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 LIFE/매일 묵상313 2025년 2월 2일 주일 열왕기하 7장 묵상 3 그때 나병 환자 네 사람이 성문 앞에 있었습니다. 그들이 서로 말했습니다. "왜 우리가 여기 앉아 죽기를 기다리겠느냐? 4 우리가 성안으로 들어간다고 해도 성안에 기근이 심하니 거기서 죽을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 게 뻔하다. 그러니 아람 군대에 가서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주면 살 것이고 죽이면 죽는 것이다." 5 해 질 무렵 그들이 일어나 아람 사람들의 진영으로 갔습니다. 나병 환자들이 아람 진영 끝에 다가가 보니 놀랍게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말씀을 안믿으면 결국 자신만 손해를 본다. ! 어떻게 살아야 참으로 지혜로운 삶을 사는 것일까? 어떻.. 2025. 2. 17. 2025년 2월 2일 주일 열왕기하 7장 묵상 3 그때 나병 환자 네 사람이 성문 앞에 있었습니다. 그들이 서로 말했습니다. "왜 우리가 여기 앉아 죽기를 기다리겠느냐? 4 우리가 성안으로 들어간다고 해도 성안에 기근이 심하니 거기서 죽을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 게 뻔하다. 그러니 아람 군대에 가서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주면 살 것이고 죽이면 죽는 것이다." 5 해 질 무렵 그들이 일어나 아람 사람들의 진영으로 갔습니다. 나병 환자들이 아람 진영 끝에 다가가 보니 놀랍게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말씀을 안믿으면 결국 자신만 손해를 본다. ! 어떻게 살아야 참으로 지혜로운 삶을 사는 것일까? 어떻.. 2025. 2. 3. 2025년 2월 1일 토요일 열왕기하 6장 묵상 1 예언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우리가 선생님과 함께 사는 곳이 너무 좁습니다. 2 우리가 요단 강으로 가서 각자 나무를 구해 거기에 우리가 살 만한 곳을 짓는 것이 좋겠습니다."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가라." 3 그러자 그 가운데 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선생님도 종들과 함께 가 주십시오." 엘리사가 대답했습니다. "같이 가겠다." 4 엘리사는 그들과 함께 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요단 강으로 가서 나무를 베기 시작했습니다. 5 그런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이 나무를 베다가 도끼를 물속에 빠뜨리고 말았습니다. 그가 소리쳤습니다. "내 주여, 이 도끼는 빌려 온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5. 2. 3. 2025년 1월 31일 금요일 열왕기하 5장 묵상 1 아람 왕의 군사령관인 나아만은 주인에게 대단한 신임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를 통해 여호와께서 아람에 승리를 안겨 주셨기 때문입니다. 나아만은 이렇게 용맹스러운 사람이기는 했지만 나병 환자였습니다. 2 전에 아람 군대가 이스라엘을 치러 나갔다가 이스라엘 땅에서 한 여자아이를 포로로 잡아 왔습니다. 그 아이는 나아만의 아내를 섬기게 됐습니다. 3 아이가 여주인에게 말했습니다. "주인님께서 사마리아에 계신 그 예언자를 만나실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분이 주인님의 나병을 고쳐 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나아만이 자기 주인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온 여자 아이가 이러이러하게 말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2025. 2. 3. 2025년 1월 30일 목요일 열왕기하 4장 묵상 1 예언자의 제자들의 아내들 가운데 어떤 여인이 엘리사에게 울부짖으며 말했습니다. "선생님의 종인 제 남편이 죽었습니다. 선생님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것은 선생님이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빚쟁이가 제 두 아들을 종으로 삼으려고 지금 오고 있습니다." 2 엘리사가 그 여인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도와주면 좋겠느냐? 집 안에 무엇이 있는지 말해 보아라." 그 여인이 대답했습니다. "선생님의 여종이 가진 것이라고는 기름 한 병밖에 없습니다." 3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가서 네 이웃들에게 두루 다니며 빈 그릇들을 빌려 오너라. 빈 그릇들을 빌리되 조금만 달라고 하지 마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엘리사.. 2025. 2. 3. 2025년 1월 29일 수요일 열왕기하 3장 묵상 1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 유다 왕 여호사밧 18년에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됐고 여호람은 12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2 여호람은 여호와의 눈앞에 악을 저질렀지만 그의 부모만큼 악을 저지르지는 않았습니다. 여호람은 자기 아버지가 만든 바알 우상을 없애 버렸습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들을 따라 하고 그 죄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4 모압 왕 메사는 양을 치는 사람이었습니다. 메사는 정기적으로 이스라엘 왕에게 어린양 10만 마리와 숫양 10만 마리의 털을 바쳤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우리에게는 엄청난 일이, 하나님 앞에서 매우 하찮은 일이다. 우.. 2025. 2. 3. 2025년 1월 28일 화요일 열왕기하 2장 묵상 9 강을 다 건너간 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네 곁을 떠나가기 전에 내가 너를 위해 무엇을 해 주기 원하는지 말해 보아라." 