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나비 LIFE/매일 묵상313

2025년 6월 28일 토요일 욥기 30장 묵상 2025년 6월 28일 토요일 욥기 30장 묵상 22 또 나를 들어 바람에 날아가게 하시고 폭풍으로 나를 쓸어버리십니다.23 나는 주께서 모든 살아 있는 것에게 정해진 집, 곧 죽음으로 나를 끌고 가실 것을 압니다.24 그러나 사람이 망해 가면서 어찌 손을 뻗지 않겠습니까? 재앙을 당할 때 어찌 도움을 청하지 않겠습니까?25 내가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위해 울어 주지 않았던가? 내 영혼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안타까워하지 않았던가?26 내가 선을 바랐는데 악이 왔고 빛을 기다렸는데 어둠이 왔구나.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통과 고난을 경험하는 인간이 반드시 해야 할 일! 풍요속에 빈곤함을 경험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분.. 2025. 7. 10.
2025년 6월 27일 금요일 욥기 29장 묵상 2025년 6월 27일 금요일 욥기 29장 묵상 21 사람들은 내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내 조언을 잠잠히 기다렸다.22 내가 말을 끝내면 그들은 더 말하지 않았는데 내 말이 그들 귀에 이슬같이 내려앉은 까닭이다.23 그들이 나를 기다림이 마치 비를 기다리는 것 같았으며 또한 봄비를 기다리듯이 입을 벌리고 있었다.24 내가 그들에게 웃어 보이면 그들은 어리둥절해했고 내 낯빛을 일그러지게 하는 일은 하지 않았다.25 내가 윗자리에 앉아서 그들의 길을 지시해 주었고 군대를 거느린 왕처럼 슬피 우는 사람을 위로해 주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과거를 멈추고! 미래로 가자! 성도라는 것은 ”거룩한 무리” 혹은 “하나.. 2025. 7. 10.
2025년 6월 26일 목요일 욥기 28장 묵상 2025년 6월 26일 목요일 욥기 28장 묵상 1 "은을 캐내는 광산이 있고 금을 정련하는 제련소가 있다네.2 철은 땅속에서 캐내고 동은 광석에서 제련해 내는 것인데3 사람은 어둠의 끝까지 가서 구석구석 찾아서 광석을 캐낸다네.4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인적이 드문 곳에 갱도를 파고는 줄을 타고 매달려서 외롭게 일을 하는구나.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지혜는 어디에서 오는가?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면서 인식의 차이가 참 크구나.. 라는 생각을 늘 한다. 어떤 사람은 똑같은 시대를 살면서도 ’평상시‘로 생각하는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비상시‘ 라고 여긴다. 어떤 관점을 가지냐에 따라 위기이냐?.. 2025. 7. 10.
2025년 6월 25일 수요일 욥기 27장 묵상 2025년 6월 25일 수요일 욥기 27장 묵상 19 그가 부자가 돼 누워도 그것으로 마지막이요, 눈을 뜨고 나면 모든 것이 없어지고 말 것이네.20 공포가 물처럼 그를 덮치고 폭풍이 밤에 그를 휩쓸어 가며21 동쪽에서 바람이 불어 그를 낚아채 가되 폭풍처럼 그가 살던 곳을 휩쓸어 갈 것이네.22 하나님께서 그를 아끼지 않으시고 던져 버리시리니 그 손으로부터 도망치려고 안간힘을 쓰겠지.23 사람들이 그를 보고 손뼉을 치고 비아냥거리며 그를 내쫓을 것이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마귀의 정죄에 승리하는 법! [롬3:19-24, 우리말성경]19 율법이 말하는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임을 우리는 압.. 2025. 7. 10.
2025년 6월 24일 화요일 욥기 26장 묵상 2025년 6월 24일 화요일 욥기 26장 묵상 2 "자네들이 힘없는 사람을 잘도 도왔구나! 약한 팔을 잘도 구해 냈구나!3 자네들이 지혜 없는 사람에게 무슨 조언을 했다는 건가? 큰 깨달음이라도 가르쳐 주었다는 건가?4 자네들이 누구에게 말해 주었다는 건가? 누구의 영이 자네들에게서 나왔는가?5 죽은 사람들이 물속에서 떨고 거기 살고 있는 것들도 그러하다.14 오, 이런 것들은 그분이 하신 일의 일부분일 뿐이라네. 그분에 대해 듣는 것은 희미한 소리일 뿐이라네. 과연 권능에 찬 우렛소리를 누가 깨달을 수 있을까!"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의 권능만이 우리의 문제를 풀수 있다. 우리에게는 길이 너무 많다... 2025. 7. 10.
2025년 6월 23일 월요일 욥기 25장 묵상 2025년 6월 23일 월요일 욥기 25장 묵상 1 그때 수아 사람 빌닷이 대꾸했습니다.2 "주권과 위엄이 그분께 있으니 그분이 높은 곳에서 평화를 세우신다.3 그분의 군대를 셀 수 있겠는가? 그 빛이 일어나면 누가 받지 않겠는가?4 그렇다면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로워질 수 있겠는가? 여자가 낳은 사람을 어떻게 깨끗하다고 하겠는가?5 하나님 보시기에는 달도 밝지 않고 심지어는 별들도 맑다고 할 수 없는데6 하물며 벌레 같은 사람이야, 구더기 인생이야 오죽하겠는가!"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벌레 같은 사람! 구더기 인생! (6절) 가끔 탈북민들이 나오는 북한 이야기 “이만갑”이라는 프로를 볼 때가 있다... 2025. 7. 10.
