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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1일 화요일 열왕기하 16장 묵상 2025년 2월 11일 화요일 열왕기하 16장 묵상  1 르말랴의 아들 베가 17년에 유다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다스리기 시작했습니다. 2 아하스는 20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16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아하스는 그 조상 다윗과는 달리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3 아하스는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그대로 따라 했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혐오스러운 일을 본받아 자기 아들을 불 속으로 지나가게까지 했습니다. 4 그는 산당과 산꼭대기와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하고 분향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도대체 누굴 의지하고 있는가?  삶의 어떤 .. 2025. 2. 17.
2025년 2월 10일 월요일 열왕기하 15장 묵상 2025년 2월 10일 월요일 열왕기하 15장 묵상  1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27년에 유다 왕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가 다스리기 시작했습니다. 2 아사랴는 16세에 왕이 돼 예루살렘에서 52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골리야로 예루살렘 출신이었습니다. 3 아사랴는 자기 아버지 아마샤가 했던 것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올바르게 행했습니다. 4 그러나 산당들은 아직 없애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이 여전히 여러 산당에서 제사와 분향을 했습니다. 5 여호와께서 왕을 벌하셨으므로 아사랴는 죽는 날까지 나병 환자가 돼 괴로움을 겪으며 별채에서 살았습니다. 왕의 아들 요담이 왕궁 일을 관리하고 그 땅의 백성들을 다스렸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 2025. 2. 17.
2025년 2월 9일 주일 열왕기하 14장 묵상 2025년 2월 9일 주일 열왕기하 14장 묵상  1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2년에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다스리기 시작했습니다. 2 아마샤는 25세에 왕이 돼 예루살렘에서 29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으로 예루살렘 출신이었습니다. 3 아마샤는 여호와 보시기에 올바르게 행했으나 그의 조상 다윗만큼은 하지 못했습니다. 아마샤는 모든 일에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한 대로 했습니다. 4 그러나 산당은 없애지 않아 백성들은 여전히 여러 산당에서 제사드리고 분향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사람들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의 평가를 제대로 받으라!  송충이는 솔잎을 먹.. 2025. 2. 17.
2025년 2월 8일 토요일 열왕기하 13장 묵상 2025년 2월 8일 토요일 열왕기하 13장 묵상  1 유다 왕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 23년에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돼 17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2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죄짓도록 만든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그대로 따라 했습니다. 여호아하스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저질렀고 그 죄에서 떠나지 못했습니다. 3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에 매우 화가 나셨고 이스라엘을 얼마 동안 아람 왕 하사엘과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4 그러자 여호아하스가 여호와께 은총을 간구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 간구를 들으셨습니다. 아람 왕이 얼마나 혹독하게 이스라엘을 억누르고 있는지 보셨기 때문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2025. 2. 17.
2025년 2월 7일 금요일 열왕기하 12장 묵상 1 예후 7년에 요아스가 왕이 돼 예루살렘에서 40년을 다스렸습니다. 요아스의 어머니 이름은 시비아이며 브엘세바 출신이었습니다. 2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이끌어 준 기간 내내 여호와 보시기에 올바르게 행했습니다. 3 그러나 산당들은 없애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이 여러 산당에서 제사와 분향을 계속했기 때문입니다. 4 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성전에 거룩한 제물로 바친 은, 곧 세금으로 바친 은, 개인적인 서원으로 바친 은, 성전에 자진해서 가져온 은을 5 모든 제사장이 각각 아는 사람에게서 받아서 그것으로 어디든 성전이 부서진 곳을 보수하는 데 사용하도록 하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2025. 2. 17.
