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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LIFE/매일 묵상313

2025년 6월 16일 월요일 욥기 18장 묵상 2025년 6월 16일 월요일 욥기 18장 묵상 1 그러자 수아 사람 빌닷이 대꾸했습니다. 2 "자네 도대체 언제까지 말을 할 건가? 정신 좀 차리게. 우리도 말 좀 하세. 3 어떻게 우리가 짐승 취급을 받고, 자네 눈에 그렇게 비열하다고 여겨지는 것인가? 4 분노로 스스로를 갈기갈기 찢어 놓는 자여, 자네가 땅을 황무지로 만들겠는가? 바위를 그 자리에서 옮기자는 것인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마귀가 모르는 것! 마귀에게 없는 것! 마귀는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고 분열하게 하는데 능하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사랑이 뭔지 모른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교회가 한 마음이 되어 서.. 2025. 6. 22.
2025년 6월 15일 주일 욥기 17장 묵상 2025년 6월 15일 주일 욥기 17장 묵상 12 그들이 밤을 낮으로 바꾸니 어둠으로 인해 빛이 짧구나. 13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무덤으로 내 집을 삼는 것이요, 어둠 속에 내 침대를 깔아 놓는 것이로다. 14 내가 무덤에게 '너는 내 아버지다'라고 말하고 벌레에게 '내 어머니, 내 자매다'라고 했도다. 15 그러니 내 소망은 어디 있느냐? 내 소망을 누가 보겠느냐? 16 내 소망이 나와 함께 무덤으로 내려가겠느냐? 나와 함께 흙 속에 묻혀 버리겠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나 자신에게 절망을 해야 그때부터 하나님을 붙들 수 있다. 인간은 정말 악하고 정말 약하다. 내가 내 모습을 봐도 나는.. 2025. 6. 22.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욥기 16장 묵상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욥기 16장 묵상 10 사람들이 입을 쩍 벌리고 달려들고 수치스럽게도 내 뺨을 치며 한통속이 돼 나를 적대시하니 11 하나님께서 나를 경건치 않은 사람들에게 넘기시고 악인의 손아귀에 던져 넣으셨습니다. 12 나는 평안하게 살고 있었는데 주께서 나를 산산이 부숴 버리셨습니다. 내 목을 잡고 나를 흔들어 산산조각 내며 나를 그 표적으로 삼으셨습니다. 13 주의 화살이 나를 사방에서 두루 쏘았고 사정없이 내 콩팥을 둘로 찢었으며 내 쓸개를 땅바닥에 쏟아 놓으셨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을 통해 진리의 통찰력을 얻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다가 생각난 찬양의 가사가 있어 먼저.. 2025. 6. 22.
2025년 6월 13일 금요일 욥기 15장 묵상 2025년 6월 13일 금요일 욥기 15장 묵상 6 자네의 입이 자네를 정죄하지 내가 정죄하는 게 아니네. 자네 입술이 자네에게 불리하게 증언하는 거야. 7 자네가 첫 번째로 태어난 사람이며 자네가 산보다 먼저 만들어졌는가? 8 자네가 하나님의 비밀을 들었으며 자네만 지혜를 알고 있는가? 9 우리는 모르고 자네만 아는 게 무엇인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실을 자네만 깨달은 게 무엇인가? 10 우리 가운데는 백발의 노인들도, 나이가 많은 사람들도 있고 자네 아버지보다 훨씬 나이 많은 사람들도 있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십자가 복음 = 공의와 사랑 / 절반만 있으면 복음이 아니다! 로마서를 보면, 인간.. 2025. 6. 22.
2025년 6월 12일 목요일 욥기 14장 묵상 2025년 6월 12일 목요일 욥기 14장 묵상 12 사람도 한번 누우면 일어나지 못합니다. 하늘이 사라질 때까지 일어나지 못하고 그 잠에서 깨어나지 못합니다. 13 오, 주께서 나를 무덤에 숨기시고 주의 진노가 지나갈 때까지 나를 감추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주께서 내게 시간을 정해 주시고 나를 기억하신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14 사람이 죽으면 다시 살 수 있겠습니까? 내게 정해진 모든 날 동안 나는 내가 회복될 날이 오기만을 기다릴 것입니다. 15 주께서 불러만 주신다면 내가 주께 대답하겠습니다. 주께서는 손수 만드신 것을 간절히 바라실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믿는 자에게 위기가 닥쳐도 .. 2025. 6. 22.
2025년 6월 11일 수요일 욥기 13장 묵상 2025년 6월 11일 수요일 욥기 13장 묵상 7 자네들이 악하게 말하는 게 하나님을 위해서인가? 자네들이 속 빈 말을 하는 게 그분을 위해서인가? 8 자네들이 그분의 편을 들겠다는 것인가? 자네들이 하나님을 위해 논쟁하겠다는 것인가? 9 그분이 자네들을 살펴보셔도 좋겠나? 사람이 사람을 속이듯이 자네들도 그분을 속일 수 있겠나? 10 자네들이 쓸데없이 편을 가르면 그분이 틀림없이 자네들을 꾸짖으실 거야. 11 그분의 뛰어남이 두렵지 않은가? 그분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자네들에게 임하지 않겠는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께 질문하라! 이것이 회복의 시작이다. “고난을 만났을 때, 먼저 내 마음의 .. 2025. 6. 22.
