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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394

25년 6월 15일 주보 2025. 6. 15.
25년 6월 8일 주보 2025. 6. 9.
25년 6월 8일 신촌하나비전교회 주일설교 2025. 6. 9.
25년 6월 1일 신촌하나비전교회 주일설교 2025. 6. 9.
2025년 6월 8일 주일 욥기 10장 묵상 2025년 6월 8일 주일 욥기 10장 묵상 14 내가 죄를 지으면 주께서 지켜보시고 내 죄악에서 나를 면해 주지 않으십니다. 15 내가 악하다면 내게 재앙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의인이어도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수치와 고난을 지긋지긋하게 겪고 있습니다. 16 내가 머리라도 들면 주께서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다시 내게 권능을 보이십니다. 17 주께서 나를 대적하는 증인들을 새로 세우시고 주의 진노가 내게 더해 가고 있으니 군대가 번갈아 나를 칩니다. 18 어째서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끌어내셨습니까? 아무 눈에도 띄지 않게 죽어 버렸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우리는 하나님을.. 2025. 6. 9.
2025년 6월 7일 토요일 욥기 9장 묵상 2025년 6월 7일 토요일 욥기 9장 묵상 20 가령 내가 의로울지라도 내 입이 나를 정죄하리니 가령 내가 온전할지라도 나를 정죄하시리라 21 나는 온전하다마는 내가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내 생명을 천히 여기는구나 22 일이 다 같은 것이라 그러므로 나는 말하기를 하나님이 온전한 자나 악한 자나 멸망시키신다 하나니 23 갑자기 재난이 닥쳐 죽을지라도 무죄한 자의 절망도 그가 비웃으시리라 24 세상이 악인의 손에 넘어갔고 재판관의 얼굴도 가려졌나니 그렇게 되게 한 이가 그가 아니시면 누구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우리는 외부의 영향을 많이 받는 존재다. 다른 .. 2025. 6. 9.
2025년 6월 6일 금요일 욥기 8장 묵상 2025년 6월 6일 금요일 욥기 8장 묵상 12 아직 푸른색이 돌아 꺾을 때가 되지 않았는데도 다른 풀보다 먼저 시들어 버리지 않는가? 13 하나님을 잊고 사는 사람의 운명도 마찬가지라네. 하나님 없는 사람의 소망은 망해 버릴 것이네. 14 그가 바라는 것은 끊어질 것이고 그가 의지하는 것은 거미줄 같을 것이라네. 15 그가 자기 집에 기대어도 집이 서 있지 못할 것이고 그가 단단히 붙잡아도 집이 버티지 못할 거란 말일세.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비난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최근에 우리 교회는 매주 수요일마다 구속사 성경읽기를 하고 있다. 이번주에 성경읽기 부분 중 창세기 후반부를 읽으면서 ‘.. 2025. 6. 9.
2025년 6월 5일 목요일 욥기 7장 묵상 2025년 6월 5일 목요일 욥기 7장 묵상 1 "사람이 땅에서 사는 것이 고된 종살이가 아닌가? 그 삶이 품꾼의 삶과 다를 바가 무엇이겠는가? 2 종이 땅거미 지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것같이, 품꾼이 하루 품삯을 애타게 기다리는 것같이 3 나도 몇 달 동안 허무한 일을 당하고 비참한 밤이 나를 위해 정해졌다네. 4 내가 누울 때 '내가 언제나 일어날까? 밤이 언제 끝날까?' 하지만 새벽까지 이리저리 뒤척인다네. 5 내 몸은 벌레와 흙먼지로 옷 입었고 내 살은 곪아 터졌다네. 6 내 인생이 베틀의 북보다 빠르게 지나가니 소망도 없이 끝나고 마나 보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의 시간에 무슨 말이라도 좋.. 2025. 6. 9.
2025년 6월 4일 수요일 욥기 6장 묵상 2025년 6월 4일 수요일 욥기 6장 묵상 26 자네들이 말을 책잡으려는 것 같은데 절망에 빠진 사람의 말은 그저 바람 같은 것 아닌가? 27 자네들은 고아를 놓고 제비뽑기하고 친구들조차 팔아넘기겠군. 28 그러니 자네들은 조용히 하고 나를 잘 보게나. 내가 자네들의 얼굴에 대고 거짓말이라도 하겠는가? 29 부탁하는데 잘 돌아보고 불의한 일을 하지 말도록 하게나. 내 의가 아직 여기 있으니 다시 생각해 보게나. 30 내 혀에 불의가 있던가? 내 입이 악한 것을 분별하지 못하겠는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진정한 위로자는 누구인가? [고후1:3-5, 우리말성경] 3 하나님,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 2025. 6. 9.
2025년 6월 3일 화요일 욥기 5장 묵상 2025년 6월 3일 화요일 욥기 5장 묵상 1 "자네에게 대답할 사람이 있다면 지금 불러 보게. 거룩한 이들 가운데 누가 자네를 돌아보겠나? 2 분노는 어리석은 사람을 죽이고 질투는 바보 같은 사람을 죽인단 말이지. 3 어리석은 사람이 뿌리박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집이 갑자기 저주를 받더군. 4 그 자식들은 무사한 것과는 거리가 멀어서 성문 앞에서 짓눌리고 있는데도 구해 주는 사람이 없더군. 5 그들이 추수한 것은 배고픈 사람이 먹어 치우되 가시나무에서 난 것까지도 먹고 그 재산은 목마른 사람들이 집어삼킨다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의 지혜의 기름부으심으로 받아 영혼을 살리자! 인간이 .. 2025. 6. 9.
2025년 6월 2일 월요일 욥기 4장 묵상 2025년 6월 2일 월요일 욥기 4장 묵상 1 그러자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말했습니다. 2 "누가 자네에게 말을 걸면 자넨 짜증이 나겠지? 그렇지만 누가 말하지 않고 물러서 있겠는가? 3 생각해 보게. 자네가 많은 사람을 가르쳤고 약한 손을 가진 사람에게 힘을 주지 않았는가. 4 넘어지는 사람을 말로 붙들어 주었고 무릎이 연약한 사람에게 힘을 주지 않았는가. 5 그런데 자네가 이 지경이 됐다고 힘이 빠지고 문제가 생겼다고 힘들어하다니 6 자네의 경외함이 자네의 자신감이었고 자네가 올바르게 사는 것이 자네의 소망이 아니었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인간이 가진 지혜의 한계! 세상을 사는 지혜는 매우 중.. 2025. 6. 9.
2025년 6월 1일 주일 욥기 3장 묵상 2025년 6월 1일 주일 욥기 3장 묵상 3 "내가 태어난 그날이 사라졌더라면, 사내아이를 배었다고 말하던 그 밤도 없었더라면, 4 그날이 어둠이 됐더라면, 위에 계신 하나님이 신경도 쓰지 않으셨더라면, 그날에 동이 트지도 않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5 어둠과 죽음의 그림자가 그날을 가렸더라면, 구름이 그날 위에 덮였더라면, 그날의 캄캄함이 그날을 엄습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6 그날 밤이여, 어둠이 그 밤을 사로잡았더라면, 그 밤이 한 해의 날에서 빠졌더라면, 그 밤이 어떤 달의 날에도 들지 않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과 고통의 상황 그대로를 하나님께 폭로해라! 이것이.. 2025.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