2025년 6월 22일 주일 욥기 24장 묵상 2025년 6월 22일 주일 욥기 24장 묵상 18 그들은 물 위에 빨리 떠내려가고 그들의 산업인 밭은 땅에서 저주를 받아 자기 포도원에 갈 일이 없게 되는구나.19 더위와 가뭄이 눈 녹은 물을 말려 버리듯 무덤도 죄지은 사람들을 그렇게 한다.20 그런 사람을 낳은 모태가 그를 잊어버리고 벌레들이 그를 달게 먹고 다시는 기억되지 않고 사악함이 나무처럼 부러져 버릴 것이다.21 그런 사람은 아이 못 낳는 여자를 학대하고 과부에게 선을 베풀지 않는다.22 그러나 그분은 그 능력으로 세력가들을 끌어가시니 그분이 일어나시면 어느 누구도 생명을 확신할 수 없을 것이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악인의 번영과 성공? 어떻게.. 2025. 7. 10.
2025년 6월 21일 토요일 욥기 23장 묵상 2025년 6월 21일 토요일 욥기 23장 묵상 7 정직한 사람이라면 그곳에서 그분과 변론할 수 있을 것이네. 그리고 나의 심판자로부터 영원히 구원을 받을 것이네. 8 그러나 내가 앞으로 가도 그분이 계시지 않고 뒤로 가도 그분을 찾을 수 없구나. 9 그분이 왼쪽에서 일하고 계실 때도 그분을 뵙지 못하고 그분이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도무지 만나 뵐 수 없구나. 10 그러나 그분은 내가 가는 길을 아시는데 그분이 나를 시험하시고 나면 내가 순금같이 나올 것이다. 11 내 발이 그분의 발자취를 딛고 옆길로 새지 않았으며 그분의 길을 지켰다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날마다 죽는 삶! 믿음의 사람이 가장 .. 2025. 6. 22.
2025년 6월 20일 금요일 욥기 22장 묵상 2025년 6월 20일 금요일 욥기 22장 묵상 1 그때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꾸했습니다. 2 "사람이 하나님께 도움이 되겠는가? 아무리 지혜롭다고 해도 하나님께 도움이 되겠는가? 3 자네가 의롭다는 게 전능하신 분께 어떤 기쁨이 되겠는가? 자네 행위가 흠 없었다고 해서 그분이 무엇을 얻겠는가? 4 자네가 그분을 경외했기 때문에 그분이 꾸짖으셨단 말인가? 그래서 자네를 심판하신다는 건가? 5 자네 악함이 큰 것 아닌가? 자네 죄악이 끝이 없는 것 아닌가? 6 자네는 이유 없이 형제에게 담보를 요구했고 사람들의 옷을 벗겨 버렸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다른 사람을 모함하고 누명 씌우는 것은 ‘마귀적’이.. 2025. 6. 22.
2025년 6월 19일 목요일 욥기 21장 묵상 2025년 6월 19일 목요일 욥기 21장 묵상 14 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께 '우리를 내버려 두십시오! 우리는 당신의 길을 알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15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그를 섬겨야 합니까? 그에게 기도해서 얻을 게 무엇입니까?'라고 말한다네. 16 그들의 복이 그들의 손에 있지 않으며 악한 사람들의 계획은 내게서 멀다네. 17 그런데 악인의 등불이 꺼지는 일이 몇 번이나 있었는가? 그들에게 재난이 몇 번이나 닥쳤는가? 하나님께서 진노해 슬픔을 안겨 주시던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난 가운데 최악의 상황에도 마음을 지키고 있는 “욥” [시3:6-8]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2025. 6. 22.
2025년 6월 18일 수요일 욥기 20장 묵상 2025년 6월 18일 수요일 욥기 20장 묵상 22 그는 풍족한 중에도 모자라고 모든 악한 사람의 손이 그를 덮칠 걸세. 23 그가 자기 배를 채우려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향해 타오르는 진노를 쏟으시고 그가 먹고 있는 가운데 비같이 퍼부으실 걸세. 24 그가 철 무기를 피해 도망치겠으나 강철로 된 활이 그를 관통할 걸세. 25 그가 몸에서 그 화살을 빼내면 번쩍거리는 화살촉이 그 쓸개에서 나올 것이고 그리하여 공포가 그를 덮칠 걸세. 26 그의 비밀스러운 곳에 모든 어둠이 드리우고 피우지도 않은 불이 그를 태워 버리며 그 장막에 남은 것을 삼켜 버릴 걸세.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욥의 친구는 소발은.. 2025. 6. 22.
2025년 6월 17일 화요일 욥기 19장 묵상 2025년 6월 17일 화요일 욥기 19장 묵상 25 내 구속자가 살아 계시고 그분이 결국에는 이 땅 위에 서실 것을 나는 알고 있다네. 26 내 살갗이 다 썩은 뒤에라도 내가 육신을 입고서 하나님을 뵐 걸세. 27 내가 그분을 뵐 것이요, 내 두 눈으로 그를 뵐 걸세. 내 간장이 내 안에서 타들어 가는구나. 28 자네들은 '우리가 그를 무엇으로 칠까?', 또 '문제의 뿌리는 그에게서 찾을 수 있다'라고 말하는군. 29 자네들은 칼을 두려워하게. 진노는 칼의 징벌을 부르기 때문일세. 그러고 나면 자네들은 심판이 있음을 알게 될 걸세."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우리의 진정한 위로자는 오직 하나님뿐 !! .. 202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