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 LIFE411 2025년 7월 6일 주일 욥기 38장 묵상 2025년 7월 6일 주일 욥기 38장 묵상 37 누가 지혜롭게도 구름을 셀 수 있느냐? 누가 하늘의 물병들을 쏟을 수 있느냐?38 티끌이 뭉쳐서 진흙이 되고 그 덩어리들이 달라붙게 할 수 있느냐?39 네가 사자를 위해 먹이를 사냥하겠느냐? 배고픈 어린 사자를 배부르게 하겠느냐?40 그것들이 굴에 웅크리고 있고 덤불 속에 숨어 기다리고 있을 때 그렇게 하겠느냐?41 까마귀 새끼들이 하나님께 부르짖고 먹이가 없어 돌아다닐 때 누가 그 까마귀를 위해 먹이를 주겠느냐?"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을 만난 사람의 특징! 성경에 나오는 약삭 빠르고 머리 좋은 사람을 생각하면 딱 떠오르는 인물이 야곱이다. 야곱은 정말.. 2025. 7. 10. 2025년 7월 5일 토요일 욥기 37장 묵상 2025년 7월 5일 토요일 욥기 37장 묵상 12 그는 감싸고 도시며 그들의 할 일을 조종하시느니라 그는 땅과 육지 표면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명령하시느니라13 혹은 징계를 위하여 혹은 땅을 위하여 혹은 긍휼을 위하여 그가 이런 일을 생기게 하시느니라14 욥이여 이것을 듣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오묘한 일을 깨달으라15 하나님이 이런 것들에게 명령하셔서 그 구름의 번개로 번쩍거리게 하시는 것을 그대가 아느냐16 그대는 겹겹이 쌓인 구름과 완전한 지식의 경이로움을 아느냐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나의 승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집중하라! 히브리어로 ‘죄’ 라는 단어는 ‘하타’이다. ‘하타’라는 뜻은 ’올바른 .. 2025. 7. 10. 2025년 7월 4일 금요일 욥기 36장 묵상 2025년 7월 4일 금요일 욥기 36장 묵상 13 그러나 불경한 사람들은 마음속에 분노를 쌓아 놓고는 그분이 그들을 묶어도 도와 달라고 부르짖지 않습니다.14 그들은 젊어서 죽고 그 목숨이 남창들처럼 끊어질 것입니다.15 그분은 가난한 사람들을 그 고난에서 구해 주시고 억압당하는 가운데 귀를 열어 주십니다.16 그러므로 그분은 당신을 고난의 입에서 꺼내 고난이 없는 넓은 데로 옮겨 주셨고 당신의 식탁에는 기름진 음식으로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지금 당장 불평을 멈추고 !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라! 물리적으로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무언가에 매어있다는 것은 그 자체가 감옥.. 2025. 7. 10. 2025년 7월 3일 목요일 욥기 35장 묵상 2025년 7월 3일 목요일 욥기 35장 묵상 8 당신의 악은 당신 같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고 당신의 의도 인간들에게나 영향을 줄 것입니다.9 사람들은 억압이 심해지면 울부짖게 되며 힘 있는 사람들의 팔에 눌려서 부르짖습니다.10 그러나 아무도 '나를 지으신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밤에 노래하게 하시고11 땅의 짐승들보다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시며 우리를 공중의 새들보다 더 지혜롭게 하시는 분이 어디 계시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삶의 주도권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산다? 라는 말이 많이 한다. 그럼 말씀을 붙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 2025. 7. 10. 2025년 7월 2일 수요일 욥기 34장 묵상 2025년 7월 2일 수요일 욥기 34장 묵상 29 그러나 그분이 잠잠히 계신다 해도 누가 문제 삼겠습니까? 그분이 그 얼굴을 가리신다면 누가 그분을 뵙겠습니까? 어떤 민족이든 어떤 사람이든 마찬가지입니다.30 이는 경건하지 못한 사람이 다스리지 못하게 하고 또한 백성들이 함정에 빠지지 않게 하시려는 것입니다.31 사람이 하나님께 '내가 벌을 받았습니다. 더는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32 그러니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내가 잘못했다면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까?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우리 제발 분별 좀 합시다!! “좋은 소식” 이라는 신앙 잡지에 ‘두피 로빈스’ 이.. 2025. 7. 10. 2025년 7월 1일 화요일 욥기 33장 묵상 2025년 7월 1일 화요일 욥기 33장 묵상 9 '나는 죄도 없고 잘못도 없다. 나는 결백하며 불의도 없다.10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게서 흠을 잡으시고 나를 당신의 원수로 여기신다.11 그분이 내 발에 차꼬를 채우시고 내 모든 길을 가까이서 감시하신다'고 하더군요.12 보십시오. 내가 말하겠습니다. 이 점에 있어서 당신은 옳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13 어찌하여 당신은 그분을 거역해 다툽니까? 하나님은 하시는 일을 굳이 설명하지 않으십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사실은 하나님께서 한두 번 말씀하시지만 사람이 깨닫지 못하는 것“ (14절) [애3:32-33]32 그가 비록 .. 2025. 7. 10. 