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 LIFE411 2025년 6월 24일 화요일 욥기 26장 묵상 2025년 6월 24일 화요일 욥기 26장 묵상 2 "자네들이 힘없는 사람을 잘도 도왔구나! 약한 팔을 잘도 구해 냈구나!3 자네들이 지혜 없는 사람에게 무슨 조언을 했다는 건가? 큰 깨달음이라도 가르쳐 주었다는 건가?4 자네들이 누구에게 말해 주었다는 건가? 누구의 영이 자네들에게서 나왔는가?5 죽은 사람들이 물속에서 떨고 거기 살고 있는 것들도 그러하다.14 오, 이런 것들은 그분이 하신 일의 일부분일 뿐이라네. 그분에 대해 듣는 것은 희미한 소리일 뿐이라네. 과연 권능에 찬 우렛소리를 누가 깨달을 수 있을까!"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의 권능만이 우리의 문제를 풀수 있다. 우리에게는 길이 너무 많다... 2025. 7. 10. 2025년 6월 23일 월요일 욥기 25장 묵상 2025년 6월 23일 월요일 욥기 25장 묵상 1 그때 수아 사람 빌닷이 대꾸했습니다.2 "주권과 위엄이 그분께 있으니 그분이 높은 곳에서 평화를 세우신다.3 그분의 군대를 셀 수 있겠는가? 그 빛이 일어나면 누가 받지 않겠는가?4 그렇다면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로워질 수 있겠는가? 여자가 낳은 사람을 어떻게 깨끗하다고 하겠는가?5 하나님 보시기에는 달도 밝지 않고 심지어는 별들도 맑다고 할 수 없는데6 하물며 벌레 같은 사람이야, 구더기 인생이야 오죽하겠는가!"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벌레 같은 사람! 구더기 인생! (6절) 가끔 탈북민들이 나오는 북한 이야기 “이만갑”이라는 프로를 볼 때가 있다... 2025. 7. 10. 2025년 6월 22일 주일 욥기 24장 묵상 2025년 6월 22일 주일 욥기 24장 묵상 18 그들은 물 위에 빨리 떠내려가고 그들의 산업인 밭은 땅에서 저주를 받아 자기 포도원에 갈 일이 없게 되는구나.19 더위와 가뭄이 눈 녹은 물을 말려 버리듯 무덤도 죄지은 사람들을 그렇게 한다.20 그런 사람을 낳은 모태가 그를 잊어버리고 벌레들이 그를 달게 먹고 다시는 기억되지 않고 사악함이 나무처럼 부러져 버릴 것이다.21 그런 사람은 아이 못 낳는 여자를 학대하고 과부에게 선을 베풀지 않는다.22 그러나 그분은 그 능력으로 세력가들을 끌어가시니 그분이 일어나시면 어느 누구도 생명을 확신할 수 없을 것이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악인의 번영과 성공? 어떻게.. 2025. 7. 10. 25년 6월 22일 주보 2025. 6. 22. 2025년 6월 21일 토요일 욥기 23장 묵상 2025년 6월 21일 토요일 욥기 23장 묵상 7 정직한 사람이라면 그곳에서 그분과 변론할 수 있을 것이네. 그리고 나의 심판자로부터 영원히 구원을 받을 것이네. 8 그러나 내가 앞으로 가도 그분이 계시지 않고 뒤로 가도 그분을 찾을 수 없구나. 9 그분이 왼쪽에서 일하고 계실 때도 그분을 뵙지 못하고 그분이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도무지 만나 뵐 수 없구나. 10 그러나 그분은 내가 가는 길을 아시는데 그분이 나를 시험하시고 나면 내가 순금같이 나올 것이다. 11 내 발이 그분의 발자취를 딛고 옆길로 새지 않았으며 그분의 길을 지켰다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날마다 죽는 삶! 믿음의 사람이 가장 .. 2025. 6. 22. 2025년 6월 20일 금요일 욥기 22장 묵상 2025년 6월 20일 금요일 욥기 22장 묵상 1 그때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꾸했습니다. 2 "사람이 하나님께 도움이 되겠는가? 아무리 지혜롭다고 해도 하나님께 도움이 되겠는가? 3 자네가 의롭다는 게 전능하신 분께 어떤 기쁨이 되겠는가? 자네 행위가 흠 없었다고 해서 그분이 무엇을 얻겠는가? 4 자네가 그분을 경외했기 때문에 그분이 꾸짖으셨단 말인가? 그래서 자네를 심판하신다는 건가? 5 자네 악함이 큰 것 아닌가? 자네 죄악이 끝이 없는 것 아닌가? 6 자네는 이유 없이 형제에게 담보를 요구했고 사람들의 옷을 벗겨 버렸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다른 사람을 모함하고 누명 씌우는 것은 ‘마귀적’이.. 2025. 6. 22. 2025년 6월 19일 목요일 욥기 21장 묵상 2025년 6월 19일 목요일 욥기 21장 묵상 14 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께 '우리를 내버려 두십시오! 우리는 당신의 길을 알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15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그를 섬겨야 합니까? 그에게 기도해서 얻을 게 무엇입니까?'라고 말한다네. 16 그들의 복이 그들의 손에 있지 않으며 악한 사람들의 계획은 내게서 멀다네. 17 그런데 악인의 등불이 꺼지는 일이 몇 번이나 있었는가? 