엘리사가 대답했습니다. "선생님에게 있는 영이 두 배나 제게 있게 해 주십시오." 10 엘리야가 말했습니다. "네가 어려운 부탁을 하는구나. 그러나 내가 너를 떠나 들려 올라가는 것을 네가 보면 그렇게 될 것이다. 그러나 보지 못하면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11 그들이 계속 이야기하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불 전차와 불 말들이 나타나더니 그들 둘을 갈라놓았습니다. 그러고는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에 들려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갑절의 영감 .. 2025. 2. 3. 2025년 1월 27일 월요일 열왕기하 1장 묵상 1 아합이 죽은 뒤 모압이 이스라엘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2 그때 아하시야는 사마리아의 자기 다락방 난간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그러자 아하시야는 심부름꾼들을 보내며 말했습니다. "가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내가 이 병에서 회복되겠느냐고 물어보아라." 3 여호와의 천사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말했습니다.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이 보낸 심부름꾼들을 만나서 말하여라.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이 안 계셔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신앙교육을 전혀 받지 못한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 설명절 연휴가 시작이 되었다. 가족들과 모임을 하고 같이.. 2025. 2. 3. 2025년 1월 26일 주일 열왕기상 22장 묵상 1 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3년 동안 전쟁이 없었습니다. 2 그런데 3년째 되는 해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을 만나러 내려갔습니다. 3 이스라엘 왕이 자기 신하들에게 "길르앗 라못이 우리 것이 아니냐? 그런데 그것을 아람 왕에게서 되찾기 위해 우리가 아무것도 못하고 있으리요" 하고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4 그리하여 그가 여호사밧에게 물었습니다. "왕이 나와 함께 가서 길르앗 라못을 치겠소?"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왕과 하나이며 내 백성들이 왕의 백성들과 하나이고 내 말들이 왕의 말들과 하나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경고등이 켜져도 끝까지 외면하고 무시한 아합의.. 2025. 2. 3. 2025년 1월 25일 토요일 열왕기상 21장 묵상 1 얼마 후 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스르엘 사람 나봇에게는 이스르엘에 포도원이 하나 있었는데 사마리아 왕 아합의 왕궁 가까이 있었습니다.2 아합이 나봇에게 말했습니다. "네 포도원은 내 왕궁에서 가까우니 내가 채소밭으로 가꾸고 싶다. 그러니 내게 달라. 그 대신 내가 더 좋은 포도원을 주겠다. 네가 원한다면 그 값을 돈으로 주겠다."3 그러자 나봇이 대답했습니다. "내 조상들에게 물려받은 재산을 왕에게 주는 것은 여호와께서 금하신 일입니다."4 그러자 아합은 매우 언짢아하며 화가 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스르엘 사람 나봇이 "내가 내 조상들에게 물려받은 재산을 왕에게 주지 않겠다"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화가 나서 자기 침대에 누워 먹지도 않았습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2025. 1. 25. 2025년 1월 24일 금요일 열왕기상 20장 묵상 1 그때 아람 왕 벤하닷이 모든 군대를 소집했습니다. 벤하닷은 각자 전차와 말들을 끌고 온 32명의 영주들과 함께 올라가 사마리아를 에워싸고 공격했습니다. 2 그는 사마리아 성 안에 있는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사람을 보내 말했습니다. "벤하닷이 말씀하신다. 3 '네 은과 금이 내 것이고 네가 가장 사랑하는 네 아내와 자식들도 내 것이다.'" 4 이스라엘 왕이 대답했습니다. "내 주 왕이여, 왕의 말씀대로 하십시오. 나와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왕의 것입니다." 5 벤하닷의 사람들이 다시 와서 말했습니다. "벤하닷이 말씀하신다. '내가 네 은과 금과 네 아내들과 자식들을 내게 넘기라고 사람을 보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5. 1. 24. 2025년 1월 23일 목요일 열왕기상 19장 묵상 1 아합은 이세벨에게 엘리야가 한 모든 일과 엘리야가 모든 예언자들을 칼로 죽였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2 그러자 이세벨은 엘리야에게 사람을 보내 말했습니다. "만약 내일 이맘때까지 내가 네 목숨을 죽은 예언자들 가운데 하나의 목숨처럼 되게 하지 못하면 내가 우리 신들에게서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 3 엘리야는 이 상황을 보고 목숨을 지키려고 일어나 도망쳤습니다. 그는 유다의 브엘세바에 이르자 자기 종을 거기에 남겨 두고 4 혼자서 하룻길을 가서 광야에 다다랐습니다. 그는 로뎀 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기도했습니다. "여호와여, 이제 이것으로 충분하니 제 목숨을 가져가 주십시오. 저는 저의 조상들보다 나은 것이 없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 2025. 1. 24. 이전 1 ··· 22 23 24 25 26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