪아 터졌다네. 6 내 인생이 베틀의 북보다 빠르게 지나가니 소망도 없이 끝나고 마나 보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의 시간에 무슨 말이라도 좋.. 2025. 6. 9.
2025년 6월 4일 수요일 욥기 6장 묵상 2025년 6월 4일 수요일 욥기 6장 묵상 26 자네들이 말을 책잡으려는 것 같은데 절망에 빠진 사람의 말은 그저 바람 같은 것 아닌가? 27 자네들은 고아를 놓고 제비뽑기하고 친구들조차 팔아넘기겠군. 28 그러니 자네들은 조용히 하고 나를 잘 보게나. 내가 자네들의 얼굴에 대고 거짓말이라도 하겠는가? 29 부탁하는데 잘 돌아보고 불의한 일을 하지 말도록 하게나. 내 의가 아직 여기 있으니 다시 생각해 보게나. 30 내 혀에 불의가 있던가? 내 입이 악한 것을 분별하지 못하겠는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진정한 위로자는 누구인가? [고후1:3-5, 우리말성경] 3 하나님,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 2025. 6. 9.
2025년 6월 3일 화요일 욥기 5장 묵상 2025년 6월 3일 화요일 욥기 5장 묵상 1 "자네에게 대답할 사람이 있다면 지금 불러 보게. 거룩한 이들 가운데 누가 자네를 돌아보겠나? 2 분노는 어리석은 사람을 죽이고 질투는 바보 같은 사람을 죽인단 말이지. 3 어리석은 사람이 뿌리박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집이 갑자기 저주를 받더군. 4 그 자식들은 무사한 것과는 거리가 멀어서 성문 앞에서 짓눌리고 있는데도 구해 주는 사람이 없더군. 5 그들이 추수한 것은 배고픈 사람이 먹어 치우되 가시나무에서 난 것까지도 먹고 그 재산은 목마른 사람들이 집어삼킨다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의 지혜의 기름부으심으로 받아 영혼을 살리자! 인간이 .. 2025. 6. 9.
2025년 6월 2일 월요일 욥기 4장 묵상 2025년 6월 2일 월요일 욥기 4장 묵상 1 그러자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말했습니다. 2 "누가 자네에게 말을 걸면 자넨 짜증이 나겠지? 그렇지만 누가 말하지 않고 물러서 있겠는가? 3 생각해 보게. 자네가 많은 사람을 가르쳤고 약한 손을 가진 사람에게 힘을 주지 않았는가. 4 넘어지는 사람을 말로 붙들어 주었고 무릎이 연약한 사람에게 힘을 주지 않았는가. 5 그런데 자네가 이 지경이 됐다고 힘이 빠지고 문제가 생겼다고 힘들어하다니 6 자네의 경외함이 자네의 자신감이었고 자네가 올바르게 사는 것이 자네의 소망이 아니었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인간이 가진 지혜의 한계! 세상을 사는 지혜는 매우 중.. 2025. 6. 9.
2025년 6월 1일 주일 욥기 3장 묵상 2025년 6월 1일 주일 욥기 3장 묵상 3 "내가 태어난 그날이 사라졌더라면, 사내아이를 배었다고 말하던 그 밤도 없었더라면, 4 그날이 어둠이 됐더라면, 위에 계신 하나님이 신경도 쓰지 않으셨더라면, 그날에 동이 트지도 않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5 어둠과 죽음의 그림자가 그날을 가렸더라면, 구름이 그날 위에 덮였더라면, 그날의 캄캄함이 그날을 엄습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6 그날 밤이여, 어둠이 그 밤을 사로잡았더라면, 그 밤이 한 해의 날에서 빠졌더라면, 그 밤이 어떤 달의 날에도 들지 않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과 고통의 상황 그대로를 하나님께 폭로해라! 이것이.. 2025. 6. 9.
2025년 5월 31일 토요일 욥기 2장 묵상 2025년 5월 31일 토요일 욥기 2장 묵상 1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여호와 앞에 와 서 있었는데 사탄도 그들과 함께 와서 그분 앞에 섰습니다. 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물으셨습니다. "네가 어디에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했습니다. "땅에서 여기저기를 왔다 갔다 하다 왔습니다." 3 그러자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종 욥을 유심히 살펴보았느냐? 땅 위에 그런 사람이 없다. 그는 흠이 없고 정직한 자로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네가 나를 부추겨 아무 이유 없이 망하게 했는데도 그는 아직까지 충성심을 잃지 않았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마귀에게 .. 2025. 6. 9.
25년 6월 1일 주보 2025. 6. 1.
25년 5월 25일 신촌하나비전교회 주일설교 2025. 5. 31.
25년 5월 18일 신촌하나비전교회 주일설교 2025. 5. 31.
25년 5월 25일 주보 2025. 5. 31.
2025년 5월 30일 금요일 욥기 1장 묵상 2025년 5월 30일 금요일 욥기 1장 묵상 1 우스 땅에 욥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흠이 없고 정직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었습니다.2 그는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두었습니다.3 또한 그는 양 7,000마리, 낙타 3,000마리, 소 500쌍, 암나귀 500마리 외에 종도 많이 있었습니다. 욥은 동방에서 가장 큰 사람이었습니다.4 욥의 아들들은 집집마다 돌아가며 잔치를 벌이곤 했는데 그때마다 세 누이도 초대해 함께 먹고 마셨습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의 특별 레슨 ! “욥의 고난” 신앙생활은 전쟁이다. 신앙생활은 마귀와의 끊임없는 전쟁이다. 그래서 이 전.. 2025. 5. 31.
2025년 5월 29일 목요일 에스더 10장 묵상 2025년 5월 29일 목요일 에스더 10장 묵상 1 아하수에로 왕은 왕국 전역과 바다의 섬들에 조공을 바치도록 했습니다.2 그의 모든 권세 있는 행적은 왕이 높여 준 모르드개가 승승장구하게 된 모든 내용과 함께 메대와 페르시아 왕들의 연대기에 기록돼 있지 않습니까?3 유다 사람 모르드개는 아하수에로 왕 다음가는 사람으로 유다 사람들 가운데 출중한 사람이었고 많은 유다 동족 사람들에게 큰 존경을 받았는데 그가 자기 백성들을 위해 일했고 모든 유다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힘썼기 때문입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자기” 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어야 하나님이 사용하신다. 은혜를 충만히 받으면 우리의 생각이 바뀌는데, .. 2025.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