그들에게 재난이 몇 번이나 닥쳤는가? 하나님께서 진노해 슬픔을 안겨 주시던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 가운데 최악의 상황에도 마음을 지키고 있는 “욥” [시3:6-8]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2025. 6. 22. 2025년 6월 18일 수요일 욥기 20장 묵상 2025년 6월 18일 수요일 욥기 20장 묵상 22 그는 풍족한 중에도 모자라고 모든 악한 사람의 손이 그를 덮칠 걸세. 23 그가 자기 배를 채우려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향해 타오르는 진노를 쏟으시고 그가 먹고 있는 가운데 비같이 퍼부으실 걸세. 24 그가 철 무기를 피해 도망치겠으나 강철로 된 활이 그를 관통할 걸세. 25 그가 몸에서 그 화살을 빼내면 번쩍거리는 화살촉이 그 쓸개에서 나올 것이고 그리하여 공포가 그를 덮칠 걸세. 26 그의 비밀스러운 곳에 모든 어둠이 드리우고 피우지도 않은 불이 그를 태워 버리며 그 장막에 남은 것을 삼켜 버릴 걸세.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욥의 친구는 소발은.. 2025. 6. 22. 2025년 6월 17일 화요일 욥기 19장 묵상 2025년 6월 17일 화요일 욥기 19장 묵상 25 내 구속자가 살아 계시고 그분이 결국에는 이 땅 위에 서실 것을 나는 알고 있다네. 26 내 살갗이 다 썩은 뒤에라도 내가 육신을 입고서 하나님을 뵐 걸세. 27 내가 그분을 뵐 것이요, 내 두 눈으로 그를 뵐 걸세. 내 간장이 내 안에서 타들어 가는구나. 28 자네들은 '우리가 그를 무엇으로 칠까?', 또 '문제의 뿌리는 그에게서 찾을 수 있다'라고 말하는군. 29 자네들은 칼을 두려워하게. 진노는 칼의 징벌을 부르기 때문일세. 그러고 나면 자네들은 심판이 있음을 알게 될 걸세."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우리의 진정한 위로자는 오직 하나님뿐 !! .. 2025. 6. 22. 2025년 6월 16일 월요일 욥기 18장 묵상 2025년 6월 16일 월요일 욥기 18장 묵상 1 그러자 수아 사람 빌닷이 대꾸했습니다. 2 "자네 도대체 언제까지 말을 할 건가? 정신 좀 차리게. 우리도 말 좀 하세. 3 어떻게 우리가 짐승 취급을 받고, 자네 눈에 그렇게 비열하다고 여겨지는 것인가? 4 분노로 스스로를 갈기갈기 찢어 놓는 자여, 자네가 땅을 황무지로 만들겠는가? 바위를 그 자리에서 옮기자는 것인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마귀가 모르는 것! 마귀에게 없는 것! 마귀는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고 분열하게 하는데 능하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사랑이 뭔지 모른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교회가 한 마음이 되어 서.. 2025. 6. 22. 2025년 6월 15일 주일 욥기 17장 묵상 2025년 6월 15일 주일 욥기 17장 묵상 12 그들이 밤을 낮으로 바꾸니 어둠으로 인해 빛이 짧구나. 13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무덤으로 내 집을 삼는 것이요, 어둠 속에 내 침대를 깔아 놓는 것이로다. 14 내가 무덤에게 '너는 내 아버지다'라고 말하고 벌레에게 '내 어머니, 내 자매다'라고 했도다. 15 그러니 내 소망은 어디 있느냐? 내 소망을 누가 보겠느냐? 16 내 소망이 나와 함께 무덤으로 내려가겠느냐? 나와 함께 흙 속에 묻혀 버리겠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나 자신에게 절망을 해야 그때부터 하나님을 붙들 수 있다. 인간은 정말 악하고 정말 약하다. 내가 내 모습을 봐도 나는.. 2025. 6. 22.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욥기 16장 묵상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욥기 16장 묵상 10 사람들이 입을 쩍 벌리고 달려들고 수치스럽게도 내 뺨을 치며 한통속이 돼 나를 적대시하니 11 하나님께서 나를 경건치 않은 사람들에게 넘기시고 악인의 손아귀에 던져 넣으셨습니다. 12 나는 평안하게 살고 있었는데 주께서 나를 산산이 부숴 버리셨습니다. 내 목을 잡고 나를 흔들어 산산조각 내며 나를 그 표적으로 삼으셨습니다. 13 주의 화살이 나를 사방에서 두루 쏘았고 사정없이 내 콩팥을 둘로 찢었으며 내 쓸개를 땅바닥에 쏟아 놓으셨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을 통해 진리의 통찰력을 얻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다가 생각난 찬양의 가사가 있어 먼저.. 2025. 6. 22.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