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 LIFE/매일 묵상313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시편 48편 묵상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시편 48편 묵상 5 그 성을 보고 깜짝 놀라 안 되겠다 싶어 도망쳐 버렸습니다.6 해산하는 여인처럼 그들이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7 주께서 다시스 배들을 동쪽 바람으로 부수셨습니다.8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에서,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우리가 보았으니 하나님께서 그 성을 영원히 세우실 것입니다. (셀라)9 오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성전에서 주의 변함없는 사랑을 생각했습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우리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올 여름 일본 선교 일정을 다 마치고 ! 한국으로 무사히 귀환하여 일상으로 다시 복귀하게 하시니 감사하면서, 다시 내년을 기대하게 된다. 비.. 2025. 8. 28. 2025년 8월 26일 화요일 시편 47편 묵상 2025년 8월 26일 화요일 시편 47편 묵상 5 기뻐 외치는 소리와 함께 하나님께서 나팔 소리 울리는 가운데 올라가셨다.6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찬양하라. 우리 왕을 찬양하라.7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시니 찬양의 시로 노래하라.8 하나님께서 이방 민족들을 통치하신다. 하나님께서 그 거룩한 옥좌에 앉으셨다.9 백성들 가운데 귀족들이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돼 모여 있구나. 이 땅의 방패들이 하나님께 속해 있으니 그분은 지극히 높임을 받으셨도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 연습” 이라는 책을 쓴 로렌스 형제는 프랑스 갈멜 수도원 평수사로 평생을 있으면서 하나님.. 2025. 8. 28. 2025년 8월 25일 월요일 시편 46편 묵상 2025년 8월 25일 월요일 시편 46편 묵상 1 하나님은 우리 피난처이시요, 힘이십니다. 고통당할 때 바로 눈앞에 있는 도움이십니다.2 그러므로 땅이 없어진다 해도, 산들이 바다 속에 빠진다 해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3 바다 물결이 으르렁거리며 철썩거려도 산들이 끓어올라 흔들린다 해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셀라)4 지극히 높으신 분이 계시는 성소를 흐르며 하나님의 성을 기쁘게 하는 강이 있습니다.5 하나님께서 그 성안에 계셔서 성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니 이것은 이른 아침에 하나님께서 도우시기 때문입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사람들은 보다 안정된 삶, 소위 ‘안전지.. 2025. 8. 28. 2025년 8월 24일 주일 시편 45편 묵상 2025년 8월 24일 주일 시편 45편 묵상 1 내가 왕을 위해 아름다운 시를 읊조리게 되니 마음이 떨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 혀는 능숙한 작가의 붓입니다.2 왕은 사람이 낳은 이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분입니다. 왕의 입술 안으로 은혜가 쏟아졌으니 하나님께서 왕에게 영원한 복을 주셨습니다.3 오 지극히 강하신 이여, 왕의 칼을 옆에 차고 영화와 위엄으로 옷 입으소서.4 왕은 진리와 겸손과 의를 위해 위엄 있게 말을 타고 당당히 나가소서. 왕의 오른손이 두려운 일들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5 왕의 화살이 날카로워 왕의 적들의 심장을 뚫으니 그들이 왕의 발아래 쓰러집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그리스도는 우리.. 2025. 8. 28.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시편 44편 묵상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시편 44편 묵상 1 오 하나님이여, 우리가 두 귀로 들었습니다. 그 옛날 우리 조상들의 시대에 주께서 하신 일들을 그들이 우리에게 들려주었습니다.2 주께서 주의 손으로 이방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 땅에 우리 조상들을 심어 놓으셨으며 주께서 그 민족들을 치시고 우리 조상들은 번창하게 하셨습니다.3 그들이 자기 칼로 그 땅을 차지한 것이 아니고 자신들의 팔로 구원한 것도 아닙니다. 오직 주의 오른손, 주의 팔, 주의 얼굴 빛으로 하신 것입니다. 주께서 그들에게 은총을 내리셨기 때문입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절박한 위기를 만나면 가장 .. 2025. 8. 28. 2025년 8월 22일 금요일 시편 43편 묵상 2025년 8월 22일 금요일 시편 43편 묵상 1 오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고 경건치 않은 민족들에 대한 내 호소를 듣고 변호해 주소서. 오, 거짓되고 악한 저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하소서.2 주는 내 힘이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왜 나를 외면하십니까? 왜 내가 적들에게 억눌린 채 슬퍼하며 돌아다녀야 합니까?3 오,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 주셔서 나를 인도하게 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의 장막으로 나를 이끌어 주소서.4 그러면 내가 하나님의 제단으로, 내게 가장 큰 기쁨이 되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갈 것입니다. 오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내가 하프로 주를 찬양하겠습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2025. 8. 28.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시편 42편 묵상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시편 42편 묵상 1 오 하나님이여, 사슴이 목이 말라 헐떡거리며 시냇물을 찾듯이 내 영혼이 목이 말라 주를 찾습니다.2 내 영혼이 하나님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목말라합니다. 