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28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시편 126편 묵상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시편 126편 묵상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해 큰일을 하셨으니 우리가 정말 기쁩니다.4 오 여호와여, 포로 된 우리를 남쪽의 시내처럼 회복시키소서.5 눈물로 씨 뿌리는 사람들은 기뻐하며 거두게 될 것입니다.6 귀한 씨를 들고 울며 나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기뻐하며 단을 거두어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 그리고 기쁨 ! 하나님은 고난을 통과한 사람들을 귀히 사용하신다. 하나님이 쓰시기 원하는 사람들을 깨끗하고 합당한 그릇으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은혜의 방편이 바로 고난이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들은 바울이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말.. 2025. 11. 20.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시편 125편 묵상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시편 125편 묵상 1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든든해 시온 산과 같을 것입니다.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둘러싼 것처럼 여호와께서도 그 백성들을 지금부터 영원히 둘러싸실 것입니다.3 의인들에게 분배된 땅 위에 악인들의 힘이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의인들이 악인들의 손을 빌려 악을 행할지도 모르지 않습니까!4 오 여호와여, 선한 사람들과 마음이 정직한 사람들을 선하게 대하소서.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흔들리지 않는 방법 !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이다! 요즘 허리 때문에 운동을 하면서 매달리기를 시작을 했는데 처음에 지지대를 밟고 매달리다가 오늘.. 2025. 11. 20.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시편 124편 묵상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시편 124편 묵상 4 홍수가 우리를 삼키고 급류가 우리 영혼을 덮치며5 넘쳐 일어나는 물이 우리 영혼을 휩쓸어 갔으리라.6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분은 우리를 그들의 먹이로 내주지 않으셨다.7 새가 사냥꾼의 덫에서 나오듯 우리 영혼이 벗어났구나. 새덫이 부서져 우리가 벗어났도다.8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영성은 하나님만이 전능하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영적인 깊이는 깨달음의 깊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깨닫는 자를 지혜를 가진 자라고 하셨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멸망하는 짐승같다고 시편49편에서.. 2025. 11. 20.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시편 123편 묵상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시편 123편 묵상 1 오 하늘에 계시는 분이여, 내 눈을 들어 주를 봅니다.2 종들의 눈이 그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여종의 눈이 그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내 눈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바라봅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그 자비를 베푸실 때까지 말입니다.3 오 여호와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가 너무나도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4 우리의 영혼이 안락에 빠진 사람들의 심한 조롱과 교만한 사람들의 비난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그리스도인의 성장은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온다. 그리스도인의 .. 2025. 11. 20. 2025년 11월 9일 주일 시편 122편 묵상 2025년 11월 9일 주일 시편 122편 묵상 1 그들이 "여호와의 집에 가자"라고 했을 때 나는 기뻐했다.2 오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서 있다.3 예루살렘은 밀집된 성읍처럼 지어져 있으니4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그곳으로 올라가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례대로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를 드린다.5 거기 심판의 왕좌가, 다윗의 집의 왕좌가 있구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하나님과 만나는 ‘은혜의 자리’ 가 있는가? 사람에게 추억만큼 소중한 것은 없는 것 같다. 삶이 힘들 때 아름다운 추억을 생각하면 힘든 현실도 잊을 수 있을 만큼 추억은 중요하다. 어떤 분이 추억은 영혼의 고향과 같다고도.. 2025. 11. 20.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시편 121편 묵상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시편 121편 묵상 1 내가 산을 향해 눈을 든다. 내 도움이 어디서 오겠는가?2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여호와께로부터 온다.3 그분은 네 발을 미끄러지지 않게 하시리라. 너를 지키시는 그분은 졸지도 않으시리라.