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0 2025년 7월 3일 목요일 욥기 35장 묵상 2025년 7월 3일 목요일 욥기 35장 묵상 8 당신의 악은 당신 같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고 당신의 의도 인간들에게나 영향을 줄 것입니다.9 사람들은 억압이 심해지면 울부짖게 되며 힘 있는 사람들의 팔에 눌려서 부르짖습니다.10 그러나 아무도 '나를 지으신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밤에 노래하게 하시고11 땅의 짐승들보다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시며 우리를 공중의 새들보다 더 지혜롭게 하시는 분이 어디 계시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삶의 주도권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산다? 라는 말이 많이 한다. 그럼 말씀을 붙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 2025. 7. 10. 2025년 7월 2일 수요일 욥기 34장 묵상 2025년 7월 2일 수요일 욥기 34장 묵상 29 그러나 그분이 잠잠히 계신다 해도 누가 문제 삼겠습니까? 그분이 그 얼굴을 가리신다면 누가 그분을 뵙겠습니까? 어떤 민족이든 어떤 사람이든 마찬가지입니다.30 이는 경건하지 못한 사람이 다스리지 못하게 하고 또한 백성들이 함정에 빠지지 않게 하시려는 것입니다.31 사람이 하나님께 '내가 벌을 받았습니다. 더는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32 그러니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내가 잘못했다면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까?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우리 제발 분별 좀 합시다!! “좋은 소식” 이라는 신앙 잡지에 ‘두피 로빈스’ 이.. 2025. 7. 10. 2025년 7월 1일 화요일 욥기 33장 묵상 2025년 7월 1일 화요일 욥기 33장 묵상 9 '나는 죄도 없고 잘못도 없다. 나는 결백하며 불의도 없다.10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게서 흠을 잡으시고 나를 당신의 원수로 여기신다.11 그분이 내 발에 차꼬를 채우시고 내 모든 길을 가까이서 감시하신다'고 하더군요.12 보십시오. 내가 말하겠습니다. 이 점에 있어서 당신은 옳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13 어찌하여 당신은 그분을 거역해 다툽니까? 하나님은 하시는 일을 굳이 설명하지 않으십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사실은 하나님께서 한두 번 말씀하시지만 사람이 깨닫지 못하는 것“ (14절) [애3:32-33]32 그가 비록 .. 2025. 7. 10. 2025년 6월 30일 월요일 욥기 32장 묵상 2025년 6월 30일 월요일 욥기 32장 묵상 1 이렇듯 욥이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자 이 세 사람이 더 이상 대꾸하지 않았습니다.2 그러자 람족 출신인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는 화가 불끈 솟았습니다. 그가 욥에게 화가 난 것은 자기가 하나님보다 의롭다고 했기 때문입니다.3 또 세 친구들에게도 화가 났는데, 그것은 그들이 욥에게 반박할 것이 없으면서도 정죄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4 엘리후는 그들이 자기보다 나이가 많기 때문에 그들의 말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의 계획은 실패하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일은 성공과 실패라는 것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에는 실패란.. 2025. 7. 10. 2025년 6월 29일 주일 욥기 31장 묵상 2025년 6월 29일 주일 욥기 31장 묵상 1 "내가 내 눈과 언약한 것이 있는데 어떻게 처녀에게 한눈을 팔겠는가?2 그리한다면 위에 계신 하나님께 무슨 몫을 받으며 높은 곳에 계시는 전능하신 분께 무슨 기업을 받겠는가?3 불의한 사람에게는 파멸이, 악한 일을 저지른 사람에게는 재앙이 닥치지 않겠는가?4 그분이 내 길을 보시고 내 발걸음을 다 세지 않으시는가?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선한 삶을 살았다면! 결국 그것도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때문이다! 오늘 말씀을 읽다가 생각나는 찬양이 있어 가사를 나누고 묵상을 나누고자 한다. “은혜” [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 2025. 7. 10. 2025년 6월 28일 토요일 욥기 30장 묵상 2025년 6월 28일 토요일 욥기 30장 묵상 22 또 나를 들어 바람에 날아가게 하시고 폭풍으로 나를 쓸어버리십니다.23 나는 주께서 모든 살아 있는 것에게 정해진 집, 곧 죽음으로 나를 끌고 가실 것을 압니다.24 그러나 사람이 망해 가면서 어찌 손을 뻗지 않겠습니까? 재앙을 당할 때 어찌 도움을 청하지 않겠습니까?25 내가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위해 울어 주지 않았던가? 