내가 언제 나아가서 하나님을 뵐 수 있겠습니까?3 사람들이 밤낮으로 내게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니 내 눈물이 밤낮으로 내 음식이 됐습니다.4 지난날들을 생각해 보면 내 영혼을 토해 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 많은 사람들과 함께 그 행렬을 이끌고 하나님의 집으로 가며 명절을 지키러 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기뻐 외치며 찬양했습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 # 하나님을 찾는 것이 목마름을 유일하게 해결할 방법.. 2025. 8. 28. 2025년 8월 20일 수요일 시편 41편 묵상 2025년 8월 20일 수요일 시편 41편 묵상 1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해 주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고통당할 때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실 것입니다.2 여호와께서 그를 보호하시고 살려 주실 것입니다. 그가 땅에서 복을 받을 것이며 주께서 그의 적들의 뜻대로 그를 내주지 않으실 것입니다.3 그가 아플 때 여호와께서 그에게 힘을 주시고 병상에서 일으켜 다시 건강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4 내가 "오 여호와여,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내 영혼을 고쳐 주소서. 내가 주께 죄를 지었습니다" 했습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선한 일 하기를 힘쓰는 자! [ 착한 일을 하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가 본질상 .. 2025. 8. 28.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시편 40편 묵상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시편 40편 묵상 1 내가 참고 참으며 여호와를 기다렸더니 그분이 내게 귀를 기울이시고 내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2 그분이 무서운 구덩이에서, 진흙탕 속에서 나를 끌어내셔서 내 발을 바위 위에 두어 내가 안전하게 걷도록 하셨습니다.3 그분이 내 입에 새 노래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넣어 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주를 믿게 될 것입니다.4 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사람들이나 거짓의 길로 빠지는 사람들을 돌아보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5 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주께서 하신 놀라운 일들이 너무나 많고 우리를 향한 주의 생각이 너무나 많습니다. 내가 그것들을 말하려고 해도 너무 많아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 2025. 8. 28.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시편 39편 묵상 2025년 8월 18일 월요일 시편 39편 묵상 1 내가 "내 길을 지켜 내 혀가 죄짓지 않게 하리라. 악인이 내 앞에 있는 한 내 입에 재갈을 물리리라" 했으나2 내가 말없이 잠잠히 있어 아예 선한 말조차 하지 않고 있으니 내 고통이 한층 더 심해집니다.3 내 마음이 안에서 뜨거워져 묵상하면서 속이 타서 급기야 부르짖지 않을 수 없습니다.4 "오 여호와여, 내 마지막을 보여 주소서. 내가 얼마나 더 살지 보여 주소서. 내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지 알려 주소서.5 주께서 내 삶을 한 뼘만큼 짧게 하셨고 내 일생이 주가 보시기에 아무것도 아니니 제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어도 사람이란 헛될 뿐입니다. (셀라)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 2025. 8. 28. 2025년 8월 17일 주일 시편 38편 묵상 2025년 8월 17일 주일 시편 38편 묵상 12 내 목숨을 노리는 사람들이 덫을 놓고 나를 해치려는 사람들이 악담을 퍼부으며 하루 종일 속일 궁리만 합니다.13 그러나 내가 귀머거리같이 듣지도 못하고 벙어리같이 입도 벙긋하지 못했습니다.14 이렇게 나는 듣지 못하고 입은 있으나 대답할 수 없는 사람처럼 됐습니다.15 오 여호와여, 내가 주를 갈망하니 주께서 들어 주실 것입니다.16 내가 말하기를 "내 말을 들어 주소서. 그러지 않으면 그들이 나 때문에 기뻐할 것입니다. 내 발이 미끄러질 때 그들이 우쭐거릴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충분히 울어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피상적으로 살아가는.. 2025. 8. 28.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시편 37편 묵상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시편 37편 묵상 1 악을 행하는 사람들 때문에 초조해하지 말며 죄악을 행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오.2 그들은 풀처럼 곧 시들 것이요, 채소처럼 말라 버릴 것입니다.3 여호와를 신뢰하고 선을 행하십시오. 그러면 이 땅에서 살게 되고 먹을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4 또한 여호와를 기뻐하십시오. 그러면 그분이 당신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5 당신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십시오. 또 그분을 신뢰하십시오. 그러면 그분이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신앙의 본질과 기본이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풍요롭고 살만 하면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이.. 2025. 8. 28. 이전 1 ··· 5 6 7 8 9 10 11 ···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