2025년 6월 10일 화요일 욥기 12장 묵상 2025년 6월 10일 화요일 욥기 12장 묵상 3 그러나 자네들과 마찬가지로 내게도 통찰력이 있다네. 내가 자네들보다 못하지는 않다네. 그래, 이런 것들을 누가 모르겠는가? 4 하나님을 부르고 응답을 받던 내가, 참, 내 친구들에게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구나. 의롭고 정직한 내가 웃음거리가 됐구나! 5 평안하게 사는 사람은 재앙을 멸시하나 그 발이 곧 미끄러질 사람에게는 그 재앙이 덮치는 법일세. 6 강도들의 장막의 일이 잘되고 하나님의 진노를 자아내는 사람들이 무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손에 풍성하게 주셨기 때문이네. 7 하지만 짐승들에게 물어보게나. 자네들에게 가르쳐 줄 것이네. 공중의 새들에게 물어보게나. 자네들에게 말해 줄 테니. 8 아니면 땅에 말해 보게나. 자네들에게 가르쳐 줄 테니. 그.. 2025. 6. 22.
2025년 6월 9일 월요일 욥기 11장 묵상 2025년 6월 9일 월요일 욥기 11장 묵상 3 속 빈 자네의 말에 사람들이 잠잠히 있겠는가? 자네가 비아냥거리는데 자네를 망신 줄 사람이 없겠는가? 4 자네가 '내 주장은 순수하고 나는 주가 보시기에 깨끗합니다' 하는군. 5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그 입술을 열어 자네를 치시기를 빌 뿐이네. 6 그분이 자네에게 지혜의 비밀을 보여 주시기를 바라네. 지혜는 양면을 갖고 있다네. 하나님께서 자네의 죄 가운데 얼마를 잊어 주셨음을 알게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과 사탄의 차이! 성도는 두가지의 삶을 살아가는 존재다. 하나는 성령 충만한 삶으로! 날마다 성령의 공급하시는 능력으로 살아가며, .. 2025. 6. 22.
2025년 6월 8일 주일 욥기 10장 묵상 2025년 6월 8일 주일 욥기 10장 묵상 14 내가 죄를 지으면 주께서 지켜보시고 내 죄악에서 나를 면해 주지 않으십니다. 15 내가 악하다면 내게 재앙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의인이어도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수치와 고난을 지긋지긋하게 겪고 있습니다. 16 내가 머리라도 들면 주께서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다시 내게 권능을 보이십니다. 17 주께서 나를 대적하는 증인들을 새로 세우시고 주의 진노가 내게 더해 가고 있으니 군대가 번갈아 나를 칩니다. 18 어째서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끌어내셨습니까? 아무 눈에도 띄지 않게 죽어 버렸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우리는 하나님을.. 2025. 6. 9.
2025년 6월 7일 토요일 욥기 9장 묵상 2025년 6월 7일 토요일 욥기 9장 묵상 20 가령 내가 의로울지라도 내 입이 나를 정죄하리니 가령 내가 온전할지라도 나를 정죄하시리라 21 나는 온전하다마는 내가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내 생명을 천히 여기는구나 22 일이 다 같은 것이라 그러므로 나는 말하기를 하나님이 온전한 자나 악한 자나 멸망시키신다 하나니 23 갑자기 재난이 닥쳐 죽을지라도 무죄한 자의 절망도 그가 비웃으시리라 24 세상이 악인의 손에 넘어갔고 재판관의 얼굴도 가려졌나니 그렇게 되게 한 이가 그가 아니시면 누구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우리는 외부의 영향을 많이 받는 존재다. 다른 .. 2025. 6. 9.
2025년 6월 6일 금요일 욥기 8장 묵상 2025년 6월 6일 금요일 욥기 8장 묵상 12 아직 푸른색이 돌아 꺾을 때가 되지 않았는데도 다른 풀보다 먼저 시들어 버리지 않는가? 13 하나님을 잊고 사는 사람의 운명도 마찬가지라네. 하나님 없는 사람의 소망은 망해 버릴 것이네. 14 그가 바라는 것은 끊어질 것이고 그가 의지하는 것은 거미줄 같을 것이라네. 15 그가 자기 집에 기대어도 집이 서 있지 못할 것이고 그가 단단히 붙잡아도 집이 버티지 못할 거란 말일세.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비난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최근에 우리 교회는 매주 수요일마다 구속사 성경읽기를 하고 있다. 이번주에 성경읽기 부분 중 창세기 후반부를 읽으면서 ‘.. 2025. 6. 9.
2025년 6월 5일 목요일 욥기 7장 묵상 2025년 6월 5일 목요일 욥기 7장 묵상 1 "사람이 땅에서 사는 것이 고된 종살이가 아닌가? 그 삶이 품꾼의 삶과 다를 바가 무엇이겠는가? 2 종이 땅거미 지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것같이, 품꾼이 하루 품삯을 애타게 기다리는 것같이 3 나도 몇 달 동안 허무한 일을 당하고 비참한 밤이 나를 위해 정해졌다네. 4 내가 누울 때 '내가 언제나 일어날까? 밤이 언제 끝날까?' 하지만 새벽까지 이리저리 뒤척인다네. 5 내 몸은 벌레와 흙먼지로 옷 입었고 내 살은 곪아 터졌다네. 6 내 인생이 베틀의 북보다 빠르게 지나가니 소망도 없이 끝나고 마나 보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의 시간에 무슨 말이라도 좋.. 2025.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