2025년 2월 6일 목요일 열왕기하 11장 묵상 1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는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가의 모든 사람을 다 죽였습니다. 2 그러나 요람 왕의 딸이며 아하시야의 누이인 여호세바는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가운데서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몰래 빼내 도망쳐 나왔습니다. 그리고 요아스가 죽임당하지 않게 하려고 왕자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겼습니다. 3 요아스는 자기 유모와 함께 여호와의 성전에서 6년 동안 숨어서 지냈고 그동안 아달랴가 그 땅을 다스렸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사단이 아무리 공격해도 하나님 나라는 궁극적으로 승리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 땅을 살면서 피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영적 전쟁’이다.  하나님.. 2025. 2. 17.
2025년 2월 5일 수요일 열왕기하 10장 묵상 1 아합에게는 사마리아에 70명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후는 편지를 써서 사마리아의 이스르엘 관리들과 장로들과 아합의 아들들을 교육하던 사람들에게 보냈습니다. 예후는 편지에 이렇게 써 보냈습니다. 2 "너희 주인의 아들들이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에게 전차와 말과 견고한 성과 무기가 있으니 이 편지가 너희에게 도착하자마자 3 너희 주인의 아들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사람을 뽑아 그 아버지의 왕위에 앉히고 너희 주인의 집안을 위해 싸우라." 4 그러나 그들은 매우 두려워하며 말했습니다. "두 왕이 그를 당해 내지 못했는데 우리가 어떻게 당해 낼 수 있겠는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예후는 반만 성공하고.. 2025. 2. 17.
2025년 2월 4일 화요일 열왕기하 9장 묵상 1 예언자 엘리사는 예언자의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을 불러 말했습니다. "떠날 채비를 하고 이 기름병을 들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거라. 2 거기 도착하면 님시의 손자이며 여호사밧의 아들인 예후를 찾아라. 그러고 나서 들어가 그를 형제들 사이에서 불러내 안쪽 방으로 데려가거라. 3 그리고 이 기름병을 가져다가 예후의 머리에 붓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는다'라고 선포하여라. 그리고 문을 열고 도망쳐라. 머뭇거려서는 안 된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이세벨의 최후!  제목: “나는 무엇을 심고 있는가?”  [ 가라지를 심고 보리를 기대하지 말라 !  악습을 심으며 어.. 2025. 2. 17.
2025년 2월 3일 월요일 열왕기하 8장 묵상 1 엘리사가 전에 아들을 살려 주었던 여인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가족들과 함께 일어나 가서 지낼 만한 곳에 머물러 있으시오. 여호와께서 기근을 불러일으키셔서 앞으로 7년 동안 기근이 내릴 것이니 말이오." 2 그 여인은 일어나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그 가족들과 함께 가서 블레셋 땅에서 7년 동안 지냈습니다. 3 7년이 끝나자 그 여인은 블레셋 땅에서 돌아와 자기 집과 땅을 돌려 달라고 호소하러 왕에게 갔습니다. 4 그때 왕은 하나님의 사람의 종 게하시와 대화를 나누며 말했습니다. "엘리사가 한 큰일들을 다 이야기해 보아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하나님의 통치는 온 세상 만방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 2025. 2. 17.
2025년 2월 2일 주일 열왕기하 7장 묵상 3 그때 나병 환자 네 사람이 성문 앞에 있었습니다. 그들이 서로 말했습니다. "왜 우리가 여기 앉아 죽기를 기다리겠느냐? 4 우리가 성안으로 들어간다고 해도 성안에 기근이 심하니 거기서 죽을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 게 뻔하다. 그러니 아람 군대에 가서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주면 살 것이고 죽이면 죽는 것이다." 5 해 질 무렵 그들이 일어나 아람 사람들의 진영으로 갔습니다. 나병 환자들이 아람 진영 끝에 다가가 보니 놀랍게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  # 말씀을 안믿으면 결국 자신만 손해를 본다. !  어떻게 살아야 참으로 지혜로운 삶을 사는 것일까?  어떻.. 2025. 2. 17.
25년 2월 9일 신촌하나비전교회 주일설교 2025. 2. 17.
25년 2월 2일 신촌하나비전교회 주일설교 2025. 2. 6.