2025년 6월 30일 월요일 욥기 32장 묵상 2025년 6월 30일 월요일 욥기 32장 묵상 1 이렇듯 욥이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자 이 세 사람이 더 이상 대꾸하지 않았습니다.2 그러자 람족 출신인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는 화가 불끈 솟았습니다. 그가 욥에게 화가 난 것은 자기가 하나님보다 의롭다고 했기 때문입니다.3 또 세 친구들에게도 화가 났는데, 그것은 그들이 욥에게 반박할 것이 없으면서도 정죄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4 엘리후는 그들이 자기보다 나이가 많기 때문에 그들의 말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의 계획은 실패하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일은 성공과 실패라는 것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에는 실패란.. 2025. 7. 10. 2025년 6월 29일 주일 욥기 31장 묵상 2025년 6월 29일 주일 욥기 31장 묵상 1 "내가 내 눈과 언약한 것이 있는데 어떻게 처녀에게 한눈을 팔겠는가?2 그리한다면 위에 계신 하나님께 무슨 몫을 받으며 높은 곳에 계시는 전능하신 분께 무슨 기업을 받겠는가?3 불의한 사람에게는 파멸이, 악한 일을 저지른 사람에게는 재앙이 닥치지 않겠는가?4 그분이 내 길을 보시고 내 발걸음을 다 세지 않으시는가?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선한 삶을 살았다면! 결국 그것도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때문이다! 오늘 말씀을 읽다가 생각나는 찬양이 있어 가사를 나누고 묵상을 나누고자 한다. “은혜” [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 2025. 7. 10. 2025년 6월 28일 토요일 욥기 30장 묵상 2025년 6월 28일 토요일 욥기 30장 묵상 22 또 나를 들어 바람에 날아가게 하시고 폭풍으로 나를 쓸어버리십니다.23 나는 주께서 모든 살아 있는 것에게 정해진 집, 곧 죽음으로 나를 끌고 가실 것을 압니다.24 그러나 사람이 망해 가면서 어찌 손을 뻗지 않겠습니까? 재앙을 당할 때 어찌 도움을 청하지 않겠습니까?25 내가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위해 울어 주지 않았던가? 내 영혼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안타까워하지 않았던가?26 내가 선을 바랐는데 악이 왔고 빛을 기다렸는데 어둠이 왔구나.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통과 고난을 경험하는 인간이 반드시 해야 할 일! 풍요속에 빈곤함을 경험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분.. 2025. 7. 10. 2025년 6월 27일 금요일 욥기 29장 묵상 2025년 6월 27일 금요일 욥기 29장 묵상 21 사람들은 내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내 조언을 잠잠히 기다렸다.22 내가 말을 끝내면 그들은 더 말하지 않았는데 내 말이 그들 귀에 이슬같이 내려앉은 까닭이다.23 그들이 나를 기다림이 마치 비를 기다리는 것 같았으며 또한 봄비를 기다리듯이 입을 벌리고 있었다.24 내가 그들에게 웃어 보이면 그들은 어리둥절해했고 내 낯빛을 일그러지게 하는 일은 하지 않았다.25 내가 윗자리에 앉아서 그들의 길을 지시해 주었고 군대를 거느린 왕처럼 슬피 우는 사람을 위로해 주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과거를 멈추고! 미래로 가자! 성도라는 것은 ”거룩한 무리” 혹은 “하나.. 2025. 7. 10. 2025년 6월 26일 목요일 욥기 28장 묵상 2025년 6월 26일 목요일 욥기 28장 묵상 1 "은을 캐내는 광산이 있고 금을 정련하는 제련소가 있다네.2 철은 땅속에서 캐내고 동은 광석에서 제련해 내는 것인데3 사람은 어둠의 끝까지 가서 구석구석 찾아서 광석을 캐낸다네.4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인적이 드문 곳에 갱도를 파고는 줄을 타고 매달려서 외롭게 일을 하는구나.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지혜는 어디에서 오는가?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면서 인식의 차이가 참 크구나.. 라는 생각을 늘 한다. 어떤 사람은 똑같은 시대를 살면서도 ’평상시‘로 생각하는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비상시‘ 라고 여긴다. 어떤 관점을 가지냐에 따라 위기이냐?.. 2025. 7. 10. 2025년 6월 25일 수요일 욥기 27장 묵상 2025년 6월 25일 수요일 욥기 27장 묵상 19 그가 부자가 돼 누워도 그것으로 마지막이요, 눈을 뜨고 나면 모든 것이 없어지고 말 것이네.20 공포가 물처럼 그를 덮치고 폭풍이 밤에 그를 휩쓸어 가며21 동쪽에서 바람이 불어 그를 낚아채 가되 폭풍처럼 그가 살던 곳을 휩쓸어 갈 것이네.22 하나님께서 그를 아끼지 않으시고 던져 버리시리니 그 손으로부터 도망치려고 안간힘을 쓰겠지.23 사람들이 그를 보고 손뼉을 치고 비아냥거리며 그를 내쫓을 것이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마귀의 정죄에 승리하는 법! [롬3:19-24, 우리말성경]19 율법이 말하는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임을 우리는 압.. 2025. 7. 10.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