내 영혼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안타까워하지 않았던가?26 내가 선을 바랐는데 악이 왔고 빛을 기다렸는데 어둠이 왔구나.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고통과 고난을 경험하는 인간이 반드시 해야 할 일! 풍요속에 빈곤함을 경험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분.. 2025. 7. 10. 2025년 6월 27일 금요일 욥기 29장 묵상 2025년 6월 27일 금요일 욥기 29장 묵상 21 사람들은 내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내 조언을 잠잠히 기다렸다.22 내가 말을 끝내면 그들은 더 말하지 않았는데 내 말이 그들 귀에 이슬같이 내려앉은 까닭이다.23 그들이 나를 기다림이 마치 비를 기다리는 것 같았으며 또한 봄비를 기다리듯이 입을 벌리고 있었다.24 내가 그들에게 웃어 보이면 그들은 어리둥절해했고 내 낯빛을 일그러지게 하는 일은 하지 않았다.25 내가 윗자리에 앉아서 그들의 길을 지시해 주었고 군대를 거느린 왕처럼 슬피 우는 사람을 위로해 주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과거를 멈추고! 미래로 가자! 성도라는 것은 ”거룩한 무리” 혹은 “하나.. 2025. 7. 10. 2025년 6월 26일 목요일 욥기 28장 묵상 2025년 6월 26일 목요일 욥기 28장 묵상 1 "은을 캐내는 광산이 있고 금을 정련하는 제련소가 있다네.2 철은 땅속에서 캐내고 동은 광석에서 제련해 내는 것인데3 사람은 어둠의 끝까지 가서 구석구석 찾아서 광석을 캐낸다네.4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인적이 드문 곳에 갱도를 파고는 줄을 타고 매달려서 외롭게 일을 하는구나.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지혜는 어디에서 오는가?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면서 인식의 차이가 참 크구나.. 라는 생각을 늘 한다. 어떤 사람은 똑같은 시대를 살면서도 ’평상시‘로 생각하는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비상시‘ 라고 여긴다. 어떤 관점을 가지냐에 따라 위기이냐?.. 2025. 7. 10. 2025년 6월 25일 수요일 욥기 27장 묵상 2025년 6월 25일 수요일 욥기 27장 묵상 19 그가 부자가 돼 누워도 그것으로 마지막이요, 눈을 뜨고 나면 모든 것이 없어지고 말 것이네.20 공포가 물처럼 그를 덮치고 폭풍이 밤에 그를 휩쓸어 가며21 동쪽에서 바람이 불어 그를 낚아채 가되 폭풍처럼 그가 살던 곳을 휩쓸어 갈 것이네.22 하나님께서 그를 아끼지 않으시고 던져 버리시리니 그 손으로부터 도망치려고 안간힘을 쓰겠지.23 사람들이 그를 보고 손뼉을 치고 비아냥거리며 그를 내쫓을 것이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마귀의 정죄에 승리하는 법! [롬3:19-24, 우리말성경]19 율법이 말하는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임을 우리는 압.. 2025. 7. 10. 2025년 6월 24일 화요일 욥기 26장 묵상 2025년 6월 24일 화요일 욥기 26장 묵상 2 "자네들이 힘없는 사람을 잘도 도왔구나! 약한 팔을 잘도 구해 냈구나!3 자네들이 지혜 없는 사람에게 무슨 조언을 했다는 건가? 큰 깨달음이라도 가르쳐 주었다는 건가?4 자네들이 누구에게 말해 주었다는 건가? 누구의 영이 자네들에게서 나왔는가?5 죽은 사람들이 물속에서 떨고 거기 살고 있는 것들도 그러하다.14 오, 이런 것들은 그분이 하신 일의 일부분일 뿐이라네. 그분에 대해 듣는 것은 희미한 소리일 뿐이라네. 과연 권능에 찬 우렛소리를 누가 깨달을 수 있을까!"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의 권능만이 우리의 문제를 풀수 있다. 우리에게는 길이 너무 많다... 2025. 7. 10. 2025년 6월 23일 월요일 욥기 25장 묵상 2025년 6월 23일 월요일 욥기 25장 묵상 1 그때 수아 사람 빌닷이 대꾸했습니다.2 "주권과 위엄이 그분께 있으니 그분이 높은 곳에서 평화를 세우신다.3 그분의 군대를 셀 수 있겠는가? 그 빛이 일어나면 누가 받지 않겠는가?4 그렇다면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로워질 수 있겠는가? 여자가 낳은 사람을 어떻게 깨끗하다고 하겠는가?5 하나님 보시기에는 달도 밝지 않고 심지어는 별들도 맑다고 할 수 없는데6 하물며 벌레 같은 사람이야, 구더기 인생이야 오죽하겠는가!"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벌레 같은 사람! 구더기 인생! (6절) 가끔 탈북민들이 나오는 북한 이야기 “이만갑”이라는 프로를 볼 때가 있다... 2025. 7. 10. 2025년 6월 22일 주일 욥기 24장 묵상 2025년 6월 22일 주일 욥기 24장 묵상 18 그들은 물 위에 빨리 떠내려가고 그들의 산업인 밭은 땅에서 저주를 받아 자기 포도원에 갈 일이 없게 되는구나.19 더위와 가뭄이 눈 녹은 물을 말려 버리듯 무덤도 죄지은 사람들을 그렇게 한다.20 그런 사람을 낳은 모태가 그를 잊어버리고 벌레들이 그를 달게 먹고 다시는 기억되지 않고 사악함이 나무처럼 부러져 버릴 것이다.21 그런 사람은 아이 못 낳는 여자를 학대하고 과부에게 선을 베풀지 않는다.22 그러나 그분은 그 능력으로 세력가들을 끌어가시니 그분이 일어나시면 어느 누구도 생명을 확신할 수 없을 것이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악인의 번영과 성공? 어떻게.. 2025. 7. 10.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