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그분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신다.5 여호와는 너를 지켜 주시는 분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오른편에서 그늘이 되신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거룩은 하나님을 향해 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두 마음을 품는 거다. 요즘 우리 교회에서 십계명 양육을 하면서 가장 많이 다루는 것.. 2025. 11. 20.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시편 120편 묵상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시편 120편 묵상 1 내가 고난 가운데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분께서 들어주셨습니다.2 오 여호와여, 거짓말하는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영혼을 구하소서.3 오 속이는 혀야, 주께서 무엇으로 더하시며 무엇으로 네게 행하시겠느냐?4 용사들의 예리한 화살로, 로뎀 나무 숯불로 하시리라.5 내가 메섹에 살고 게달의 장막에 있으니 내게도 재앙이 있으리라!6 내 영혼이 평화를 싫어하는 사람들과 함께 오랫동안 살았습니다.7 나는 평화를 원하나 내가 말할 때 그들은 싸우려 하는구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이 있으면 더욱 더 하나님께 뿌리를 내려라!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는 모두.. 2025. 11. 20.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시편 119편 묵상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시편 119편 묵상 41 오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변함없는 사랑과 주의 구원이 내게 임하게 하소서.42 그러면 나를 조롱하는 사람에게 그것으로 응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주의 말씀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43 진리의 말씀을 내 입에서 빼앗지 마소서. 내가 주의 법을 바랐습니다.44 그러므로 내가 주의 법을 끊임없이 영원토록 지킬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말씀 자체를 찬양하고 말씀 자체에 집중하라! 찰스 스펄전 목사님께서 “교회가 성경에서 가르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교회가 가르쳐야 할 것을 결정합니다” 라고 하셨다. 즉, 교회가 무엇을 .. 2025. 11. 20. 2025년 11월 5일 수요일 시편 118편 묵상 2025년 11월 5일 수요일 시편 118편 묵상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2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3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4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5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여호와의 문 ! 인테리어든 건축물이든 가장 마지막에 완성을 의미하는 구조물이 ‘문’이다. 창문이든, 현관문이든 말이다. 아무리 좋은 인테리어를 해도 문짝을 달리 않으면 완전 허당이다. 암.. 2025. 11. 20. 2025년 11월 4일 화요일 시편 117편 묵상 2025년 11월 4일 화요일 시편 117편 묵상 1 너희 모든 민족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너희 모든 백성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라.2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이 크고 여호와의 진리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모든 민족과 열방이 주를 찬양하라! 지난주 주일에 파라과이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설교를 하셨다. 선교사님의 연세가 68세인데, 48년 파라과이에서 사역을 하셨으니 20살부터 남미에서 사역을 하신 것이다. (나는 가늠조차 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 지금이야 누구나 비행기 타고 싶으면 타는 시대인데 거의 50년전에 선교를 시작했다면 이건 상상 .. 2025. 11. 20. 2025년 11월 3일 월요일 시편 116편 묵상 2025년 11월 3일 월요일 시편 116편 묵상 6 여호와께서는 순박한 사람들을 보호하는 분이셔서 내가 어려움을 당했을 때 나를 구원해 주셨습니다.7 오 내 영혼아, 편히 쉬어라.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네게 관대하셨도다.8 오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죽음에서 건져 주시고 내 눈에서 눈물을 거둬 주시며 내 발이 넘어지지 않게 하시어9 내가 생명의 땅에서 여호와 앞에 다니게 하셨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어려움 당할 때 구원해주신 하나님! 내가 어렸을 때, 이 찬양곡을 정말 좋아해서 많이 부르고, 부르면서 많이 울고, 피아노로 많이 치면서 위로를 받았었다. 내가 좋아하는 이 찬양의 제목은 “어려.. 2025. 11. 20. 2025년 11월 2일 주일 시편 115편 묵상 2025년 11월 2일 주일 시편 115편 묵상 1 오 여호와여, 영광이 우리에게 있지 않습니다. 영광이 우리에게 있지 않고 오직 주의 이름에 있습니다. 영광은 주의 인자와 주의 진리에 있습니다.2 왜 이방 민족들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라고 말하게 하겠습니까?3 우리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계셔서 무엇이든 기뻐하시는 일을 하지 않으셨습니까!4 그러나 그들의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우상을 의지하면 우상처럼 된다! (8절)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 이것은 하나님 닮게 만들었다는 뜻이다. 하나님과 소통하고 하나님과 함.. 2025. 11. 20. 이전 1 2 3 4 5 6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